많은분은 아니지만 사람들의 조언을 듣었습니다. 후회없이 연락해 잡으라는 댓글이 있는 반면 잡아서 다시 붙으면 좋으나 그남자는 날 밤에만 놀이게로 쓸거라는 댓글도 있어 엄청난 고민을 하였습니다.그래도 전 그래....어처피 끝난관계잖아?나 싫다고 떠난 사람 잡을 필요없자나?라고 다독이며 잊었죠. 한달간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좋아하는 선배도 생기구요. 저 좋다는 사람도 나왔어요. 저 좋다는 사람을 보고 아...내가 매력이 있긴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어째된일인지 누군가와 사귀고 싶은 맘이 사라졌습니다. 아니 아예 전남친과 헤어지고난 후 없어졌다는 표현이 낫겠어요. 그렇게 힘들어하던 저는 결국 친구 숨김에 들어가 그사람의 프사와 상메를 보게 되었고, 10월 초쯤 여친이 생겼다는걸 알게 되었네요.가슴이 아픕니다.미어지지만 이제 진짜 놓아줄사람이란걸 알게 되었네요. 제고민 들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일이 있을거에요.
아!그리고 좋아하는사람은 그냥 단순한 호감뿐이였나봐요. 그사람처럼 막 보고싶진 않네요.대화할때도 떨리지도 않고...ㅎ뭘보고 좋아한다고 느꼈는지..참..
전남친이 너무 보고싶어요.추가
많은분은 아니지만 사람들의 조언을 듣었습니다. 후회없이 연락해 잡으라는 댓글이 있는 반면 잡아서 다시 붙으면 좋으나 그남자는 날 밤에만 놀이게로 쓸거라는 댓글도 있어 엄청난 고민을 하였습니다.그래도 전 그래....어처피 끝난관계잖아?나 싫다고 떠난 사람 잡을 필요없자나?라고 다독이며 잊었죠. 한달간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좋아하는 선배도 생기구요. 저 좋다는 사람도 나왔어요. 저 좋다는 사람을 보고 아...내가 매력이 있긴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어째된일인지 누군가와 사귀고 싶은 맘이 사라졌습니다. 아니 아예 전남친과 헤어지고난 후 없어졌다는 표현이 낫겠어요. 그렇게 힘들어하던 저는 결국 친구 숨김에 들어가 그사람의 프사와 상메를 보게 되었고, 10월 초쯤 여친이 생겼다는걸 알게 되었네요.가슴이 아픕니다.미어지지만 이제 진짜 놓아줄사람이란걸 알게 되었네요. 제고민 들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일이 있을거에요.
아!그리고 좋아하는사람은 그냥 단순한 호감뿐이였나봐요. 그사람처럼 막 보고싶진 않네요.대화할때도 떨리지도 않고...ㅎ뭘보고 좋아한다고 느꼈는지..참..
저의 고민을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신 분들께 제상황을 알리고자 글을 씁니다.
전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