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답답합니다.

이이2016.10.17
조회229

헤어지고나서 다시 잘해볼마음 없냐고 연락을 했엇습니다.

돌아온 대답은 지금은 혼자가 너무 편해. 내가 아질 누굴 사귈시기가 아니였던거라고 생각해.

이렇게 왔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겠다구 했구요

 

그러다가 제가 부모님이 외식한번 하재 라고 연락을했습니다.

돌아온 답은 ...같이 먹어도되? 였고

저는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몇시간뒤에 답장이 왔는데

있잖아.. 남자친구랑 동거는 좀 그렇고 이사간다고 라고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사 잘가라고 그런데 쿨한척 하고싶은데 그게 잘안된다고

다시시작할마음 진짜 없냐고 물었는데

읽씹이네요.

모르겠습니다 정말...

제가 좋은 친구로 남자고는했지만

페북친구안끊고 카톡 차단도 아직 안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