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우선 방탈인점 너무 죄송해요 어디에 가서 조언을 구할수 없어서 여기에 글을 써요 제가 말주변이없어서 횡설수설할수도 있으니 참고하고 봐주세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일을 하다가 만나게 된 인연입니다 어떤 일을 하시냐고 물어보시면 떳떳하게 말할수 있는 직업은 아닙니다. 자신 스스로 떳떳하지 못한 일을 하면서 지내던 중에 한 남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남자는 30대 중반이구요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처음 만났을때부터 호감은 갔었습니다.. 일을하면서 만난 사람들중에 성격이나 외모 괜찮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요. 그런데 처음 연락처를 주고 받았을 당시에는 그 남자가 핸드폰을 아예 안쓴다고 본인도 말하고 주변에서도 말했습니다. 그때 제가 알아차렸어야 했는데 호감이가고 했던 상황이라 그생각 까지는 못했었죠. 그래서 그 지인의 핸드폰에 제 번호를 저장하고 그날 헤어지면서 잠깐의 연락을 하고 거의 2주~3주 동안 연락을 안하다 제가 계속 그남자 생각이 나서 그 지인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잘 지내느냐고 그사람은 잘있는지 뭐 그렇게 틈틈히 지인의 핸드폰으로 연락을 하고 만나고 하다 그남자가 핸드폰을 개통을 했다며 연락처를 알려줘서 서로 연락도 하고 그랬었죠 그런데 그사람은 낮에일하고 저는 밤에 일하는 특성상 서로 연락할수 있는 시간은 항상 늦은시간 뿐이였습니다. 뭐 시간이 어떻게 되든 저는 그사람이 좋았고 했기때문에 상관이 없었어요 뭐 그렇게 서로 연락하면서 만나고 함께 밤을 지내고 그런지 반년정도됬습니다. 만나는것도 거의 매일 만나는 듯이 햇구요.. 그사람 지인과 함께 술마시며 논적도 있고 제 친구와 함께 술마시며 놀기도 하고 둘이서 만나서 있기 도했구요. 그러다 일이 한번 터졌습니다.. 그사람이 제게 직업을 거짓말을 한게 걸리게되었습니다. 그걸 알고 저는 크게 화를 내면서 이제는 연락하지 말자고 하기도 했습니다. 뭐 직업이런거를 떠나 거짓말을 한것에 대헤 신뢰를 잃고 나에게 했던말 행동 모든게 다 거짓으로 느껴졌으니깐요. 하지만 그 남자는 저에게 직업을 거짓으로 말한거는 자기 자존심때문이다 이러면서 그래도 너를 진심 으로 좋아한다 그것은 거짓이 아니라 진실이다 하면서 저에게 말을 하더라구요. 다른 거짓말 한거 정말 없냐고 해도 절대 없다고 직업만 거짓말한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제가 자세하게 물어보고 알아봤었어야 하는건데. 하지만 저는 이미 그남자에게 너무나 마음이 가버린 뒤라 그것을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참 어리석었죠 그때 또 뭔가 다른게 있는지 의심을 하고 했었어야 했는데 말이죠 하지만 좋았던 감정이 있어도 거짓말을 했던갈 알아버린 후에 좀 지나고 어떻게 하다가 그사람 SNS를 알게 되어서 들어가봤습니다. 이제 알게된것은 그사람이 핸드폰을 잘안쓰고 SNS도 안한다고 그랬었거든요 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이름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제대로 확인도 못한것 같습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사람 SNS를 확인했는데.. 결혼을 한 사람이더라구요 아이도 있고 정말 많은 배신감과 충격에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멍청하게 그사람 에게 연락도 안하고 연락와도 무시하고 그렇게 혼자 끙끙 앓아가며 있는데 그남자가 너무 괴씸하다 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를 만나고 아무렇지 않게 가족과 놀러가고 저한테는 뭐 일이 정신없어서 연락못했다 이랬던 그 순간에 가족과 함께 보내고있고 명절 전날에 저와 만나서 새벽 늦은시간까지 같이 있었는데 몇시간 후 가족과 놀러갔고 SNS에서 그런걸 다 보니 이제서야 그동안의 행동들과 늦은시간에만 만나고 이랬던 것들이 그이유였구나 하고 이해 되기도 했구요. 예전에 얼핏 같이 있을때 자기 일하는곳 일을 자연스럽게 말하면서 만약 자기가 애아빠고 유부남이면 어떻게 할거냐 고 물었던 것도 다 이유가 있었구나 라는 별의별 생각이 다 둘더라구요. 저도 뜻하지 않게 유부남과 그랬다는걸 알게 되고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됬습니다. 이 사실을 그냥 넘어가야 하는지 아니면 그남자에게 화가나 그 와이프에게 말을해서 이 남자가 나에게 속이고 만났다 말을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솔직한 심정은 저는 상처받고 너무나 힘든데 그남자는 아무렇지 않게 사는거 너무 너무 싫습니다.. 어떻게든 그 남자에게 똑같은 아픔을 주고싶은 데 그러자니 아무것도 모르고있을 와이프나 아기는 무슨죄인가 하면서 하루 매일매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만 하고있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너무 모르겠습니다.. 말 솜씨가 없어 횡설수설 해 잘 적지는 못했지만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해주세요. 21
알고보니 유부남이였던 그남자..
우선 방탈인점 너무 죄송해요
어디에 가서 조언을 구할수 없어서 여기에 글을 써요
제가 말주변이없어서 횡설수설할수도 있으니 참고하고
봐주세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일을 하다가 만나게 된 인연입니다
어떤 일을 하시냐고 물어보시면 떳떳하게 말할수 있는
직업은 아닙니다.
자신 스스로 떳떳하지 못한 일을 하면서 지내던 중에
한 남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남자는 30대 중반이구요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처음 만났을때부터 호감은
갔었습니다.. 일을하면서 만난 사람들중에 성격이나 외모
괜찮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요.
그런데 처음 연락처를 주고 받았을 당시에는 그 남자가
핸드폰을 아예 안쓴다고 본인도 말하고 주변에서도
말했습니다. 그때 제가 알아차렸어야 했는데 호감이가고
했던 상황이라 그생각 까지는 못했었죠.
그래서 그 지인의 핸드폰에 제 번호를 저장하고 그날
헤어지면서 잠깐의 연락을 하고 거의 2주~3주 동안
연락을 안하다 제가 계속 그남자 생각이 나서 그 지인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잘 지내느냐고 그사람은 잘있는지
뭐 그렇게 틈틈히 지인의 핸드폰으로 연락을 하고 만나고
하다 그남자가 핸드폰을 개통을 했다며 연락처를 알려줘서
서로 연락도 하고 그랬었죠 그런데 그사람은 낮에일하고
저는 밤에 일하는 특성상 서로 연락할수 있는 시간은
항상 늦은시간 뿐이였습니다. 뭐 시간이 어떻게 되든
저는 그사람이 좋았고 했기때문에 상관이 없었어요
뭐 그렇게 서로 연락하면서 만나고 함께 밤을 지내고
그런지 반년정도됬습니다. 만나는것도 거의 매일 만나는
듯이 햇구요.. 그사람 지인과 함께 술마시며 논적도 있고
제 친구와 함께 술마시며 놀기도 하고 둘이서 만나서 있기
도했구요. 그러다 일이 한번 터졌습니다..
그사람이 제게 직업을 거짓말을 한게 걸리게되었습니다.
그걸 알고 저는 크게 화를 내면서 이제는 연락하지 말자고
하기도 했습니다. 뭐 직업이런거를 떠나 거짓말을 한것에
대헤 신뢰를 잃고 나에게 했던말 행동 모든게 다 거짓으로
느껴졌으니깐요. 하지만 그 남자는 저에게 직업을 거짓으로
말한거는 자기 자존심때문이다 이러면서 그래도 너를 진심
으로 좋아한다 그것은 거짓이 아니라 진실이다 하면서 저에게
말을 하더라구요. 다른 거짓말 한거 정말 없냐고 해도 절대
없다고 직업만 거짓말한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제가
자세하게 물어보고 알아봤었어야 하는건데.
하지만 저는 이미 그남자에게 너무나 마음이
가버린 뒤라 그것을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참 어리석었죠 그때 또 뭔가 다른게 있는지 의심을 하고
했었어야 했는데 말이죠
하지만 좋았던 감정이 있어도 거짓말을 했던갈 알아버린
후에 좀 지나고 어떻게 하다가 그사람 SNS를 알게 되어서
들어가봤습니다.
이제 알게된것은 그사람이 핸드폰을 잘안쓰고
SNS도 안한다고 그랬었거든요
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이름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제대로 확인도 못한것 같습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사람 SNS를 확인했는데..
결혼을 한 사람이더라구요 아이도 있고 정말 많은
배신감과 충격에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멍청하게 그사람 에게 연락도 안하고 연락와도 무시하고
그렇게 혼자 끙끙 앓아가며 있는데 그남자가 너무 괴씸하다
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를 만나고 아무렇지 않게
가족과 놀러가고 저한테는 뭐 일이 정신없어서 연락못했다
이랬던 그 순간에 가족과 함께 보내고있고 명절 전날에
저와 만나서 새벽 늦은시간까지 같이 있었는데 몇시간 후
가족과 놀러갔고 SNS에서 그런걸 다 보니 이제서야
그동안의 행동들과 늦은시간에만 만나고 이랬던 것들이
그이유였구나 하고 이해 되기도 했구요.
예전에 얼핏 같이 있을때 자기 일하는곳 일을 자연스럽게
말하면서 만약 자기가 애아빠고 유부남이면 어떻게 할거냐
고 물었던 것도 다 이유가 있었구나 라는 별의별 생각이 다
둘더라구요.
저도 뜻하지 않게 유부남과 그랬다는걸 알게 되고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됬습니다. 이 사실을 그냥 넘어가야 하는지
아니면 그남자에게 화가나 그 와이프에게 말을해서
이 남자가 나에게 속이고 만났다 말을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솔직한 심정은 저는 상처받고
너무나 힘든데 그남자는 아무렇지 않게 사는거 너무 너무
싫습니다.. 어떻게든 그 남자에게 똑같은 아픔을 주고싶은
데 그러자니 아무것도 모르고있을 와이프나 아기는
무슨죄인가 하면서 하루 매일매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만 하고있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너무 모르겠습니다..
말 솜씨가 없어 횡설수설 해 잘 적지는 못했지만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