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마다 다르게 대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나한게 한말 틀리고 또 다른 친구에게 하는 말이 틀리고말이 틀리니 행동도 틀리고.. S라고 하겠습니다.몇년을 알고 지내고 있는데,,이친구는 저에게 하는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하는 것과 달라요.첨에는 나를 안좋아하나 보다 하겠지만 또 그건 아니예요..늘 전화하고 톡합니다. 제가 애인이나 엄마도 아닌데 ..커피마시고, 술마시고(나는 술도 못함) , 누구만나기전 시간 남으면연락해서 만나고 ..아무튼 만나서 돈 들어가는거에는 늘 부릅니다. 저는 커피도 안좋아하고 술도 못마시고 늘 일없이 전화.톡 하는거 안좋아하지만만나서 시간과 돈을 쓰죠..근데 제가 여행을 좋아해서 같이 여행한번 가자거나(국내&해외) 아님 어디 단풍놀이 나 등산 한번 가자고 하면 다리가 아프다는둥 등산은 질색이라는둥, 돈 없어서 여행 못간다고 늘 거절하더군요.. 근데 첨 부터 항상 거절이길래 그런가 보다 했는데 뒤에 점점 알게 된게제가 말할땐 거절해놓구선 다른 친구, 동생들과 , 제가 말한 그주에 등산이나, 여행을 갔다오거나 약속을 잡더라구요.. 그래서 첨엔 이거 뭐지 했는데 남자들도 있었다는걸 알고는 "아 얘는 남자가 있으면 백두산 정상도 등반하고 남극 북극도 따라나서는 그런 스탈인가보다"하고 속으로만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런일이 자주 있었어요..몇년을 알고 지내면서제주도 같이 여행가지 않을래? 하고 물으면자기는 돈 없어서 못간다고 해놓고바로 한달뒤에 제주도를 혼자 갔다왔더라구요첨엔 좀 뭐지..뻥지더군요..그럼 내가 같이 가기 싫은 사람인가보다 했지만늘 항상 먼저 연락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거에는 같이 하자고 먼저 연락하니깐좀 이상하더라구요.. 올 봄에도 제가 일본에 같이 가지 않을래 했더니 S는 돈 없다고 그러더니봄지나서 초여름에 동남아 갔다왔더라구요..혼자서혼자서 왜 동남아를 갔다왔을까? 그럼 내가 일본가자고 했을때동남아 갈건데 같이갈래? 이렇게 물어봐도 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최근에 빡친게제가 3주전쯤 12월에 제주도 한번 같이 가지 않을래? 얘기하니 돈 없다고 자기는 못간다고 하더군요근데 알고 보니 저번주에 자기지인이랑 11월에 제주도 여행을 예약 했더라구요정말 황당하고 이친구는 뭐지 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기분이 많이 나빠서 왜 사람이 매사가 그러냐고 하니S는 제가 화가난건 이해못하고 자기 기분나쁜거만 생각하더라구요 제가 좁은 인간관계지만 이런 친구 참 황당하고 첨보네요이런사람은 무슨 심리일까요?
친구마다 다르게 대하는 사람이란..?
친구에게 마다 다르게 대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나한게 한말 틀리고 또 다른 친구에게 하는 말이 틀리고
말이 틀리니 행동도 틀리고..
S라고 하겠습니다.몇년을 알고 지내고 있는데,,
이친구는 저에게 하는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하는 것과 달라요.
첨에는 나를 안좋아하나 보다 하겠지만 또 그건 아니예요..
늘 전화하고 톡합니다. 제가 애인이나 엄마도 아닌데 ..
커피마시고, 술마시고(나는 술도 못함) , 누구만나기전 시간 남으면
연락해서 만나고 ..아무튼 만나서
돈 들어가는거에는 늘 부릅니다.
저는 커피도 안좋아하고 술도 못마시고 늘 일없이 전화.톡 하는거 안좋아하지만
만나서 시간과 돈을 쓰죠..
근데 제가 여행을 좋아해서 같이 여행한번 가자거나(국내&해외)
아님 어디 단풍놀이 나 등산 한번 가자고 하면
다리가 아프다는둥 등산은 질색이라는둥, 돈 없어서 여행 못간다고 늘 거절하더군요..
근데 첨 부터 항상 거절이길래 그런가 보다 했는데 뒤에 점점 알게 된게
제가 말할땐 거절해놓구선 다른 친구, 동생들과 , 제가 말한 그주에
등산이나, 여행을 갔다오거나 약속을 잡더라구요..
그래서 첨엔 이거 뭐지 했는데 남자들도 있었다는걸 알고는
"아 얘는 남자가 있으면 백두산 정상도 등반하고 남극 북극도 따라나서는 그런 스탈인가보다"
하고 속으로만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런일이 자주 있었어요..몇년을 알고 지내면서
제주도 같이 여행가지 않을래? 하고 물으면
자기는 돈 없어서 못간다고 해놓고
바로 한달뒤에 제주도를 혼자 갔다왔더라구요
첨엔 좀 뭐지..뻥지더군요..
그럼 내가 같이 가기 싫은 사람인가보다 했지만
늘 항상 먼저 연락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거에는 같이 하자고 먼저 연락하니깐
좀 이상하더라구요..
올 봄에도 제가 일본에 같이 가지 않을래 했더니 S는 돈 없다고 그러더니
봄지나서 초여름에 동남아 갔다왔더라구요..혼자서
혼자서 왜 동남아를 갔다왔을까? 그럼 내가 일본가자고 했을때
동남아 갈건데 같이갈래? 이렇게 물어봐도 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최근에 빡친게
제가 3주전쯤 12월에 제주도 한번 같이 가지 않을래? 얘기하니
돈 없다고 자기는 못간다고 하더군요
근데 알고 보니 저번주에 자기지인이랑 11월에 제주도 여행을
예약 했더라구요
정말 황당하고 이친구는 뭐지 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기분이 많이 나빠서 왜 사람이 매사가 그러냐고 하니
S는 제가 화가난건 이해못하고 자기 기분나쁜거만 생각하더라구요
제가 좁은 인간관계지만 이런 친구 참 황당하고 첨보네요
이런사람은 무슨 심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