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판을보는 20초 여잔데요 저랑 같이 알바하는 언니가 판을 자주 보길래 글한번 써볼게요
저는 서울 모 식당에서 알바중입니다
제가 알바하는 식당은 알바생들이 다 제 또래고 방학때는 고등학생도 꽤 많이 일하는 곳이에요
사장님이 32살이신데 결혼 하신분이고 사모님께서 한달에 두세번쯤 빵이나 간식 사들고 한번씩 놀러오세요
저는 이 식당에서 알바한지 오래 되었고 들어온지 한달도 안된 언니가 저희 사장님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옆에서보면 여우짓도 많이하고 딱 달라붙어서 웃으면서 은근슬쩍 스킨쉽도 하고 뭐하나 안보여서 찾아보면 사장님 옆에만 달라붙어 있어요 집에도 데려달라하고 단톡방에서도 하트에 낯간지런 이모티콘에
알바생들 끼리도 쑥덕대요 사장님 좋아하는거 티난다구요
단순히 고딩이 선생님 좋아하는 것처럼 웃고 넘길일인지 모르겠어요
사장님은 그언니한테 특별히 잘해주거나 이상한 느낌은 못받았긴 한데 이언니만 애가 타서 난리입니다
사모님이 보시면 기분 나쁠 정도로 앵겨붙어요
그냥 모른척 할수밖에 없는거겠죠?ㅎㅎ보고 찔렸으면 좋겠어요
언니 알바생들이 다 눈살찌푸려요..그만하세요
사장님께 달라붙는 알바생언니
저는 서울 모 식당에서 알바중입니다
제가 알바하는 식당은 알바생들이 다 제 또래고 방학때는 고등학생도 꽤 많이 일하는 곳이에요
사장님이 32살이신데 결혼 하신분이고 사모님께서 한달에 두세번쯤 빵이나 간식 사들고 한번씩 놀러오세요
저는 이 식당에서 알바한지 오래 되었고 들어온지 한달도 안된 언니가 저희 사장님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옆에서보면 여우짓도 많이하고 딱 달라붙어서 웃으면서 은근슬쩍 스킨쉽도 하고 뭐하나 안보여서 찾아보면 사장님 옆에만 달라붙어 있어요 집에도 데려달라하고 단톡방에서도 하트에 낯간지런 이모티콘에
알바생들 끼리도 쑥덕대요 사장님 좋아하는거 티난다구요
단순히 고딩이 선생님 좋아하는 것처럼 웃고 넘길일인지 모르겠어요
사장님은 그언니한테 특별히 잘해주거나 이상한 느낌은 못받았긴 한데 이언니만 애가 타서 난리입니다
사모님이 보시면 기분 나쁠 정도로 앵겨붙어요
그냥 모른척 할수밖에 없는거겠죠?ㅎㅎ보고 찔렸으면 좋겠어요
언니 알바생들이 다 눈살찌푸려요..그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