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4살 여대생입니다 악 오글거리니 음슴체로가겠슴 나에겐 올해 27살 회사원남자친구가있음 만난지는 3개월쯤됐는데..남자친구한테어떻게 말해야할지 고민고민을하다가 여기다글을쓰게됨 다름이아니라 같이밥을 먹기가 너무힘듬. 가끔네이트판에 올라오는 남친이식욕이넘쳐서 지혼자 다쳐먹는다...차라리 이게나을거같음 내남자친구는 밥먹을때 너무짭짭거림... 진짜 밥을 무슨 양아치 껌씹듯이먹음 짭짭짭짭..짭짭짭짭 내용물이다보임 3개월이나 됐으니 사랑이식어서그런거..?아님. 만나기전부터쩝쩝댐이 있었지만 그땐 다른좋은모습이 많고 날정말사랑해주니 참을수있을것같았음. 근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판녀들께 조언을구하는중. 오늘점심도 남친회사근처로갈일이있어 같이먹었는데 역시나 짭짭짭짭ㅋㅋㅋ 좋아하는 음식도 돼지국밥. 순두부찌개. 이런 국물많은음식이라 더 질척거리는 소리가남. 가끔은 내가 개랑 밥을먹고있나싶음. 물론 그냥귀닫고 참으면되지만...이상한소리가 한번거슬리기시작하면 계속 그소리들리는거알지? 밥먹는 내내스트레스임 그리고 제일걱정인건 다른사람들앞에서도 그렇게 쩝쩝 거리며 먹을생각하면 그게너무싫음. 여자친구인 나도 거슬리는데 회사사람들은 오죽할까싶음 나야 뭐 힘껏 있는힘껏 귀닫아 누르고참으면되지만 다른사람눈에 짭짭대는사람으로 보이는건 너무싫음 기분나쁘지않게 어떻게 얘기하면좋을까 조언부탁드려요 아 참고로 너도한번겪어봐 라는 심보로 나도같이 짭짭거려본적있는데 짭짭거리는게 더힘듬 내소리는 걍 남친의 쨥쨥소리에 다묻혀서..효과는없었음 진짜너무너무왕고민임ㅜㅜ2867
너무 쨥쨥거리는 남친
악 오글거리니 음슴체로가겠슴
나에겐 올해 27살 회사원남자친구가있음
만난지는 3개월쯤됐는데..남자친구한테어떻게 말해야할지 고민고민을하다가 여기다글을쓰게됨
다름이아니라 같이밥을 먹기가 너무힘듬.
가끔네이트판에 올라오는 남친이식욕이넘쳐서 지혼자 다쳐먹는다...차라리 이게나을거같음
내남자친구는 밥먹을때 너무짭짭거림...
진짜 밥을 무슨 양아치 껌씹듯이먹음
짭짭짭짭..짭짭짭짭 내용물이다보임
3개월이나 됐으니 사랑이식어서그런거..?아님.
만나기전부터쩝쩝댐이 있었지만 그땐 다른좋은모습이 많고 날정말사랑해주니 참을수있을것같았음.
근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판녀들께 조언을구하는중.
오늘점심도 남친회사근처로갈일이있어 같이먹었는데
역시나 짭짭짭짭ㅋㅋㅋ
좋아하는 음식도 돼지국밥. 순두부찌개. 이런 국물많은음식이라 더 질척거리는 소리가남.
가끔은 내가 개랑 밥을먹고있나싶음.
물론 그냥귀닫고 참으면되지만...이상한소리가 한번거슬리기시작하면 계속 그소리들리는거알지?
밥먹는 내내스트레스임
그리고 제일걱정인건 다른사람들앞에서도 그렇게 쩝쩝
거리며 먹을생각하면 그게너무싫음.
여자친구인 나도 거슬리는데 회사사람들은 오죽할까싶음 나야 뭐 힘껏 있는힘껏 귀닫아 누르고참으면되지만 다른사람눈에 짭짭대는사람으로 보이는건 너무싫음
기분나쁘지않게 어떻게 얘기하면좋을까
조언부탁드려요
아 참고로 너도한번겪어봐 라는 심보로
나도같이 짭짭거려본적있는데 짭짭거리는게 더힘듬
내소리는 걍 남친의 쨥쨥소리에 다묻혀서..효과는없었음
진짜너무너무왕고민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