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남자입니다.
얼마 전에 제가 일하는 곳에서 우연찮게 만난 누나가 있습니다.
저는 첫 눈에 보고 반해서 혼자 좋아하고 있었는데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연락하게 됬었습니다.
그렇게 매일 연락을 하다가 만나서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산책도 하고 드라이브도 하고 서로 장난도치고, 얼핏 보기엔 서로 좋아하는 것 같은 느낌이 있는것 같아서 고백 할려다가 계속 타이밍 놓쳐서 시간이 지났거든요. 그러다 나중에 안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문자로 고백을 했습니다. 근데 상대방이 못 본 척 하면서 그 얘기만 건너뛰고 다시 평상시처럼 일상대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내가 보낸 것에 대해 답을 안해주냐 했더니 처음엔 계속 대답을 튕기다가 동생으로썬 좋은데.. 라며 말을 얼버무리더라구요. 그 뒤로 카톡 답이 좀 늦어지긴 했어도 연락은 꾸준히 하고 있는데.. 어떤 상황인가요 이건?? (폰으로 쓰느라 문장이 이상해도 양해좀)
어장인가 밀당인가
얼마 전에 제가 일하는 곳에서 우연찮게 만난 누나가 있습니다.
저는 첫 눈에 보고 반해서 혼자 좋아하고 있었는데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연락하게 됬었습니다.
그렇게 매일 연락을 하다가 만나서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산책도 하고 드라이브도 하고 서로 장난도치고, 얼핏 보기엔 서로 좋아하는 것 같은 느낌이 있는것 같아서 고백 할려다가 계속 타이밍 놓쳐서 시간이 지났거든요. 그러다 나중에 안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문자로 고백을 했습니다. 근데 상대방이 못 본 척 하면서 그 얘기만 건너뛰고 다시 평상시처럼 일상대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내가 보낸 것에 대해 답을 안해주냐 했더니 처음엔 계속 대답을 튕기다가 동생으로썬 좋은데.. 라며 말을 얼버무리더라구요. 그 뒤로 카톡 답이 좀 늦어지긴 했어도 연락은 꾸준히 하고 있는데.. 어떤 상황인가요 이건?? (폰으로 쓰느라 문장이 이상해도 양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