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것까지 감당하며 사겨보셨나요? 얘기해주시겠어요? 전 훔쳐본 카톡에서 여친이 예전에 좋아하던 지금은 유부남인 사람과 '자기야'라며 톡하는걸 훔쳐본적있어요. 또, 폰에 저장된 제 이름이 '나이+이름'(29홍길동)으로 저장돼 있더라구요. 여친의 친구가 술먹다 만난 부산남자보러 부산가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이런것들 감당하고 전 결혼하고싶어요. 헤어지긴 했지만 결혼하고 싶어요. 사람 자체가 너무 좋아요.1
상대의 어떤 것까지 감당해보셨나요?
얘기해주시겠어요?
전 훔쳐본 카톡에서
여친이 예전에 좋아하던 지금은 유부남인 사람과
'자기야'라며 톡하는걸 훔쳐본적있어요.
또, 폰에 저장된 제 이름이 '나이+이름'(29홍길동)으로 저장돼 있더라구요.
여친의 친구가 술먹다 만난 부산남자보러 부산가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이런것들 감당하고 전 결혼하고싶어요.
헤어지긴 했지만 결혼하고 싶어요. 사람 자체가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