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운전을 못하기도하지만 이상하게 하죠. 남녀할거없이 공감하는데 운전 안해보신 분만 공감을 못하는듯.
롤폐인2016.10.18
조회1,172
모든 여성 운전자를 싸잡아서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어떤 느낌이냐면...
'아 쟤 운전 왜 저렇게 해?'
하고 보고 있으면 여자.
이런 느낌입니다.
'모든 여자들은 운전 못하고 이상해.'
이건 아니라는 거죠.
뉴스에 나올정도로 이상했던 운전은
'김여사의 고속도로 후진사건'이죠.
김여사가 고속도로에서 IC로 빠져야하는데 순간 놓친 게 사건의 발단인데, 보통은 그냥 다음 IC에서 빠져서 가거든요? 근대 그 분은 갓길에서 후진으로 놓친 IC까지 가서 빠져나가셨죠. 거의 후진을 30분을 했었다고 기억을 하고있는 것 같아요.
제가 직접 본것 중에 3개만 얘기해주면
제가 자주 가는 은행이 있는데, 거기는 주차공간이 딱 다섯자리 있거든요? 근대 3자리는 정상적으로 주차되있었는데, 경차 하나가 차 2대 주차공간 딱 가운데에다가 주차를 해 놓으셨더라구요. 당근 여자였습니다. 자기 나름 금방 나올거니까 상관없다고 대놓은 것 같은데, 솔직히 빡치죠. 비슷하게 주차 공간에서 이제 출발하려고 하는데 어떤 여자분이 떡하니 입구에다가 차를 대는겁니다. 그래서 나를 못봤나보다싶어서 차를 출발시켰는데 그 여자분이 내 차를 보고도 계속 가려는겁니다. 그래서 차를 바로 앞까지 가까이 붙였는데, 그 분 ㅋㅋㅋ 다시 오려다가 그냥 또 가려고 그럽니다. 아마 자기 일은 금방 끝나는데 좀 기다리라는 느낌.... 그래서 크락션 눌러서 그 여자 소환하고 빠져나갔습니다.
두 번째는 내가 빡쳤던 건 아닌데, 정말 황당한 운전이었는데 우리 장사하는 가게에 손님이 차로 오는 거였는데 중앙선 넘어서 오심. 반대편에서 차가 안 오고 있긴 했는데, 생전 처음보는 운전이라 황당했음. 운전을 못한건 아니라고 봄. 판단은 괜찮았음. 근대 운전해본 사람이라면 헉.. .소리낼 운전이었음. 지금도 못 잊겠음.
세 번째는 좁은 도로에서 여성운전자랑 마주친 경우였는데, 지나갈 정도의 넓은 도로가 아니라 양보가 필요한 상황이었음. 이런 경우에 보통 내리막에 있는 쪽이거나, 내 뒤에 얼마 안가면 피할 공간이 있는 사람이 양보하는건데, 이 아줌마.... 바로 조금만 가면 피할 공간이있고, 난 거의 150m는 가야되는데 양보할 생각이 없다는 걸 30초 정도 있다가 간파한 나는 속이 부글부글 끓는 상황에서 최대한 천천히 후진을 해서 양보를 해줬음. 양보는 해주되 곱게는 안해준다는 마음가짐으로..
여자 운전을 못하기도하지만 이상하게 하죠. 남녀할거없이 공감하는데 운전 안해보신 분만 공감을 못하는듯.
모든 여성 운전자를 싸잡아서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어떤 느낌이냐면...
'아 쟤 운전 왜 저렇게 해?'
하고 보고 있으면 여자.
이런 느낌입니다.
'모든 여자들은 운전 못하고 이상해.'
이건 아니라는 거죠.
뉴스에 나올정도로 이상했던 운전은
'김여사의 고속도로 후진사건'이죠.
김여사가 고속도로에서 IC로 빠져야하는데 순간 놓친 게 사건의 발단인데, 보통은 그냥 다음 IC에서 빠져서 가거든요? 근대 그 분은 갓길에서 후진으로 놓친 IC까지 가서 빠져나가셨죠. 거의 후진을 30분을 했었다고 기억을 하고있는 것 같아요.
제가 직접 본것 중에 3개만 얘기해주면
제가 자주 가는 은행이 있는데, 거기는 주차공간이 딱 다섯자리 있거든요? 근대 3자리는 정상적으로 주차되있었는데, 경차 하나가 차 2대 주차공간 딱 가운데에다가 주차를 해 놓으셨더라구요. 당근 여자였습니다. 자기 나름 금방 나올거니까 상관없다고 대놓은 것 같은데, 솔직히 빡치죠. 비슷하게 주차 공간에서 이제 출발하려고 하는데 어떤 여자분이 떡하니 입구에다가 차를 대는겁니다. 그래서 나를 못봤나보다싶어서 차를 출발시켰는데 그 여자분이 내 차를 보고도 계속 가려는겁니다. 그래서 차를 바로 앞까지 가까이 붙였는데, 그 분 ㅋㅋㅋ 다시 오려다가 그냥 또 가려고 그럽니다. 아마 자기 일은 금방 끝나는데 좀 기다리라는 느낌.... 그래서 크락션 눌러서 그 여자 소환하고 빠져나갔습니다.
두 번째는 내가 빡쳤던 건 아닌데, 정말 황당한 운전이었는데 우리 장사하는 가게에 손님이 차로 오는 거였는데 중앙선 넘어서 오심. 반대편에서 차가 안 오고 있긴 했는데, 생전 처음보는 운전이라 황당했음. 운전을 못한건 아니라고 봄. 판단은 괜찮았음. 근대 운전해본 사람이라면 헉.. .소리낼 운전이었음. 지금도 못 잊겠음.
세 번째는 좁은 도로에서 여성운전자랑 마주친 경우였는데, 지나갈 정도의 넓은 도로가 아니라 양보가 필요한 상황이었음. 이런 경우에 보통 내리막에 있는 쪽이거나, 내 뒤에 얼마 안가면 피할 공간이 있는 사람이 양보하는건데, 이 아줌마.... 바로 조금만 가면 피할 공간이있고, 난 거의 150m는 가야되는데 양보할 생각이 없다는 걸 30초 정도 있다가 간파한 나는 속이 부글부글 끓는 상황에서 최대한 천천히 후진을 해서 양보를 해줬음. 양보는 해주되 곱게는 안해준다는 마음가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