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 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늬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요... 늦게왔죠ㅜㅜㅜ 주말은 다들 잘 보냈어요?댓글 고맙고 봐줘서 고마워요:)그리고 실명 절대 아니에요! 이름은 그냥 소설 주인공 보듯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ㅋㅋㅋㅋ 그럼 오늘도!!!!!!!! 고고 -------------------------------------------------------------- " 언니 마음대로 해요 " " 모르겠어요 나는... 내 마음 가는대로 했다가 너가 나 질리면 어떡해요? 걱정돼 " " 그럴일은 없어요 " " 정말? " " 네 " 난 이때 성향 이라는것도 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알고보니까 언니는 완전 부치였어 ㅎㅎ(관계시 주는쪽)나는 몰랐는데 언니 말로는 전천같대! (둘 다 되는쪽/상대방한테 맞추는 쪽) 그나저나 기대했겠지만 이 날은 아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가 너무 떨린다고 자기 마음의 준비 좀 하자고 ㅋㅋㅋㅋㅋㅋ첫키스 하고 끝났다 ㅎㅎㅎㅎ 그러고 지하철 타고 집 가는데 자리가 한 자리밖에 없어서 언니가 자꾸 나 앉으라고 밀길래ㅠㅠㅠㅠ 내가 앉았어. 가다가 맞은편에 자리 하나 생겨서 언니 앉으라고 계속 찔러대서 언니가 갔지 ㅋㅋㅋㅋㅋㅋ 우리 둘이서 마주보고 웃고 있는데, " 저기요. " " 네? " 옆에 어떤 남자분이 말을 거시더라고. " 남자친구 있으세요? " ???????...남자친구는 없고 여자친구 있는데요... 하고 싶었지만 " 아니요 " " 그럼 저 번호좀 주실 수 있으세요? " " 아니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 아니요는 내가 아니라 언니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열 받아서 바로 와버림. " 네? " " 번호 못 드린다구요. 얘 좋아하는 사람 있어서요. 그치? " " 응? 아 응 맞아요 저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죄송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미친듯..너무 민망해서 언니자리로 자리 옮겨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뭐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뭐 맞잖아 좋아하는사람 있는거 " " 아니 그건 맞는데 저 분 표정 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어쩌라고 내 여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도 아웃팅 때문에 내 귀에 자꾸 속닥속닥 대고 ㅋㅋㅋㅋㅋ " 아오 짜증나 진짜... " (속닥속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닥거리는거 귀엽 " 어구 짜증나? " " 야 오늘 집가지 마라 그냥. 아 아까 그냥 두지 말걸... " " ? 뭔말이야 " " 아씨 내꺼란 표시 했었어야 했는데... 집 안 가면 안돼요? " " 네 안돼요 " " 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단호.집 앞에서도 보내기 싫다고 얼마나...징징거리는지내가 집을 거의 11시쯤 들어갔었는데 10시까지 집 앞 갔어야 했을정도였어...한시간동안 징징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는줄 " 들어갈게요 " " 한 번만 더 안아줘ㅠㅠㅠㅠ " 아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귀여우니까 안아줌 ㅋㅋㅋㅋㅋㅋㅋ부모님께 들키는 순간 바로 아웃이어서 구석에 가서 맨날 조심조심...ㅋㅋㅋㅋㅋ집 가면 진짜 새벽까지 맨날 카톡카톡 하고 ㅎㅎ [ 집 잘 들어갔어요? ] [ 응 그럼요 너가 앞까지 데려다줬잖아요 ] [ 다행이네 ] [ 다음부턴 내가 데려다줄게요 ] [ 됐어 위험해 ] [ 너도 위험해요 이 여자야 ] [ 난 힘이 세서 괜찮아 넌 약해빠졌어 ] 엄청난 착각이지 뭐 [ 다음에 또 유혹하지마요 ] [ 응? ] [ 아 유혹을 하라고 해야되나? ] [ 어쩌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 [ 다른사람이 번호 달라고 해도 무시하고. ] [ 알겠습니다 ㅎㅎ ] 이런 구속 받는거 왜이리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전 남자친구랑 쓰레기같은 연애를 하다가 이런 달달한 연애 하니까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 ㅎㅎㅎ 매일매일이 이벤트... 그 다음날에 만나서 우린 영화를 보러 갔어!근데 거기 전 남자친구 친구들이 있는거야ㅠㅠ...그래서 난 갑자기 겁먹었다 혹시 아웃팅 당할까봐... 당당해지자고 하면서도 아는 사람 있으니까 무섭긴 하더라고...내가 갑자기 움츠러드니까 언니가 이상하게 생각했어 " 왜그래? " " 응? 아니에요 " " 왜그러는데요 " " 아...저기 전남자친구 친구들 있어서요 " " 무시해버려 " " 응 그럴게요 " 근데 언니가 손 잡고 있던거 갑자기 놓음... 내가 언니 얼굴 쳐다보니까 언니가 웃으면서 " 너가 불편해하고 겁먹는건 싫어요. 걱정하지마, 아웃팅 당하겐 안할게요 애기야 " 한 번더 감동 먹습니다 전......ㅋㅋㅋㅋㅋㅋㅋ진짜 배려 넘치는 사람이지ㅠㅠ... 고맙다 했는데 됐다고 이따 뽀뽀 해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기로함.(딜 완료) 전 남자친구 친구들이 날 보고 인사했어 ㅋㅋㅋㅋㅋㅋ " 야! " " 어 안녕 " " 뭐야 누구랑 옴? " " 아 아는언니! " " 아그래? 남자친구 사귄줄 ㅋㅋㅋㅋㅋ " " 뭐래 " " 야 민우가 너 아직 좋대 " " 시끄러워 " " 가자 " ㅋㅋㅋㅋㅋㅋㅋ전남자친구 얘기 나오니까 갑자기 가재 귀엽... " 응! " 팔짱끼고 가는데 언니가 움찔거림ㅋㅋㅋㅋㅋㅋㅋ " 야 민우라는 놈이 그 놈이냐 " " 웅 " " 아오 진짜. 꺼지라그래 " " ㅋㅋㅋㅋㅋㅋㅋㅋ알았어 " " 나보다 못생겼을것같아 " " 당연하지. 너가 세상에서 제일 예쁜데 " " 흥 " ㅋㅋㅋㅋㅋ삐진거도 너무 귀여워...엉엉 영화보러 갔는데 우리 맨 뒷자리더라구.언니가 예매해줘서 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베테랑 봤는데 사실 내용 다 기억 안남...언니가 자꾸 옆에서 나 쳐다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레죽는줄알았네... " 죽을래? 너 때문에 영화 집중 안 되잖아 " (속닥속닥ㅋㅋㅋㅋㅋㅋㅋㅋ) 쪽 귀에다 대고 말하는척하더니 귀에 뽀뽀함... ..... " 야 " (속닥거리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왜 이렇게 예뻐 애기야 " " 영화보세요 " " 넌 영화가 눈에 들어오냐 난 안 들어와 " " 아왜그래.. " " 뽀뽀해줘 " 이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볼뽀뽀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보는 내내 나한테 계속 뽀뽀해서 집중이...안됐어... 어이가없네...? 랑 박소담 나왔던것만 기억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너 때문에 영화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잖아 ㅋㅋㅋㅋㅋㅋㅋ " " 다음부터 영화보지 말자 우리 " " 왜? " " 시간이 아까워 너 볼 시간도 없는데 " 4
우리 둘만 생각해_6
헤이 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요... 늦게왔죠ㅜㅜㅜ
주말은 다들 잘 보냈어요?댓글 고맙고 봐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실명 절대 아니에요! 이름은 그냥 소설 주인공 보듯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ㅋㅋㅋㅋ
그럼 오늘도!!!!!!!! 고고
--------------------------------------------------------------
" 언니 마음대로 해요 "
" 모르겠어요 나는... 내 마음 가는대로 했다가 너가 나 질리면 어떡해요? 걱정돼 "
" 그럴일은 없어요 "
" 정말? "
" 네 "
난 이때 성향 이라는것도 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까 언니는 완전 부치였어 ㅎㅎ(관계시 주는쪽)
나는 몰랐는데 언니 말로는 전천같대! (둘 다 되는쪽/상대방한테 맞추는 쪽)
그나저나 기대했겠지만 이 날은 아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너무 떨린다고 자기 마음의 준비 좀 하자고 ㅋㅋㅋㅋㅋㅋ첫키스 하고 끝났다 ㅎㅎㅎㅎ 그러고 지하철 타고 집 가는데 자리가 한 자리밖에 없어서 언니가 자꾸 나 앉으라고 밀길래ㅠㅠㅠㅠ 내가 앉았어.
가다가 맞은편에 자리 하나 생겨서 언니 앉으라고 계속 찔러대서 언니가 갔지 ㅋㅋㅋㅋㅋㅋ
우리 둘이서 마주보고 웃고 있는데,
" 저기요. "
" 네? "
옆에 어떤 남자분이 말을 거시더라고.
" 남자친구 있으세요? "
???????...남자친구는 없고 여자친구 있는데요... 하고 싶었지만
" 아니요 "
" 그럼 저 번호좀 주실 수 있으세요? "
" 아니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 아니요는 내가 아니라 언니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열 받아서 바로 와버림.
" 네? "
" 번호 못 드린다구요. 얘 좋아하는 사람 있어서요. 그치? "
" 응? 아 응 맞아요 저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죄송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미친듯..너무 민망해서 언니자리로 자리 옮겨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뭐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뭐 맞잖아 좋아하는사람 있는거 "
" 아니 그건 맞는데 저 분 표정 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어쩌라고 내 여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도 아웃팅 때문에 내 귀에 자꾸 속닥속닥 대고 ㅋㅋㅋㅋㅋ
" 아오 짜증나 진짜... " (속닥속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닥거리는거 귀엽
" 어구 짜증나? "
" 야 오늘 집가지 마라 그냥. 아 아까 그냥 두지 말걸... "
" ? 뭔말이야 "
" 아씨 내꺼란 표시 했었어야 했는데... 집 안 가면 안돼요? "
" 네 안돼요 "
" 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단호.집 앞에서도 보내기 싫다고 얼마나...징징거리는지
내가 집을 거의 11시쯤 들어갔었는데 10시까지 집 앞 갔어야 했을정도였어...
한시간동안 징징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는줄
" 들어갈게요 "
" 한 번만 더 안아줘ㅠㅠㅠㅠ "
아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귀여우니까 안아줌 ㅋㅋㅋㅋㅋㅋㅋ부모님께 들키는 순간 바로 아웃이어서 구석에 가서 맨날 조심조심...ㅋㅋㅋㅋㅋ
집 가면 진짜 새벽까지 맨날 카톡카톡 하고 ㅎㅎ
[ 집 잘 들어갔어요? ]
[ 응 그럼요 너가 앞까지 데려다줬잖아요 ]
[ 다행이네 ]
[ 다음부턴 내가 데려다줄게요 ]
[ 됐어 위험해 ]
[ 너도 위험해요 이 여자야 ]
[ 난 힘이 세서 괜찮아 넌 약해빠졌어 ]
엄청난 착각이지 뭐
[ 다음에 또 유혹하지마요 ]
[ 응? ]
[ 아 유혹을 하라고 해야되나? ]
[ 어쩌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
[ 다른사람이 번호 달라고 해도 무시하고. ]
[ 알겠습니다 ㅎㅎ ]
이런 구속 받는거 왜이리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전 남자친구랑 쓰레기같은 연애를 하다가 이런 달달한 연애 하니까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 ㅎㅎㅎ 매일매일이 이벤트...
그 다음날에 만나서 우린 영화를 보러 갔어!
근데 거기 전 남자친구 친구들이 있는거야ㅠㅠ...그래서 난 갑자기 겁먹었다 혹시 아웃팅 당할까봐... 당당해지자고 하면서도 아는 사람 있으니까 무섭긴 하더라고...내가 갑자기 움츠러드니까 언니가 이상하게 생각했어
" 왜그래? "
" 응? 아니에요 "
" 왜그러는데요 "
" 아...저기 전남자친구 친구들 있어서요 "
" 무시해버려 "
" 응 그럴게요 "
근데 언니가 손 잡고 있던거 갑자기 놓음... 내가 언니 얼굴 쳐다보니까 언니가 웃으면서
" 너가 불편해하고 겁먹는건 싫어요. 걱정하지마, 아웃팅 당하겐 안할게요 애기야 "
한 번더 감동 먹습니다 전......ㅋㅋㅋㅋㅋㅋㅋ진짜 배려 넘치는 사람이지ㅠㅠ...
고맙다 했는데 됐다고 이따 뽀뽀 해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기로함.(딜 완료)
전 남자친구 친구들이 날 보고 인사했어 ㅋㅋㅋㅋㅋㅋ
" 야! "
" 어 안녕 "
" 뭐야 누구랑 옴? "
" 아 아는언니! "
" 아그래? 남자친구 사귄줄 ㅋㅋㅋㅋㅋ "
" 뭐래 "
" 야 민우가 너 아직 좋대 "
" 시끄러워 "
" 가자 "
ㅋㅋㅋㅋㅋㅋㅋ전남자친구 얘기 나오니까 갑자기 가재 귀엽...
" 응! "
팔짱끼고 가는데 언니가 움찔거림ㅋㅋㅋㅋㅋㅋㅋ
" 야 민우라는 놈이 그 놈이냐 "
" 웅 "
" 아오 진짜. 꺼지라그래 "
" ㅋㅋㅋㅋㅋㅋㅋㅋ알았어 "
" 나보다 못생겼을것같아 "
" 당연하지. 너가 세상에서 제일 예쁜데 "
" 흥 "
ㅋㅋㅋㅋㅋ삐진거도 너무 귀여워...엉엉 영화보러 갔는데 우리 맨 뒷자리더라구.언니가 예매해줘서 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베테랑 봤는데 사실 내용 다 기억 안남...언니가 자꾸 옆에서 나 쳐다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레죽는줄알았네...
" 죽을래? 너 때문에 영화 집중 안 되잖아 " (속닥속닥ㅋㅋㅋㅋㅋㅋㅋㅋ)
쪽
귀에다 대고 말하는척하더니 귀에 뽀뽀함... .....
" 야 " (속닥거리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왜 이렇게 예뻐 애기야 "
" 영화보세요 "
" 넌 영화가 눈에 들어오냐 난 안 들어와 "
" 아왜그래.. "
" 뽀뽀해줘 "
이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볼뽀뽀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보는 내내 나한테 계속 뽀뽀해서 집중이...안됐어...
어이가없네...? 랑 박소담 나왔던것만 기억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너 때문에 영화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잖아 ㅋㅋㅋㅋㅋㅋㅋ "
" 다음부터 영화보지 말자 우리 "
" 왜? "
" 시간이 아까워 너 볼 시간도 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