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가장 위로 됐던 말

ㅠㅠ2016.10.18
조회253
너네들은 뭐야?

난 이거


어차피 떠날사람이라면..
아무리 애를 써도 떠나게 되어있고
내 인연이라면 발버둥 치지 않아도
언젠간 다시 만나게 되어있다..
그러니 인간관계에 조급해하지도 연연해하지말자..


너가 날 떠났지만.. 많이 힘들고 괴롭지만
그냥 강물 흐르듯 너 놓아줄게..
내가 널 억지로 붙잡고 내옆에 앉혀놓는다 한들
인연이 아니라면 머지않아 끝내 날 떠날것이기에...
너가 내 인연이라면 언젠간 다시 만나서 사랑하고
있을꺼니까 지금 이 상황에 조급해하지도 힘들어하지도
않을래... 그냥 물 흘러가듯이 지내볼게!


이렇게 생각하니까
너에 대한 내 마음이 조급하지도 않고
더이상 연락하고싶지도않다 ㅎㅎ
하지만 기다리는 마음은 여전해
그 기다리는 사람은
새로운 인연이 나타나거나 너가 다시 돌아오거나
둘중 하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