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준비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 성격상 부당한 대우를 받는것을 용납을 못하는 성격이라... 이번 여름 계약직 알바를 했는데 상사가 명백히 잘 못을 해놓고 잘못을 인정을 하지 않고 침묵하고 아무일 없다는듯이 지내네요...
학교 다녔을때는 친구끼리 불편한감정이 있으면 그부분에서 사과를 했는데... 여기서 뿐만아니라 다른곳도 사과를 안하시는분이 꼭 계십니다
이부분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려녀니 하고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건지 의견부탁드립니다
회사생활 잘못을 왜 인정안하죠?
저 성격상 부당한 대우를 받는것을 용납을 못하는 성격이라... 이번 여름 계약직 알바를 했는데 상사가 명백히 잘 못을 해놓고 잘못을 인정을 하지 않고 침묵하고 아무일 없다는듯이 지내네요...
학교 다녔을때는 친구끼리 불편한감정이 있으면 그부분에서 사과를 했는데... 여기서 뿐만아니라 다른곳도 사과를 안하시는분이 꼭 계십니다
이부분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려녀니 하고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건지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