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반 제 짝꿍이 팬티스타킹을 안신어서 싫어질려고 합니다.

dvdes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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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그 애를 만났을 때는 긴 생머리에 하얗고 얌전한 아이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심쿵하게 한건 바로 그 아이의 옷입는 평소 습관이 불러온 것입니다.

 

항상 짧은 팔랑거리는 치마에 팬티스타킹을 색색별로 신고서 매일매일 등교를 했거든요.

마음에 들어하는 색깔은 검은색인데 그게 그 애한테 정말 잘어울려서 섹시해서 좋았습니다.

 

자 짧은 팔랑거리는 치마에 육덕진 허벅지에 팬티스타킹은 정말 엄청난 매력을 풍깁니다.

요새 날이 추워져도 일주일로 치면 5일은 맨 다리나 레깅스로 다닙니다.

마음에 들어서 요번에 고백하려고 하는데 그 애한테 실망감만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