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드라마 같은 내인생 낳은자식이 친자가아님

나요s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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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서 올려봅니다.인간이하 사람들이 많네요..
살면서 이런사람들 처음봅니다.

14년 08월달에 지인과 술자리에서 지인 소개로 한여자을 만났습니다.서로 첫인상은 좋았고 서로 연락하면 지내왔습니다.그러는도중 그여자분이 내한테 충격적인말을 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그여자분과 잠자리는 안했습니다.
옛날남친과 헤어졌는데 내 만나기전에 임신을한것 같다고 미안한테 병원에 같이 가줄수없냐고 불쌍하고 안타까워서 그냥 병원에같이가주었습니다. 
한동안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러더중에 그여자분이 연락이와서밥이나한끼 먹자고 해서 갔는데
먼저 사귀자고 말해서 어떨곁에 사귀게 되었고
사귀는동안에 제아기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나이도 있고해서 그냥 결혼하자고 말했고  그여자분 집에서도결혼을 빨리하자고 하여 만난지 6개월만에 상견례하게됬었는데
하필이면 전날에 내아기가 유산이되고 말았습니다. 
상견례자리에서 결혼식날짜까지 잡았고 결혼준비하는
도중에그여자분이 옛날남친한테 돈을빌려 준게 있는데 못받았다고해서 제가 옛날 남친 만나서 차용증까지 써서 빌려준 돈은 받았고 다시는 만나지도연락하지도 말라고 말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그냥 끝낼까했었는데 이때 끝내는게 맞는것 같더라구요그여자분과 결혼은 15년 1월달에 했는데 돈땜에 그여자분과 많이 싸웠습니다
내가모르는 빚도많고 친정에서도 모르는 빚도 많았서
이것땜에 사이가나빴습니다. 
지금은 그여자분과 이혼을 했지만 이혼하면서 알게된
사실인데15년 4월달부터 8월달까지 그여자분은
방문교사로 일하고 있을때입니다.
나한테 숨기기위해서 수업시간표에 수업시간에
수업안하고 옛남친과관계을 하고 다닌것 같습니다.
그러던중에 8월달에 돈문제 터졌습니다. 그때까지 돈빌려준게약 5천만원 정도 옛남친에게 빌려준겁니다. 그것도 내모르게 대출해서준거라서 돈땜문에 옛날남친 가게로가서 말했는데 너무 당당하게옛남친이 말하는겁니다. 투자해라고 해서 투자한거라고니한테 돈빌려달라고 한거 아니고  그여자분한테 빌린거라고
그리고내가 혹시해서 둘이 관계한적없냐고 하니깐 책임질짓한적없다고 했습니다. 
돈문제는 그여자집에서 돈은 해결해주었습니다.
혹시나해서 그여자분한테 내아기 맞냐고 재차 물어 보았는데 죽어도내아기 맞다고 하였습니다. 그말믿고 내아기땜에 살기도 결심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16년 5월에 여자아기을 출산을 했습니다
.그러던중 병원에서 한통화 전화가 왔습니다.
출산한지 이틀째입니다.혹시 남편분 혈액형이다른것 아니냐고  나ab형 그여자a형 아기 o형태어날수없는 혈액형이라서 전화가 왔던겁니다. 
옛날남친 혈액형이 o형이였습니다. 그래서 혹시나해서 유전자검사을 아기태어난지 3일만에 했습니다.
결과는 5일후에 알게되었는데 제아기 아니였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제아기라고 우기던 그여자분이 유전자검사지 보여주며말하니깐 옛날남친이랑 한번잤다고 하였고 지금에 알게된거는4월달부터 8월달까지 계속만나면서 잤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7월달에 그여자와 합의이혼했습니다.
그리고 친생부인소을 해라고 그여자분한테 말해서 10월달에 끝났습니다.내아기 아닌걸로 법원에 인정받았습니다. 
옛날남친한테 상간남위자료소송을 걸었습니다.
근데 너무당당하게 그여자하고 관계한적었다고 말하고지금에서야 생각해보니 옛남남친이 자기부인 임신해서 관계못하니깐그여자만나서 관계한것 같더라구요  

상간남 만나서 이야기해보니깐그여자가 돈빌려준것도 내한테는 투자했다고만 말했지자기어머니  천삼백정도는 병원비로 빌려준것도나머지는 부동산에 투자한걸 지금에 와서야 사실 알게되었습니다.소송을 걸었는데 옛남친 본가에서는 그런사람 안산다고 말했고그래서 소송이 계속 늦어졌습니다.시간끌다가 주소변경신청서 제출했고 변론기일에 그날 변호사 선임했더라구요 
사람이면 유부남(옛남친)이 유부녀(그여자) 돈사기 치고 관계까지 해서자기아기까지 낳았으면 책임을 져야 하는건 사람이 도리가 아닌가요
한사람의 인생을 망쳐놓은 사람들은 편하게 사는것 같네요 간통죄가 없어서 졌어 억울하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끝까지 소송에서 유전자검사해서 상간남아기인걸 확인해야 인정할까요?올해안에 끝내고싶네요.
상간남은 그여자분아기낳기전. 4개월전에 상간남부인이남자아기출산했습니다
상간남은 외도한 그여자( 유부녀)가 자기 자식을 낳은사실을부인한테는 비밀로 거짓말했습니다

상간남 진짜 인간이하인 사람인데 어떻게해야
억울함이 풀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