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잘났어

비아냔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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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너 잘났다

하아~~도대체

넌 왜이렇게 얼굴보기 힘든거냐??

 

 

예수님 제가 정말 사람들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을까요?

제가 동동오빠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까요?

 

제가 오빠인생에 조그만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오빠 미라 애간장타는 것도 좋다

 

처절한 고독보다는

오빠와의 짧은 만남도 내 인생의 맛난 양념이 된다.

 

고것참 맛나지..

 

오빠 의 땡땡은 참 이쁘다

근데 좀 징그럽다

왜 자꾸 그거 나한테 보여주냐??

이쁜거 아는데 자랑질 쩐다. 정말~~

 

색깔이 꽃분홍에 이쁘긴하지~~

 

오빠 얼굴 다시 볼 수 있을까??

 

나만 이렇게 애타는 건가 ?

오빤 전혀 안그러나?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