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올드스쿨 라디오 들음?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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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에서 게임을 했는데...
이기면 원하는걸 사 주는거였음.

그게 청취자가 말한 반신욕기 안마기 착즙기
에이핑크가 게임에서 이겨서 다 획득을 함.

그래서 에이핑크가 사장님께 직접 말씀드렸는데...

사 주지도 않고 심지어는 방송 피디한테
전화로 편집해 달라고 해서 편집함.

라디오에서 웃으면서 말하는데...
속으로는 얼마나 속상하고 화날까?
보는 나라도 빡치고 화남.

이걸들은 김창렬은 에이핑크가
회사 다 살리지 않았냐?라고 말해 줌.

평소 김창렬 안 좋아라하지만...
이 말만큼은 속시원하게 해 줘서 좋음.

아니 뭔? 이런 사장이 있는지 정말...
어서 계약 끝나고 나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