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4살 여자고 4살 연상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귄지는 6개월정도 되었고요오빠는 객관적으로 주변사람이 봐도 훈남이에요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착하고 사람들한테 상냥하고 저한테도 너무나 잘해줘요 하루종일 얘기해도 정말 시시콜콜한 것까지 지겨움이 없고 아무리 남자친구라도 남녀사이에 공유하기 힘든 부분도 있는데 정말 다 이해해주고 공감하고 어떻게 보면 단짝여자친구같은 애인이거든요하루하루 힘든일 있어도 그래서 너무 위로가 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중인데 한가지 고민이 있어서...아직 잠을 못잤거든요예전 남자친구들을 사귈때에는 언제나 그런게 있었는데 지금은 아무런 진척이 없어요스킨쉽은 손잡고 다니고 뽀뽀까지만 해봤고요여자로서 그런거 말꺼내기도 왠지 자존심상하고 저는 잠깐 편의점 알바할때에도 남자들한테 쪽지도 고백도 많이 받아봤고 여자로서 매력이 없는것도 전혀 아니거든요오빠가 진짜 독실한 카톨릭신자이기는 한데 그런게 영향이 있을까요?막 앞에 나가서 하는 그런거 어릴때부터 되게 오래하고 그랬다는데 저는 교회 잠깐 다니다가 말았고요 아무튼...이런거 얘기하면 저를 헤픈 여자로 생각할까요?오빠는 술조차 맥주 아주 가끔제외하면 안마시는데 ..; 그게 문제인것 같기도 해요
남자친구랑 진도가 너무느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자고 4살 연상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귄지는 6개월정도 되었고요
오빠는 객관적으로 주변사람이 봐도 훈남이에요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착하고 사람들한테 상냥하고 저한테도 너무나 잘해줘요
하루종일 얘기해도 정말 시시콜콜한 것까지 지겨움이 없고 아무리 남자친구라도 남녀사이에 공유하기 힘든 부분도 있는데 정말 다 이해해주고 공감하고 어떻게 보면 단짝여자친구같은 애인이거든요
하루하루 힘든일 있어도 그래서 너무 위로가 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중인데 한가지 고민이 있어서...아직 잠을 못잤거든요
예전 남자친구들을 사귈때에는 언제나 그런게 있었는데 지금은 아무런 진척이 없어요
스킨쉽은 손잡고 다니고 뽀뽀까지만 해봤고요
여자로서 그런거 말꺼내기도 왠지 자존심상하고 저는 잠깐 편의점 알바할때에도 남자들한테 쪽지도 고백도 많이 받아봤고 여자로서 매력이 없는것도 전혀 아니거든요
오빠가 진짜 독실한 카톨릭신자이기는 한데 그런게 영향이 있을까요?
막 앞에 나가서 하는 그런거 어릴때부터 되게 오래하고 그랬다는데 저는 교회 잠깐 다니다가 말았고요 아무튼...이런거 얘기하면 저를 헤픈 여자로 생각할까요?
오빠는 술조차 맥주 아주 가끔제외하면 안마시는데 ..; 그게 문제인것 같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