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A라는 팀장님이 저에게 아침 회의때 필요한 자료를 요청해 5시 반쯤 경에 요청자료를 드리러 A팀장님이 계신 곳으로 갔습니다.(A팀장님과 저는 부서는 같지만 사무실이 달라요.)
사무실에서 소리내며 "안녕하세요"는 안해도 목례정도는 하면서 주변 사람들과 인사하는데,
B라는 팀장이 갑자기 "00씨.아직 퇴사 안했네?" 하는 겁니다. 순간 제가 잘못들은 건가 싶어 멍했는데 C팀장이 "B팀장님. 혹시 퇴근을 잘못 말하신거에요?"하며 물어봤습니다. 근데 정확하게 "퇴직. 하도 안보여서 퇴직한줄 알았지."하는데...(A,B,C팀장은 모두 같은 사무실에 있습니다)
그 짧은 순간 오만가지 생각이 들며 빨개진 얼굴을 뒤로하고 웃으며 사무실을 나왔습니다.
본인에게는 농담이라고 생각해서 저에게 그렇게 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업무적으로 부딪히거나 제가 매일 A팀장이 계신 곳으로 가야하는 의무는 없습니다.
집에 와서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기분이 나쁜데 그 팀장에게 뭐라고 할 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아직 퇴사 안했어?
오늘 회사에서 A라는 팀장님이 저에게 아침 회의때 필요한 자료를 요청해 5시 반쯤 경에 요청자료를 드리러 A팀장님이 계신 곳으로 갔습니다.(A팀장님과 저는 부서는 같지만 사무실이 달라요.)
사무실에서 소리내며 "안녕하세요"는 안해도 목례정도는 하면서 주변 사람들과 인사하는데,
B라는 팀장이 갑자기 "00씨.아직 퇴사 안했네?" 하는 겁니다. 순간 제가 잘못들은 건가 싶어 멍했는데 C팀장이 "B팀장님. 혹시 퇴근을 잘못 말하신거에요?"하며 물어봤습니다. 근데 정확하게 "퇴직. 하도 안보여서 퇴직한줄 알았지."하는데...(A,B,C팀장은 모두 같은 사무실에 있습니다)
그 짧은 순간 오만가지 생각이 들며 빨개진 얼굴을 뒤로하고 웃으며 사무실을 나왔습니다.
본인에게는 농담이라고 생각해서 저에게 그렇게 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업무적으로 부딪히거나 제가 매일 A팀장이 계신 곳으로 가야하는 의무는 없습니다.
집에 와서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기분이 나쁜데 그 팀장에게 뭐라고 할 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