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네이트 판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자극적인 제목 이렇게 해야지 한사람이라도 더 볼꺼같아서요
두서없이 맞춤형식 없이 써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저는 이제 사회인이구요 고등학교다니는 남동생 하나있습니다. 1년전 아빠의 외도사실을 알았습니다
결정적인 증거가 없었기에 동생과함께 증거를 수집하고 있었어요 통화기록, 카톡등 저희선에서 확실해 지면 엄마에게 이야기 하는걸로...
그런데 가간이더군요 하루에 30분이상 7~8번 정도의 통화, 카톡에서 술먹고아빠가 그여자집에 찾아갔던내용 걱정하는 여자말투, 그러면서 통화내역지워라고 했는데 지웠냐며
확인하기까지....
정말 생각이상으로 치밀하더라구요 저는 그여자를 알고있습니다. 엄마도아는사람 아빠보다 나이도 많은데 서로 말하는건 반말... 거의부부같은....
이걸 다 알고있었지만 또차마 엄마가 쓰러지실꺼 알기에 자식된 입장으로써 함부로 말하지 못하고 있었네요...
그렇게 동생과 끙끙앓다가 여름에 사건이 터졌어요...
엄마가 알게되었고 엄마는 자식들생각해서 이제부터 그러지 않으면된다고 하시면서 넘기려고 하셧고 더 잘해주고 더 챙기는 식으로.. 엄마만의 방법이였던것 같아요
그런데 아빤 적반화장이네요 자긴 그런적없다며 오해한다며 한점 부끄러운적 없다며 ...
아빠에게 사정을했어요 우리가족 행복한데 이러지말자고 서로에게 상처주며 살지말자고 자식으로써 부탁한다고 애원했어요 그래도 끝까지 오리발이더라구요...
여기서 말씀드려야할께 저희엄마는 여태 15년동안 식당일해서 저희를 먹여살리셨어요 아빠의 부가적인 수입이 있지만 이걸로는 살기어려워요 손님이 미어터질때도 아빤 집에서 낮잠자는 일도있구요
늘 그 식당일은 엄마의 몫이였어요 엄만 가게가 끝나고
정리하면 10시정도되는데 그뒤에나마 모임에 가서 술한잔 하고오는 낙으로 사신분인데 그것마져도 12시 넘기지말라며 가부장적인 모습을 보이신분이구요
그냥 집 가게 집 가게 이렇게만 살길원하세요
사람이 그렇게 살수있나요???
남의밥때에 장사를 하시는분이라 늘 시간에 쫓겨 밥먹고 남들 놀러다닐때 일하고너무너무 안쓰럽게 생각하는데
아빤 그런 일을 엄마에게 시키면서도 집안일을 하지 않는다고불평불만을 하시더라구요...
참..정말 못됐죠
그래도 자식에게는 정말 잘하고 자상한 아빠였는데 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요
제가 알았을때 그때부터 말을 할껄 그랬나봐요
아빠에게 애원을 하고난뒤 그때부턴 안할줄 알았는데
그대로 유지하시더라구요
안되겠어서 정말 현장을 잡아서 오리발을 못내밀게 하려고 차에 위치추적장치를 달았어요
한곳에 쭉머물러있는걸 발견하고 쫓아갔더니
웬걸 ... 모텔촌이더라구요
간발에 차로 놓쳤어요 그때까지도 엄만 현장잡지말라고
하나보다 이러시며 한숨을 쉬셨고 너무너무 분하더라구요요리조리 빠져나가고 엄만 그것때문에 속병이 생기고...밥도 잠도 잘못자고그러다가 속상한마음에 술을마시고 아빠에게 따지니 엄마를 때리려해 저랑 동생이 온몸으로 막았네요 참 막장인것같아요
시골집에 밭에 뿌리던 농약을 들고와 뚜껑을 열고 마시려는 엄마를 본 동생이 울며불며 매달렸어요
제발 이러지말라고 애원을해 겨우 말렸어요그광경을 보면서도 아빤 눈하나 깜짝하지 않더라구요...
죽을라면 죽어라는식으로...
제가 글을 쓰게된 이유는 오늘 일이 일어났어요
집에와서 본 엄마의 얼굴이 멀쩡한곳이 없네요
그동안 저희있을때 일이일어나서 말렸었지만 저희없을때 엄마를 때렸어요
엄마를 거구의 몸으로 눌러서 팔을 제압하고 뺨때리고 주먹으로 쳐서 얼굴이알아볼수 없게끔 되었어요.....눈을 제대로 뜨지도 못해요이제는 아닌것 같아요
이러다가 엄마가 죽을수도 있을꺼 같아요 아빠는 쉽게 이혼을 안해주려합니다그리고 지금 모든 재산이 아빠앞으로 되어있는데 그여자한테로 빼돌릴 가능성이 있구요
이런일을 겪어보신분은 어떻게해야지 엄마가 고통속에살았던걸보상받고 살수 있을까요
모든게 저희가 보고 듣고 한것만 있고 그놈의 증거가없어요...정말 다 그럴싸하게 말지어냅니다...
엄마가 맞은게 이번뿐 아니니 차라리 그냥 폭행으로 몰아서엄마에게 유리한쪽으로 이혼해도 상관없어요
뭐부터 해야할까요
가만히 있다가는 빈털털이로 쫓겨나게될꺼같고 그여자에게 저희집 재산이 다 갈까봐 걱정됩니다.....
많은재산은 아니지만 저희엄마 여태 열심히 산세월이 너무 불쌍해요도와주세요 이쪽에 당하신분 도와주세요 댓글하나하나 정독하겠습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텔가는아빠 농약먹는엄마
자극적인 제목 이렇게 해야지 한사람이라도 더 볼꺼같아서요
두서없이 맞춤형식 없이 써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저는 이제 사회인이구요 고등학교다니는 남동생 하나있습니다. 1년전 아빠의 외도사실을 알았습니다
결정적인 증거가 없었기에 동생과함께 증거를 수집하고 있었어요 통화기록, 카톡등 저희선에서 확실해 지면 엄마에게 이야기 하는걸로...
그런데 가간이더군요 하루에 30분이상 7~8번 정도의 통화, 카톡에서 술먹고아빠가 그여자집에 찾아갔던내용 걱정하는 여자말투, 그러면서 통화내역지워라고 했는데 지웠냐며
확인하기까지....
정말 생각이상으로 치밀하더라구요 저는 그여자를 알고있습니다. 엄마도아는사람 아빠보다 나이도 많은데 서로 말하는건 반말... 거의부부같은....
이걸 다 알고있었지만 또차마 엄마가 쓰러지실꺼 알기에 자식된 입장으로써 함부로 말하지 못하고 있었네요...
그렇게 동생과 끙끙앓다가 여름에 사건이 터졌어요...
엄마가 알게되었고 엄마는 자식들생각해서 이제부터 그러지 않으면된다고 하시면서 넘기려고 하셧고 더 잘해주고 더 챙기는 식으로.. 엄마만의 방법이였던것 같아요
그런데 아빤 적반화장이네요 자긴 그런적없다며 오해한다며 한점 부끄러운적 없다며 ...
아빠에게 사정을했어요 우리가족 행복한데 이러지말자고 서로에게 상처주며 살지말자고 자식으로써 부탁한다고 애원했어요 그래도 끝까지 오리발이더라구요...
여기서 말씀드려야할께 저희엄마는 여태 15년동안 식당일해서 저희를 먹여살리셨어요 아빠의 부가적인 수입이 있지만 이걸로는 살기어려워요 손님이 미어터질때도 아빤 집에서 낮잠자는 일도있구요
늘 그 식당일은 엄마의 몫이였어요 엄만 가게가 끝나고
정리하면 10시정도되는데 그뒤에나마 모임에 가서 술한잔 하고오는 낙으로 사신분인데 그것마져도 12시 넘기지말라며 가부장적인 모습을 보이신분이구요
그냥 집 가게 집 가게 이렇게만 살길원하세요
사람이 그렇게 살수있나요???
남의밥때에 장사를 하시는분이라 늘 시간에 쫓겨 밥먹고 남들 놀러다닐때 일하고너무너무 안쓰럽게 생각하는데
아빤 그런 일을 엄마에게 시키면서도 집안일을 하지 않는다고불평불만을 하시더라구요...
참..정말 못됐죠
그래도 자식에게는 정말 잘하고 자상한 아빠였는데 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요
제가 알았을때 그때부터 말을 할껄 그랬나봐요
아빠에게 애원을 하고난뒤 그때부턴 안할줄 알았는데
그대로 유지하시더라구요
안되겠어서 정말 현장을 잡아서 오리발을 못내밀게 하려고 차에 위치추적장치를 달았어요
한곳에 쭉머물러있는걸 발견하고 쫓아갔더니
웬걸 ... 모텔촌이더라구요
간발에 차로 놓쳤어요 그때까지도 엄만 현장잡지말라고
하나보다 이러시며 한숨을 쉬셨고 너무너무 분하더라구요요리조리 빠져나가고 엄만 그것때문에 속병이 생기고...밥도 잠도 잘못자고그러다가 속상한마음에 술을마시고 아빠에게 따지니 엄마를 때리려해 저랑 동생이 온몸으로 막았네요 참 막장인것같아요
시골집에 밭에 뿌리던 농약을 들고와 뚜껑을 열고 마시려는 엄마를 본 동생이 울며불며 매달렸어요
제발 이러지말라고 애원을해 겨우 말렸어요그광경을 보면서도 아빤 눈하나 깜짝하지 않더라구요...
죽을라면 죽어라는식으로...
그런데 그여자집도 자식들이 알고있는것 같아요. 엄마가 그집딸한테 전화를하면 절때 받지않고 아빠한테 전화가 옵니다.. 이건어떻게 설명이될까요
그여자는 남편이 사별을했더라구요한 3년동안은 그여자네 남편역할을 해줬던거에요
엄마가 뼈빠지게 번돈으로 모텔가고 자식들밥사주고 용돈붙여주고.....부가적인 수입은 아마 그집으로 다들어가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놈의 결정적인 증거가 없어서 여태 오리발내밀고
엄마를 정신병자 취급을 하더라구요
자식들이 봐도 불륜인데... 엄만 그러고나서도 아빠에게 다시 잘해주면 돌아올꺼라 믿었어요
여행도가고 더 따뜻하게 대했어요
그런데 아빠 차에서 폴더폰하나를 발견하게 되었네요
누가봐도 새폰 비닐도뜯지않은폰 개통되어있고 잠겨있는폰기가막히더라구요 이거역시 주웠다며 말도안되는 개뻔뻔한 말을하더구요
무조건우겨요 진짜 우기는데 장사없다고 본것도 잘못봤다고 우겨요그런적없어 아니야 참 웃긴소리하네 이런식으로 넘어갑니다...
제가 글을 쓰게된 이유는 오늘 일이 일어났어요
집에와서 본 엄마의 얼굴이 멀쩡한곳이 없네요
그동안 저희있을때 일이일어나서 말렸었지만 저희없을때 엄마를 때렸어요
엄마를 거구의 몸으로 눌러서 팔을 제압하고 뺨때리고 주먹으로 쳐서 얼굴이알아볼수 없게끔 되었어요.....눈을 제대로 뜨지도 못해요이제는 아닌것 같아요
이러다가 엄마가 죽을수도 있을꺼 같아요 아빠는 쉽게 이혼을 안해주려합니다그리고 지금 모든 재산이 아빠앞으로 되어있는데 그여자한테로 빼돌릴 가능성이 있구요
이런일을 겪어보신분은 어떻게해야지 엄마가 고통속에살았던걸보상받고 살수 있을까요
모든게 저희가 보고 듣고 한것만 있고 그놈의 증거가없어요...정말 다 그럴싸하게 말지어냅니다...
엄마가 맞은게 이번뿐 아니니 차라리 그냥 폭행으로 몰아서엄마에게 유리한쪽으로 이혼해도 상관없어요
뭐부터 해야할까요
가만히 있다가는 빈털털이로 쫓겨나게될꺼같고 그여자에게 저희집 재산이 다 갈까봐 걱정됩니다.....
많은재산은 아니지만 저희엄마 여태 열심히 산세월이 너무 불쌍해요도와주세요 이쪽에 당하신분 도와주세요 댓글하나하나 정독하겠습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