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방금 가입해서 글 씁니다
전 23살 남자친구는 저보다 4살 더 연상입니다
만난지는 일년 되가고 애정전선에 아직까지 이상은 없는데요 글을쓰는 이유는 남자친구의 속이 너무 좁고 좁습니다 평상시에는 정말 닭살커플처럼 알콩달콩하고 다정하고 사랑넘치는데
문제는 남자친구는 자기가 예상했던 제스쳐가 안나오면 그 즉시 화가나거나 기분상한티를 정말 피부까지 닿을정도로 냅니다 저도 달래주는게 이제는 많이 지쳐가고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남자친구가 술을마시고 집에가면 전화를 한다면서 아무말없이 잠이드는 경우가 있거든요 언제 화가나서 약속좀 제발 지키라고 말하면
남자친구 생각에는 제가 이해를 늘 해주는지 알았는지
자기가 원하던 반응을 안보이니까 바로 삐져가지고 오히려 제가 마지막에 늘 사과하고 달래줍니다
술과 관련된 문제로 신뢰를 크게 한번 깬적이 있어서 헤어졌던적이 있는데요 이때도 자기가 잘못한건 맞지만 저보고 너무 극단적인거 아니냐고 헤어지는 순간마져도 제가 달래주고 잡기를 원하더라구요
엄마도 남녀가 바껴도 한참 바꼈다면서 그릇작은 남자만나는거 아니라고 못마땅하게 생각하는데요
문제는 아직 많이 사랑해서 또 헤어지면 많이 힘들것 같습니다
언제까지 저만 늘 이해하고 맞춰주고 달래줘야 할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없을까요...하
속이 너무 좁은 제 남자친구좀 봐주세요
전 23살 남자친구는 저보다 4살 더 연상입니다
만난지는 일년 되가고 애정전선에 아직까지 이상은 없는데요 글을쓰는 이유는 남자친구의 속이 너무 좁고 좁습니다 평상시에는 정말 닭살커플처럼 알콩달콩하고 다정하고 사랑넘치는데
문제는 남자친구는 자기가 예상했던 제스쳐가 안나오면 그 즉시 화가나거나 기분상한티를 정말 피부까지 닿을정도로 냅니다 저도 달래주는게 이제는 많이 지쳐가고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남자친구가 술을마시고 집에가면 전화를 한다면서 아무말없이 잠이드는 경우가 있거든요 언제 화가나서 약속좀 제발 지키라고 말하면
남자친구 생각에는 제가 이해를 늘 해주는지 알았는지
자기가 원하던 반응을 안보이니까 바로 삐져가지고 오히려 제가 마지막에 늘 사과하고 달래줍니다
술과 관련된 문제로 신뢰를 크게 한번 깬적이 있어서 헤어졌던적이 있는데요 이때도 자기가 잘못한건 맞지만 저보고 너무 극단적인거 아니냐고 헤어지는 순간마져도 제가 달래주고 잡기를 원하더라구요
엄마도 남녀가 바껴도 한참 바꼈다면서 그릇작은 남자만나는거 아니라고 못마땅하게 생각하는데요
문제는 아직 많이 사랑해서 또 헤어지면 많이 힘들것 같습니다
언제까지 저만 늘 이해하고 맞춰주고 달래줘야 할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없을까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