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페르시아의 Cyrus라는 왕이 전쟁에 승리하여 적대국가의 왕자와 그 부인과 아이들을 생포해 왔다.페르시아 왕은 그들을 죽이기 전에 질문을 했다.“만일에 내가 왕자인 당신을 살려주면 어떻게 하겠느냐?”왕자는 신중히 대답했다.“내가 가진 재산의 절반을 주겠습니다.”페르시아왕은 다시 물었다.“당신의 아이들을 놓아주면 어떻게 하겠느냐? ” 왕자는 간절한 마음으로 대답했다.“ 재산 전부를 드리겠습니다. ”페르시아의 왕은 진지하게 물었다.“ 그러면 당신의 부인을 놓아주면 어떻게 하겠느냐? ”왕자는 즉시 대답했다." 내 생명을 드리겠습니다. "Cyrus 왕은 깜짝 놀라서 어떻게 이런 아름다운 사랑을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말인가? 하고 감동이 되어 그들을 다 풀어주어 다시 자기 나라로 돌아가게 해주었다.자신의 나라로 살아 돌아온 왕자는 너무나 기뻐서 잔치를 열었다.왕자는 사랑하는 아내에게 말했다.“ 비록 Cyrus 왕이 적국의 왕이지만 참 훌륭한 분이었습니다. 내가 보니 정말 잘생긴 미남이고 의젓하고 늠름하고, 장수답고, 사나이답더군요. 당신은 어떻게 생각해요?”아내는 왕자를 바라보며 대답했다.“ 저는 그 사람의 얼굴을 자세히 보지 않았습니다. 오직 저는 나를 위해서 대신 죽겠다고 늠름하게 말하는 한 남자의 얼굴만을 바라보고있었습니다. 나는 당신의 얼굴을 바라보는 동안에 다른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아내를 자기 목숨처럼 사랑하는 사람은 아내의 존경을 받을 수 있습니다.아내의 존경을 받는 남편이 바로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1
가장 위대한 사람...
옛날 페르시아의 Cyrus라는 왕이 전쟁에 승리하여
적대국가의 왕자와 그 부인과 아이들을 생포해 왔다.
페르시아 왕은 그들을 죽이기 전에 질문을 했다.
“만일에 내가 왕자인 당신을 살려주면 어떻게 하겠느냐?”
왕자는 신중히 대답했다.
“내가 가진 재산의 절반을 주겠습니다.”
페르시아왕은 다시 물었다.
“당신의 아이들을 놓아주면 어떻게 하겠느냐? ”
왕자는 간절한 마음으로 대답했다.
“ 재산 전부를 드리겠습니다. ”
페르시아의 왕은 진지하게 물었다.
“ 그러면 당신의 부인을 놓아주면 어떻게 하겠느냐? ”
왕자는 즉시 대답했다.
" 내 생명을 드리겠습니다. "
Cyrus 왕은 깜짝 놀라서
어떻게 이런 아름다운 사랑을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말인가? 하고 감동이 되어
그들을 다 풀어주어 다시 자기 나라로 돌아가게 해주었다.
자신의 나라로 살아 돌아온 왕자는 너무나 기뻐서 잔치를 열었다.
왕자는 사랑하는 아내에게 말했다.
“ 비록 Cyrus 왕이 적국의 왕이지만 참 훌륭한 분이었습니다.
내가 보니 정말 잘생긴 미남이고 의젓하고 늠름하고,
장수답고, 사나이답더군요. 당신은 어떻게 생각해요?”
아내는 왕자를 바라보며 대답했다.
“ 저는 그 사람의 얼굴을 자세히 보지 않았습니다.
오직 저는 나를 위해서 대신 죽겠다고 늠름하게 말하는
한 남자의 얼굴만을 바라보고있었습니다.
나는 당신의 얼굴을 바라보는 동안에
다른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내를 자기 목숨처럼 사랑하는 사람은
아내의 존경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내의 존경을 받는 남편이 바로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