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처 잘지내라는 말을 하지못했어

ㅇㅇ2016.10.19
조회3,418
내가 먼저 그만하자고 말하고 이렇게 후회하는 걸 보면 난 아직도 오빠 많이 좋아하나봐... 이렇게 헤어지고 나서 느끼네.

오빠의 잘지내라는 말에도 나는 아무말 못했는데...
잘지내...그리고 원하는 곳 합격해서 남은 학교생활 편하게 하고 졸업도 멋지게 잘하고... 행복하길 바랄께.

고마웠어 오빠.이제 정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