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쓴이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평소에는 후드티에 청바지입고 다니다 남친만나는 날만은 치마도 입고 꾸밈 그런데 친구가 평소에도 그렇게 다니라고 면박을 줌 그것도 한번만 그러면 괜찮음 거의 매일 들으니까 스트레스 엄청 받음 그러다 코디해주겠다고 옷장 열더니 옷이 없다고 그럼 옷장에 있는거는 옷아님??? 이번에 그친구가 남친이 생김 똑같이 평소에도 꾸미라고 말해줬더니 정색하면서 쳐다봄...자기는 되고 나는 안됨?
2. 항상 무슨 일이 있으면 내가 사과해야 끝남 본인이 스스로 먼저 미안하다고는 하면서 자존심이 쎄서 잘못된거 지적하면 끝가지 인정 안 함 그리고 어떤 말에 상처받아서 이야기하면 그런말 한적 없다고 우김..인정하는 걸 본적이 없음 그러다보니 사과를 받아도 본인은 기억이 없다하니 받는거같지가 않음
3. 쓴이는 주변에 좀 잘 사주는 편임. 용돈 받기는 하지만 뭘 먹는데 돈 없다하면 사줄게 같이 먹자하면서 잘 사줌. 친구가 알바 대타뛰어서 돈 생겼다고 해서 장난으로 사주세요 했더니 김치녀냐고 함.. 태어나서 그런소리 처음들어봄....맹세코 남자한테 경제적으로 의존해본 적 없음 뭘..그 친구한테 얻어먹고 그런 소리 들으면 기분 나쁘구나 생각하는데 말끝나기 무섭게 그러니 평소에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아 친구 잘못 사귄 기분이었음
자존감 내려가게 하는 친구
대학교 친구가 자꾸 나에 대해 비하발언을 함
1. 쓴이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평소에는 후드티에 청바지입고 다니다 남친만나는 날만은 치마도 입고 꾸밈 그런데 친구가 평소에도 그렇게 다니라고 면박을 줌 그것도 한번만 그러면 괜찮음 거의 매일 들으니까 스트레스 엄청 받음 그러다 코디해주겠다고 옷장 열더니 옷이 없다고 그럼 옷장에 있는거는 옷아님??? 이번에 그친구가 남친이 생김 똑같이 평소에도 꾸미라고 말해줬더니 정색하면서 쳐다봄...자기는 되고 나는 안됨?
2. 항상 무슨 일이 있으면 내가 사과해야 끝남 본인이 스스로 먼저 미안하다고는 하면서 자존심이 쎄서 잘못된거 지적하면 끝가지 인정 안 함 그리고 어떤 말에 상처받아서 이야기하면 그런말 한적 없다고 우김..인정하는 걸 본적이 없음 그러다보니 사과를 받아도 본인은 기억이 없다하니 받는거같지가 않음
3. 쓴이는 주변에 좀 잘 사주는 편임. 용돈 받기는 하지만 뭘 먹는데 돈 없다하면 사줄게 같이 먹자하면서 잘 사줌. 친구가 알바 대타뛰어서 돈 생겼다고 해서 장난으로 사주세요 했더니 김치녀냐고 함.. 태어나서 그런소리 처음들어봄....맹세코 남자한테 경제적으로 의존해본 적 없음 뭘..그 친구한테 얻어먹고 그런 소리 들으면 기분 나쁘구나 생각하는데 말끝나기 무섭게 그러니 평소에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아 친구 잘못 사귄 기분이었음
더 많지만 일단 큰거만 몇개 씀..
절교하고싶을 정도로 너무 스트레스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