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사이에 층간소음 문제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기본 정보 1. 아파트 이사 온지 약 5년 됨 (한 라인당 3가구가 있음_아래쪽 그림 참조)2. 집사람과 아기 남자아기 2명 (만 3살, 2살 임)3. 둘째가 걷기 시작한지 1년이 좀 넘음4. 우리애들 수면교육(나름 자부심있음) 초반에 힘들어도 열심히 시켜서..빠르면 7시 반, 늦어도 8시반에 잠(누워서 30분 정도의 뒤척거림이 있기에 더 빨리 눕는다고 보면 됨)또 저녁시간에 나 퇴근하고 샤워하고 나면 저녁도 안먹고... 애들 잘때까지잠자는 매트에서 이불 덮어쓰고, 간지럽히고 이런 놀이함 (저녁엔 쿵쾅거리는 일이 거의 없음, 나도 애들 시끄러운거 싫어함 못하게 함)5. 거실 및 아기들 놀이방, 다같이 자는 안방엔 항상 매트 깔려 있음 ------------------------------------------------------------------------ | | | | | | | | | | | | | | | | 옆라인 | 3호 | 2호 | 1호 | | (우리집) | | | ------------------------------------------------------------------------ | | | | | 아래층 | | | | (★) | | | | | | | 먼저, 우리집은 위 그림과 같은 구조의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10층이며, 한 라인당 3가구가 있고, 옆에 또 다른라인에 3가구가 있습니다.3호인 저희집이 중간부분에 위치해 있습니다. (1~3호, 4~6호) 아이들이 태어나고... 커가면서 아래집에 시끄러울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그래서 첫째놈 태어나고 돌이 지나고.. 걷기 시작하면서.아래집에 롤케익 들고 찾아가 앞으로 이놈이 시끄러울꺼 같다고... 죄송하다고 인사를 하였습니다. 할아버지가 나오셨고 애들이 시끄러울수도 있지 하시면서밤에만 조용하면 된다고 말씀하시더라고. 알겠다고 감사하다하고 올라 왔었구요.그후로 둘째가 태어나고, (둘다다 남자아기... 체력이 장난 아니죠..ㅠㅠㅠ)돌무렵 걷기 시작 하였습니다. 생각보다 두놈이 쿵쾅쿵쾅 거리지 않고, 밑에 집에서도 크게 말씀이 없으시길래..이해 해주나 보다 라고... 생각하고 지내 왔습니다.(윗집 소음에 대해선 저도 참을수 있는 정도로 사람 사는곳에 아파트면 감수 해야 된다고 생각함2째 신생아때 늦으시간(23시 이후) 화장실 청소, 발소리 등으로 인해 자꾸 손이 뛰면서 놀라길래3번 정도 찾아 갔었고.... 2년 가까이 그후론 그냥 이해하고 살아 가고 있습니다.) 근데!!!!최근 아이들과 주말에 오며가며 아래층 할아버지를 지나치게 되어...인삿말로...이 두놈들 때문에 많이 시끄러우시죠 하며 애들 인사시키고...2회정도(?)하고 나서부터 (둘째놈이 걷기 시작한지 1년 지남_두돌임) 찾아오시는 겁니다. 1차 : 10/7(금) 오후 4시경 (집사람 대응)=> 애들이 시끄럽다. 조용히 해달라. 여기까진 집사람도 알겠다, 죄송하다 말씀 드림.근데, 자꾸 이러면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 날지 모른다 라고 말하고 갔다함.(나도 회사 퇴근하고 이말 듣는데... 응? 뭐지? 라는 생각이 듬.)크게 안 찾아와주시니... 감사하고 미안하다라고 생각하는데...첫 방문에 저렇게 말씀 하시니.... 미안함 보다 응 뭐지? 란 생각부터 듦 2차 : 10/8(토) 오전 11시경 (나 대응)=> 나가서 무슨 일이냐고 말씀 드리니, 애들이 왜케 시끄럽냐고... 죄송합니다. 어르신하고나서애들이 아직 어려서... 컨트롤 하기가 조금 애를 먹고 있습니다. 정말 죄송한데... 밤엔 방해되지 않게 조용히 시킵니다. (일찍잠) 낮에는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다고 제 주관적인게 아무리 들어가도 천방지축으로 날뛰고 그러지 않음) 주말 낮시간대에도 말씀하시는건 좀 너무하신거 아닙니까? 라고 말씀 드리니...밑에 할아버지가 하신단 말씀이 : "이사 온지 얼마 안됐어요?" 저 : "(응? 뭐지?) 예? 저 5년 됐는데요...."라고 말씀 드리니... 자기 혼자 뭐라 궁시렁 궁시렁 하며 화내며 내려가심. 그후 일주일 동안 별 일 없어서...그려려니 했는데.... 그저께와 어제... 난리가 났음... 3차 : 10/12(월) 9시 경 (집사람 대응)올라와서 고래고래 고함을 치시며, 애들을 왜 이렇게 키우는거냐고, 시끄러워서 살수가 없다고, 집사람한테 욕을 하면서 (녹취 파일 있음) 삿대질 하면서 때리는 시늉까지 했다함. (집사람은 그냥 죄인모드)또, 자꾸 이러면 나도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른다고 얘기함.그러면서 일요일에 비가 그렇게 오는데도 내가 시끄러워서 밖에 나갔다함. 그말에 우리 집사람 열받아서 쏘아 붙였다고 함(※ 참고 : 1. 토요일 : 애들이 동물원 가자해서 대구-부산으로 놀러감 : 오전 11~21시로 집에 복귀)2. 일요일 : 외사촌 결혼식이 11시 20분이라 그날 부주를 내가 봐야해서 오전 9시에 가서 잔치하고 21시에 복귀함)집에 아무도 없었는데 시끄럽다고 집을 나갔다니 이게 무슨 개 뼉다귀 뜯어 먹는 소린지...그러니까 딴소리 하며 지혼자 흥분하며 내려 갔다함. 4차 : 10/12(화) 9시 경 (집사람 대응)문 안열어줌. 혼자서 밖에서 인터폰으로 욕하고 지랄 떨며 감 5차 : 10/12(화) 10시경 (집사람 대응)또 올라와서 사람말을 무시하냐며, 욕이란 욕을 하며왜 조용안시키야고 시끄럽다며 지랄을 떰우리 집사람 애들이 아직 초등학생도 아니고 너무 어려서 말을 해도 조금 어려움이 있다라고 죄송하다고 죄인모드..근데 초등학생만 말듣나, 어리면 지혼자 크냐며, 짐승새키라는 표현을 쓰며 욕을 해댐(녹취 듣고... 손이 부들부들 떨림)애가 막 울고 해서 옆에 2호 아주머니가 나와서 말리고 애 우는데 진정하시라고 해도 지할말 하면서 욕하고...함 - 집사람 경비실 및 관리 사무소에에 연락해서 못오게 해달라고 요청함 6차 : 10/12(화) 오후 2시경 (집사람 대응)_같은날 낮에 3번이나 찾아옴올라와서... 애들 그래 키우는거 아니라고 욕을 욕을 또해댐.(이때 음성듣고 죽이고 싶음 심정이 들었음)애가 놀래서 울고불고 난리남내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살수가 없다..난 이제 살만큼 살았다. 니들 명줄대로 살수 있을줄 아나 이런식으로 얘기했다네요..이거 협박 수준 아닙니까? (녹취 있음)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으로 글을 썼습니다.지금도 열불이 나고 화가 나고 가서 그냥 법만 없다면 끌어 묻어 버리고 싶습니다.괜히 집사람 애들한테 모욕을 준거 같고...가장으로써 미쳐버리겠습니다.일단 집사람에겐 문 열어주지 말고 인터폰으로 대응하고 이상한짓 하면 동영상 촬영 해 두라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주관적으로 봐도 애들 막 천방지축으로 쿵쾅쿵쾅 거리는 수준 아니구요하도 시끄럽다 하길래 집사람이 소음측정기 어플 받아서 바닥에 대고 애들 다닐때 측정해보니 60~70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대낮시간에)계속 그렇게 다니는것도 아니고 놀이방에서 거실, 거실에서 안방 이럴때만... 100%로 우리 잘못이라고 해도...밤도 아니고... 낮시간대에 정말 미친듯이 다다다다다다닥 뛰어 댕기는것도 아닌데저렇게 와서 개지랄 발광이 맞습니까..? 그럴꺼면 아파트에 안 사는게 맞지 않나요? 너무 짜증나서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드럽어서 못살겠다고 난리를 쳤습니다.우리가 대놓고 미치라고 시끄럽게 하는것도 아니고 한밤중도 아니고 애들이 낮에 이정도도 소리내며 못노냐고... 낮에 이렇게 까지 개지랄 발광을 피워야 겠냐고... 어제 기준으로 오늘 아침 8~9시 사이에 경비원 보내셔서아래층에 가서 얼마나 시끄러운지 체크 해 달랬습니다.경비원분께서 듣고도 시끄러우면내가 이사를 가든지 바닥공사를 하든지 할테니...난리를 쳤습니다. 일단 알겠다 했는데...오늘 아침엔 안 왔답니다... 문밖에서 소리만 나면 애들이 할배 할배 이러면서 자꾸 눈치를 살핍니다. 웃긴건.... 주말에 그렇게 시끄러웠는데... 왜..한번을 안 올라 왔는지....초저녁(5~7시)사이엔 왜 안올라 오는지....이점도 너무 우낍니다.토요일 저랑 마주치고 집사람만 있는 시간대만 고른다는 느낌도 받고요.. 어제 그후로 부모님께서 답답해서 집에 가 계셨는데...할아버지 할머니 왔다고 더 뛰고 놀았는데도 안올라옴저녁에 내가 가서 너무 짜증나서 함 올라와보라고바닥을 3번 쾅쾅쾅 쳤는데도 안 올라옴. 너무 짜증나서 집에 빈틈없게 애들 동선에 매트 다 깔려고 구매 하고 있습니다. 하.... 아파트 소음 웨만하면 이해하고 사는게 정석 아닙니까?그리고 낮시간대엔 좀 이해 해줄수 있는거 아닙니까? 미치겠습니다. 두서없이 주관적으로 쓴글입니다.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시고,제가 잘못된점은 지적해주시면 반성하겠습니다.
아파트 층간소음 문제로 인해 스트레스 받네요...
요 며칠 사이에 층간소음 문제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기본 정보
1. 아파트 이사 온지 약 5년 됨 (한 라인당 3가구가 있음_아래쪽 그림 참조)
2. 집사람과 아기 남자아기 2명 (만 3살, 2살 임)
3. 둘째가 걷기 시작한지 1년이 좀 넘음
4. 우리애들 수면교육(나름 자부심있음) 초반에 힘들어도 열심히 시켜서..
빠르면 7시 반, 늦어도 8시반에 잠
(누워서 30분 정도의 뒤척거림이 있기에 더 빨리 눕는다고 보면 됨)
또 저녁시간에 나 퇴근하고 샤워하고 나면 저녁도 안먹고... 애들 잘때까지
잠자는 매트에서 이불 덮어쓰고, 간지럽히고 이런 놀이함
(저녁엔 쿵쾅거리는 일이 거의 없음, 나도 애들 시끄러운거 싫어함 못하게 함)
5. 거실 및 아기들 놀이방, 다같이 자는 안방엔 항상 매트 깔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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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라인 | 3호 | 2호 | 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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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리집은 위 그림과 같은 구조의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10층이며, 한 라인당 3가구가 있고, 옆에 또 다른라인에 3가구가 있습니다.
3호인 저희집이 중간부분에 위치해 있습니다. (1~3호, 4~6호)
아이들이 태어나고... 커가면서 아래집에 시끄러울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첫째놈 태어나고 돌이 지나고.. 걷기 시작하면서.
아래집에 롤케익 들고 찾아가 앞으로 이놈이 시끄러울꺼 같다고... 죄송하다고
인사를 하였습니다. 할아버지가 나오셨고 애들이 시끄러울수도 있지 하시면서
밤에만 조용하면 된다고 말씀하시더라고.
알겠다고 감사하다하고 올라 왔었구요.
그후로 둘째가 태어나고, (둘다다 남자아기... 체력이 장난 아니죠..ㅠㅠㅠ)
돌무렵 걷기 시작 하였습니다.
생각보다 두놈이 쿵쾅쿵쾅 거리지 않고, 밑에 집에서도 크게 말씀이 없으시길래..
이해 해주나 보다 라고... 생각하고 지내 왔습니다.
(윗집 소음에 대해선 저도 참을수 있는 정도로 사람 사는곳에 아파트면 감수 해야 된다고 생각함
2째 신생아때 늦으시간(23시 이후) 화장실 청소, 발소리 등으로 인해 자꾸 손이 뛰면서 놀라길래
3번 정도 찾아 갔었고.... 2년 가까이 그후론 그냥 이해하고 살아 가고 있습니다.)
근데!!!!
최근 아이들과 주말에 오며가며 아래층 할아버지를 지나치게 되어...
인삿말로...
이 두놈들 때문에 많이 시끄러우시죠 하며 애들 인사시키고...2회정도(?)
하고 나서부터 (둘째놈이 걷기 시작한지 1년 지남_두돌임) 찾아오시는 겁니다.
1차 : 10/7(금) 오후 4시경 (집사람 대응)
=> 애들이 시끄럽다. 조용히 해달라. 여기까진 집사람도 알겠다, 죄송하다 말씀 드림.
근데, 자꾸 이러면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 날지 모른다 라고 말하고 갔다함.
(나도 회사 퇴근하고 이말 듣는데... 응? 뭐지? 라는 생각이 듬.)
크게 안 찾아와주시니... 감사하고 미안하다라고 생각하는데...
첫 방문에 저렇게 말씀 하시니.... 미안함 보다 응 뭐지? 란 생각부터 듦
2차 : 10/8(토) 오전 11시경 (나 대응)
=> 나가서 무슨 일이냐고 말씀 드리니, 애들이 왜케 시끄럽냐고... 죄송합니다. 어르신하고나서
애들이 아직 어려서... 컨트롤 하기가 조금 애를 먹고 있습니다. 정말 죄송한데...
밤엔 방해되지 않게 조용히 시킵니다. (일찍잠) 낮에는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다고 제 주관적인게 아무리 들어가도 천방지축으로 날뛰고 그러지 않음) 주말 낮시간대에도 말씀하시는건 좀 너무하신거 아닙니까? 라고 말씀 드리니...
밑에 할아버지가 하신단 말씀이 : "이사 온지 얼마 안됐어요?"
저 : "(응? 뭐지?) 예? 저 5년 됐는데요...."
라고 말씀 드리니... 자기 혼자 뭐라 궁시렁 궁시렁 하며 화내며 내려가심.
그후 일주일 동안 별 일 없어서...
그려려니 했는데....
그저께와 어제... 난리가 났음...
3차 : 10/12(월) 9시 경 (집사람 대응)
올라와서 고래고래 고함을 치시며, 애들을 왜 이렇게 키우는거냐고,
시끄러워서 살수가 없다고, 집사람한테 욕을 하면서 (녹취 파일 있음)
삿대질 하면서 때리는 시늉까지 했다함. (집사람은 그냥 죄인모드)
또, 자꾸 이러면 나도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른다고 얘기함.
그러면서 일요일에 비가 그렇게 오는데도 내가 시끄러워서
밖에 나갔다함. 그말에 우리 집사람 열받아서 쏘아 붙였다고 함
(※ 참고 :
1. 토요일 : 애들이 동물원 가자해서 대구-부산으로 놀러감 : 오전 11~21시로 집에 복귀)
2. 일요일 : 외사촌 결혼식이 11시 20분이라 그날 부주를 내가 봐야해서 오전 9시에 가서
잔치하고 21시에 복귀함)
집에 아무도 없었는데 시끄럽다고 집을 나갔다니 이게 무슨 개 뼉다귀 뜯어 먹는 소린지...
그러니까 딴소리 하며 지혼자 흥분하며 내려 갔다함.
4차 : 10/12(화) 9시 경 (집사람 대응)
문 안열어줌. 혼자서 밖에서 인터폰으로 욕하고 지랄 떨며 감
5차 : 10/12(화) 10시경 (집사람 대응)
또 올라와서 사람말을 무시하냐며, 욕이란 욕을 하며
왜 조용안시키야고 시끄럽다며 지랄을 떰
우리 집사람 애들이 아직 초등학생도 아니고
너무 어려서 말을 해도 조금 어려움이 있다라고
죄송하다고 죄인모드..
근데 초등학생만 말듣나, 어리면 지혼자 크냐며,
짐승새키라는 표현을 쓰며 욕을 해댐(녹취 듣고... 손이 부들부들 떨림)
애가 막 울고 해서
옆에 2호 아주머니가 나와서 말리고 애 우는데 진정하시라고 해도
지할말 하면서 욕하고...함
- 집사람 경비실 및 관리 사무소에에 연락해서 못오게 해달라고 요청함
6차 : 10/12(화) 오후 2시경 (집사람 대응)_같은날 낮에 3번이나 찾아옴
올라와서... 애들 그래 키우는거 아니라고 욕을 욕을 또해댐.
(이때 음성듣고 죽이고 싶음 심정이 들었음)
애가 놀래서 울고불고 난리남
내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살수가 없다..난 이제 살만큼 살았다.
니들 명줄대로 살수 있을줄 아나 이런식으로 얘기했다네요..
이거 협박 수준 아닙니까? (녹취 있음)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으로 글을 썼습니다.
지금도 열불이 나고 화가 나고 가서 그냥 법만 없다면 끌어 묻어 버리고 싶습니다.
괜히 집사람 애들한테 모욕을 준거 같고...
가장으로써 미쳐버리겠습니다.
일단 집사람에겐 문 열어주지 말고 인터폰으로 대응하고 이상한짓 하면
동영상 촬영 해 두라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주관적으로 봐도 애들 막 천방지축으로 쿵쾅쿵쾅 거리는 수준 아니구요
하도 시끄럽다 하길래 집사람이 소음측정기 어플 받아서 바닥에 대고 애들 다닐때
측정해보니 60~70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대낮시간에)
계속 그렇게 다니는것도 아니고 놀이방에서 거실, 거실에서 안방 이럴때만...
100%로 우리 잘못이라고 해도...
밤도 아니고... 낮시간대에 정말 미친듯이 다다다다다다닥 뛰어 댕기는것도 아닌데
저렇게 와서 개지랄 발광이 맞습니까..? 그럴꺼면 아파트에 안 사는게 맞지 않나요?
너무 짜증나서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드럽어서 못살겠다고 난리를 쳤습니다.
우리가 대놓고 미치라고 시끄럽게 하는것도 아니고
한밤중도 아니고 애들이 낮에 이정도도 소리내며 못노냐고...
낮에 이렇게 까지 개지랄 발광을 피워야 겠냐고...
어제 기준으로 오늘 아침 8~9시 사이에 경비원 보내셔서
아래층에 가서 얼마나 시끄러운지 체크 해 달랬습니다.
경비원분께서 듣고도 시끄러우면
내가 이사를 가든지 바닥공사를 하든지 할테니...
난리를 쳤습니다.
일단 알겠다 했는데...
오늘 아침엔 안 왔답니다...
문밖에서 소리만 나면 애들이 할배 할배 이러면서 자꾸 눈치를 살핍니다.
웃긴건.... 주말에 그렇게 시끄러웠는데... 왜..
한번을 안 올라 왔는지....
초저녁(5~7시)사이엔 왜 안올라 오는지....
이점도 너무 우낍니다.
토요일 저랑 마주치고 집사람만 있는 시간대만 고른다는 느낌도 받고요..
어제 그후로 부모님께서 답답해서 집에 가 계셨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왔다고 더 뛰고 놀았는데도 안올라옴
저녁에 내가 가서 너무 짜증나서 함 올라와보라고
바닥을 3번 쾅쾅쾅 쳤는데도 안 올라옴.
너무 짜증나서
집에 빈틈없게 애들 동선에 매트 다 깔려고 구매 하고 있습니다.
하.... 아파트 소음 웨만하면 이해하고 사는게 정석 아닙니까?
그리고 낮시간대엔 좀 이해 해줄수 있는거 아닙니까?
미치겠습니다.
두서없이 주관적으로 쓴글입니다.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시고,
제가 잘못된점은 지적해주시면 반성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