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원에사는 28살 여자입니다
최근 일본에 갔다가 온 후 지인에게 빌렸던 엔화를 돌려드리기위해 써니뱅크에서 환전하다 억울하며 공포를 느꼈던 일이 있어서 다른분들은 이런일 없도록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10월12일에 환전한 50000엔을 수령할수있게 창원신한은행금융지점으로 신청했습니다
신청한후 회사에서 근무변경으로 당일 찾으로 갈수가없어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같은지점에서만 찾으면 다른날와도 가능하다고 하였고 써니뱅크에서도 글을읽어보니 일주일안넘으면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하여
10월 17일 야간근무를 마치고 창원신한은행금융지점으로 환전한 돈을 찾으로 갔습니다
가서 신분증을 내고 환전해둔걸 찾으로 왔습니다
라고하니 직원분이 아무리 찾아도 거래내역이 없다고 하시면서 다른분이 찾아간적이 없냐고 했습니다
본인이 본인 신분증을 가지고가야 찾아갈수있는 환전인데 무슨소리냐고 찾아간적이 없다고 말씀드리니
계속더 알아 보시더니 인천지점에서 수령한걸로 나온다고 혹시 여행을 인천으로 나가시냐고 물어보셨고
전여행을갔다왔고 지인에게 빌려서 값을려고 환전하는거다 라고했더니 그분이 찾아갔을 가능성은없냐고 말도 안되는 소리만 반복했습니다
그럴가능성이 없다 그리고 나이가 있으시고 저랑 닮지도 않아 전혀 가능성이 없다 라고 말씀 드리니 인천공항점이랑 알아보겠다고 하시더니 기다려달라고 하고 알아보시더니 이번에는 인천에서 여권으로 똑같은번호 똑같은 생년월일 똑같은 교환번호로 찾아갔다 누구에게 생년월일,전화번호,교환번호 가르쳐 준적없냐고 하셨고 그런적없다 그리고 본인확인도 제대로 안하고 얼굴도 확인 안하고 줄수가있냐고 따지니까
인전공항점 직원이 확실하게 확인하고 줬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인천공항에서 그때 환전처리했던 직원은 쉬는날이고 책임자가 CCTV를 확인하고 있다 기다려달라고 하셨고 저는 이게 말로만 듣던 금융사기 당한건가 ? 라고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돈도 제대로 못받고 경찰서 다니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라는생각도 들고 내정보가 유출당한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무섭고 공포 스러웠습니다 그상태에서 창원지점에서는 최근 이중지급를 요구하는 사건이 많아 저도 그런걸줄아는건지 민증을줬음에도 불구하고 운전면허증 있냐고 해서 드렸더니 제얼굴과 계속 비교하면서 보고 보면서 제가보기에는 본인이 맞는거 같은데 하면서 자신도 이런일이 처음이다고 진짜로 누구에게 가르쳐준적없냐고 계속 추궁하였습니다
저는 혼자서 한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은행에서 기다리며 점점 기다리는 시간이 초조하고 금융사기당한게 맞다는 확신이 들기 시작했고 너무무서워 저도 모르게 눈물이났고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들어 경찰에 신고 하겠다는 생각이들어 직원한데 울면서 지금당장 경찰에 신고 하겠다 그리고 제가 왜이러고 있어야하냐 잘못된건데 이러는거면 소송도 하겠다 라고 하니 직원분이 심각성을 느끼고 진짜 본이이 맞다고 생각한건지 인천공항점이랑 긴급하게전화하길 10분이 더지나고 정확한 실수원인도 이야기안해주고 실수였다고 5만엔 바로 주겠다고 받아서 가면된다고 하였고 순간 끝났다는 생각에 돈을받아서 집으로 바로왔습니다
집으로 와서 생각해보니 도저희 이유도 알아야겠고 그냥 넘어갈수가없어 고객센터를통해 직원이름들을 알아야겠다고 했고 먼저 창원지점 박OO직원이 전화와 인천공항담당자로 전화올꺼다 죄송하다는 말뿐이 드릴말씀이없다 라고만했었고 그때 창원지점 직원과 전화중 모르는번호가 전화가 들어왔지만 전피곤해서 그이후 저도 모르게 잠이들어버렸습니다
일어나니 부재중 전화4통에 인천공항 지점 직원이 케익크 기프트콘을 보내면 죄송하다는 문자가 와있었습니다
전이때 제가 전화로 따지기전에는 제가 은행을 떠나고 한시간이 넘는시간동안 제대로된사과도 없던사람들이
따지고 그냥 못넘어가겠다고 하니 일을 무마하기 위해
급하게 전화오고 기프트콘 보내고 하는거 자체가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기프트콘도 필요없고 신한은행 본사에문의해서 제대로된사과를 받아야겠다고 하니 이제와서 제대로된 경위를 이야기해드리겠다고 안바쁜시간에 전화달라고 하셨고 전 더이상 전화도싫어 문자로 사건경위를 말해달라고 해서 받았는데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직원이 아파서 실수로 똑같은 5만엔에 생년월일 뒤에 한자리가 저랑다른 사람에게 돈을 지급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며러 또 죄송하다구..
문자내용 첨부합니다 다른분들은 절대 이런일 당하지 마세요.. 억울해서 저랑 같은 일없도록 글올립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가나서 오타가 있어도 이해해주세요 !
써니뱅크 환전 공포의 한시가반
안녕하세요 창원에사는 28살 여자입니다
최근 일본에 갔다가 온 후 지인에게 빌렸던 엔화를 돌려드리기위해 써니뱅크에서 환전하다 억울하며 공포를 느꼈던 일이 있어서 다른분들은 이런일 없도록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10월12일에 환전한 50000엔을 수령할수있게 창원신한은행금융지점으로 신청했습니다
신청한후 회사에서 근무변경으로 당일 찾으로 갈수가없어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같은지점에서만 찾으면 다른날와도 가능하다고 하였고 써니뱅크에서도 글을읽어보니 일주일안넘으면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하여
10월 17일 야간근무를 마치고 창원신한은행금융지점으로 환전한 돈을 찾으로 갔습니다
가서 신분증을 내고 환전해둔걸 찾으로 왔습니다
라고하니 직원분이 아무리 찾아도 거래내역이 없다고 하시면서 다른분이 찾아간적이 없냐고 했습니다
본인이 본인 신분증을 가지고가야 찾아갈수있는 환전인데 무슨소리냐고 찾아간적이 없다고 말씀드리니
계속더 알아 보시더니 인천지점에서 수령한걸로 나온다고 혹시 여행을 인천으로 나가시냐고 물어보셨고
전여행을갔다왔고 지인에게 빌려서 값을려고 환전하는거다 라고했더니 그분이 찾아갔을 가능성은없냐고 말도 안되는 소리만 반복했습니다
그럴가능성이 없다 그리고 나이가 있으시고 저랑 닮지도 않아 전혀 가능성이 없다 라고 말씀 드리니 인천공항점이랑 알아보겠다고 하시더니 기다려달라고 하고 알아보시더니 이번에는 인천에서 여권으로 똑같은번호 똑같은 생년월일 똑같은 교환번호로 찾아갔다 누구에게 생년월일,전화번호,교환번호 가르쳐 준적없냐고 하셨고 그런적없다 그리고 본인확인도 제대로 안하고 얼굴도 확인 안하고 줄수가있냐고 따지니까
인전공항점 직원이 확실하게 확인하고 줬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인천공항에서 그때 환전처리했던 직원은 쉬는날이고 책임자가 CCTV를 확인하고 있다 기다려달라고 하셨고 저는 이게 말로만 듣던 금융사기 당한건가 ? 라고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돈도 제대로 못받고 경찰서 다니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라는생각도 들고 내정보가 유출당한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무섭고 공포 스러웠습니다 그상태에서 창원지점에서는 최근 이중지급를 요구하는 사건이 많아 저도 그런걸줄아는건지 민증을줬음에도 불구하고 운전면허증 있냐고 해서 드렸더니 제얼굴과 계속 비교하면서 보고 보면서 제가보기에는 본인이 맞는거 같은데 하면서 자신도 이런일이 처음이다고 진짜로 누구에게 가르쳐준적없냐고 계속 추궁하였습니다
저는 혼자서 한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은행에서 기다리며 점점 기다리는 시간이 초조하고 금융사기당한게 맞다는 확신이 들기 시작했고 너무무서워 저도 모르게 눈물이났고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들어 경찰에 신고 하겠다는 생각이들어 직원한데 울면서 지금당장 경찰에 신고 하겠다 그리고 제가 왜이러고 있어야하냐 잘못된건데 이러는거면 소송도 하겠다 라고 하니 직원분이 심각성을 느끼고 진짜 본이이 맞다고 생각한건지 인천공항점이랑 긴급하게전화하길 10분이 더지나고 정확한 실수원인도 이야기안해주고 실수였다고 5만엔 바로 주겠다고 받아서 가면된다고 하였고 순간 끝났다는 생각에 돈을받아서 집으로 바로왔습니다
집으로 와서 생각해보니 도저희 이유도 알아야겠고 그냥 넘어갈수가없어 고객센터를통해 직원이름들을 알아야겠다고 했고 먼저 창원지점 박OO직원이 전화와 인천공항담당자로 전화올꺼다 죄송하다는 말뿐이 드릴말씀이없다 라고만했었고 그때 창원지점 직원과 전화중 모르는번호가 전화가 들어왔지만 전피곤해서 그이후 저도 모르게 잠이들어버렸습니다
일어나니 부재중 전화4통에 인천공항 지점 직원이 케익크 기프트콘을 보내면 죄송하다는 문자가 와있었습니다
전이때 제가 전화로 따지기전에는 제가 은행을 떠나고 한시간이 넘는시간동안 제대로된사과도 없던사람들이
따지고 그냥 못넘어가겠다고 하니 일을 무마하기 위해
급하게 전화오고 기프트콘 보내고 하는거 자체가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기프트콘도 필요없고 신한은행 본사에문의해서 제대로된사과를 받아야겠다고 하니 이제와서 제대로된 경위를 이야기해드리겠다고 안바쁜시간에 전화달라고 하셨고 전 더이상 전화도싫어 문자로 사건경위를 말해달라고 해서 받았는데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직원이 아파서 실수로 똑같은 5만엔에 생년월일 뒤에 한자리가 저랑다른 사람에게 돈을 지급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며러 또 죄송하다구..
문자내용 첨부합니다 다른분들은 절대 이런일 당하지 마세요.. 억울해서 저랑 같은 일없도록 글올립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가나서 오타가 있어도 이해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