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미안해요 ㅠㅠ 내일 시험 당일 이라서 지금 벼락치기 하고있어요 ㅠㅠ 톡 답장을 잘 못 할 수도 있어요 라고 세심하게 배려해주는 마음에 또 한번 전 혼자 이애가 날 생각해 주는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게 맞는걸까요? 솔직히 관심없거나 그러면은 저렇게 까지 말 안해주지 않고 그냥 대충 얼버무리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날 카톡 하나 오고 오늘 아침에는 오늘 시험 끝나고 있다 얘기해요 라는 카톡이 왔습니다.
그래서 전 시험 잘보고 있다 연락하자 라고 톡 보냈죠...(아침) 하지만 아직 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네요 ㅠㅠ 저렇게 까지 말해주면 그래도 어느정도 절 생각해 주는거 같다고 생각드는데 혼자만의 착각인가요? 그냥 매너가 좋은 여자 일뿐인가요?
물론 얘가 다음주 수요일인가? 그때까지 중간고사 기간이라고 말해줘서 그냥 다음주까지 연락좀 자제 하다가 시험끝나고 연락좀 다시 해봐야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하 그래도 제가 너무 좋아해서 번호를 받아낸 여자인데 정말 매일 같이 이애 생각만 합니다 ㅠㅠ 정말 너무 좋아하나봐요 어떻게 하면 좋나요 ㅠㅠ 참아야 할까요
인내심을 가지고 다가가야 하는게 맞는걸까요?
http://pann.nate.com/talk/334136363 ← 번호 여쭤서 받아낸 글(한번 봐주시고 이글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에 판에 글을 써서 마음속 고민을 그나마 해결을 했습니다.
하 정말 매일같이 이 애를 생각만 나는데... 정말로 미치겠어요;
저 혼자 너무 사랑에 빠져서... 이러면 저만 힘든다는걸 알고 있는데 정말 너무 힘드네요
어제(화요일)는 다음날 시험이라서 벼락치기 하고 있다면서...
오빠~ 미안해요 ㅠㅠ 내일 시험 당일 이라서 지금 벼락치기 하고있어요 ㅠㅠ 톡 답장을 잘 못 할 수도 있어요 라고 세심하게 배려해주는 마음에 또 한번 전 혼자 이애가 날 생각해 주는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게 맞는걸까요? 솔직히 관심없거나 그러면은 저렇게 까지 말 안해주지 않고 그냥 대충 얼버무리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날 카톡 하나 오고 오늘 아침에는 오늘 시험 끝나고 있다 얘기해요 라는 카톡이 왔습니다.
그래서 전 시험 잘보고 있다 연락하자 라고 톡 보냈죠...(아침) 하지만 아직 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네요 ㅠㅠ 저렇게 까지 말해주면 그래도 어느정도 절 생각해 주는거 같다고 생각드는데 혼자만의 착각인가요? 그냥 매너가 좋은 여자 일뿐인가요?
물론 얘가 다음주 수요일인가? 그때까지 중간고사 기간이라고 말해줘서 그냥 다음주까지 연락좀 자제 하다가 시험끝나고 연락좀 다시 해봐야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하 그래도 제가 너무 좋아해서 번호를 받아낸 여자인데 정말 매일 같이 이애 생각만 합니다 ㅠㅠ 정말 너무 좋아하나봐요 어떻게 하면 좋나요 ㅠㅠ 참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