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남들에게 보여주는 사람들 많을거 아냐? 난 그런 사람들도 솔직히 되게 부럽다 그렇게 살면 솔직히 사는거 편하지 않음? 난 항상 사연 있어 보이고 솔직하지 못해 왜냐하면 있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줬다간 너무 하찮게 보일까봐서ㅠㅠ 이거 결국엔 자기 마음에 상처 주는건데....남들 눈에도 저 사람은 속을 알지 못하겠다 너무 비밀스럽다 이런 인식을 주기도 하겠지 행복해지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걸 교정해 가야할지 앞이 캄캄하다
아 그러니까 어떻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남들에게 보여줄수 있냐 이거야 난 그러질 못하니까 좀 알고싶어서
갑자기 궁금한점 또 생겼어
아 그러니까 어떻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남들에게 보여줄수 있냐 이거야 난 그러질 못하니까 좀 알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