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륜아 남동생

어떻게해야하나요2016.10.20
조회182
패륜아 남동생 죽이고싶어요
방금 또 한바탕 개지랄하고 나갔네요
방문 다 부셔버리고 다 깨놓고 경찰 부르기직전 나가버렸어요
더 놔뒀음 저도 때릴 기세였구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가족들은 맘 졸이면서 하루하루 눈치보고 살고 집안에 겁나고 무서운 사람없고 여자들만 있어서 우습게 보는건지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정말 죽고싶습니다....
아빠는 어릴때 돌아가셨구요. 네.. 엄마가 오냐오냐 키웠죠. 해가 지날수록 더 심해지네요
밖에서는 예의바른척 찍소리도 못합니다. 소름끼쳐요
주기적으로 이지랄을 하니 진짜 정신병자 될거같아요 미치지않은게 다행일정도로.
처잘때 눈 꽉 감고 찔러버릴까.... 누구한테 시켜서 죽기직전까지만 패버릴까... 차라리 내가 죽을까... 그럼 엄마랑 동생은? 온갖 생각 다해도 답이 없더군요
대화도 안통합니다. 지 말이 법이예요.
편하게.... 그냥 평범하게 살고싶을 뿐인데....
너무 힘듭니다..... 지금 글 올리고있는중에도 미친년처럼 눈물만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