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랖어 최강자자신의 사적인 얘기 충분히 들어 줄순 있는데요
이 화사 안에 일하는 모든 사람들의 사생활을까발리는거...이거...
일을 아무리 잘해도 인성에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ㅠㅠ아무리 있는 사실을 얘기 하더라도할말이 있고 하지말아야 할 말이 있는데 그걸 다 얘기한다는게 소름 !!
심지어 누가 이혼을 했고ㅋ 누가 누구랑 내연관계고 더럽게 장사했을걸...누구네 집 자식이 멀하고 왜 그런지이해 못하겠다 하고 누가 결혼을 하는데 그게 말이되냐 남 집안사정을 왜케 까대는지...
집평수가 몇평이고 적금 얼마 모으고이걸 왜 물어볼까요? 호구조사를 왜 이딴 식으로 하는지..
맞장구 쳐주다가도 정말 정떨어지는게 한두번이 아니네요이런사람이 내얘기도 하고 다녔겠네 싶고 별걸 다 얘기 하고 다녔네란걸 알게된적이 몇번있었어요ㅠㅠ
같이 일하자니 정말 점점 불편해지네여
무시하고 신경 안쓰고 싶은데 운을 띄울때마다 남욕...
일도ㅠㅠ 배우고 남욕하는법도 배우는 중인거 같습니다...
수개월째 듣다보니...힘듭니다...아침에 출근이 많이 괴롭네요
여기선 저말하고 저기가선 이말하고
할말 다해서 속병은 없어보이눈 사람같은데
곧 몇달 자리 비우는 동안 그 입방정 들킬까 무서워서
저한테 신신당부 하더라구요
오만가지 얘기 털어버린거 어디가서 절대 말하지말고 하면 안된데요 ㅋ
머눈엔 머만 보인다고 ㅋ 자기가 그렇게 입을 놀라고 돌아다니...다른사람도 그럴거란 생각에 나 또한 그럴거란 생각을 하는걸까요?!....이런 사람한테 누가 속마음을 사소한거라도얘기 하겠나요 ㅠㅠ 말안해도 까이고 말해도 까일게 뻔한데
심지어 그랬군요 하는 이말 자체도 못하겠어요
그냥 공감하는순간 나도 같이 까대는 인간 만들어버릴거 같아서 무섭네요... 말하는순간 모든걸 약점으로 만드는 제주...이런것도 타고나는 건가보네요 정말 피곤하고 진상인데 자신은 모르네요
그냥 한사람 밉상만들고 들어보면 그닥 밉상도 아닌데 ㅋ누가 휴가 쓰는데 못해주겠으면 말을하고 해주지 말던가
앞에선 아무말 못하고 부탁하면 알았다 하더니 뒤에선 위에다 다 보고하고ㅋ 커버도 못쳐줄거면 그냥 거절을 하시지
그걸 또 자기 업무일지에 꼼꼼히 썼더군요
차라리 당사자 한테 그 업무일지에 쓸 기억력이면
카톡으로 보고 한번 더해주라고 언질이라도 해주지...
앞에선 우리 누구씨 누구씨 나랑 잘맞아 이러면서 ㅋㅋㅋㅋ
무슨 꼭 혼나길 바라는 사람처럼 ㅋㅋㅋ이런짓을 하네요
윗상사 핑계대면서 ㅋ...참 간신짓은 지가 다하고 다니고서는 잘잘못을 따지네요ㅋ 그나마 익명이라 하소연할것이 여기뿐이 없네요 그냥 소름 돋아요 유도리라는 말을 자주 쓰는데 같이 일하는 부서원들 커버처주는척 하고 상세보고...
심지어 지가 머 직급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동료인데
선배일뿐...
오지라퍼 최강자 인성문제?!
이 화사 안에 일하는 모든 사람들의 사생활을까발리는거...이거...
일을 아무리 잘해도 인성에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ㅠㅠ아무리 있는 사실을 얘기 하더라도할말이 있고 하지말아야 할 말이 있는데 그걸 다 얘기한다는게 소름 !!
심지어 누가 이혼을 했고ㅋ 누가 누구랑 내연관계고 더럽게 장사했을걸...누구네 집 자식이 멀하고 왜 그런지이해 못하겠다 하고 누가 결혼을 하는데 그게 말이되냐 남 집안사정을 왜케 까대는지...
집평수가 몇평이고 적금 얼마 모으고이걸 왜 물어볼까요? 호구조사를 왜 이딴 식으로 하는지..
맞장구 쳐주다가도 정말 정떨어지는게 한두번이 아니네요이런사람이 내얘기도 하고 다녔겠네 싶고 별걸 다 얘기 하고 다녔네란걸 알게된적이 몇번있었어요ㅠㅠ
같이 일하자니 정말 점점 불편해지네여
무시하고 신경 안쓰고 싶은데 운을 띄울때마다 남욕...
일도ㅠㅠ 배우고 남욕하는법도 배우는 중인거 같습니다...
수개월째 듣다보니...힘듭니다...아침에 출근이 많이 괴롭네요
여기선 저말하고 저기가선 이말하고
할말 다해서 속병은 없어보이눈 사람같은데
곧 몇달 자리 비우는 동안 그 입방정 들킬까 무서워서
저한테 신신당부 하더라구요
오만가지 얘기 털어버린거 어디가서 절대 말하지말고 하면 안된데요 ㅋ
머눈엔 머만 보인다고 ㅋ 자기가 그렇게 입을 놀라고 돌아다니...다른사람도 그럴거란 생각에 나 또한 그럴거란 생각을 하는걸까요?!....이런 사람한테 누가 속마음을 사소한거라도얘기 하겠나요 ㅠㅠ 말안해도 까이고 말해도 까일게 뻔한데
심지어 그랬군요 하는 이말 자체도 못하겠어요
그냥 공감하는순간 나도 같이 까대는 인간 만들어버릴거 같아서 무섭네요... 말하는순간 모든걸 약점으로 만드는 제주...이런것도 타고나는 건가보네요 정말 피곤하고 진상인데 자신은 모르네요
그냥 한사람 밉상만들고 들어보면 그닥 밉상도 아닌데 ㅋ누가 휴가 쓰는데 못해주겠으면 말을하고 해주지 말던가
앞에선 아무말 못하고 부탁하면 알았다 하더니 뒤에선 위에다 다 보고하고ㅋ 커버도 못쳐줄거면 그냥 거절을 하시지
그걸 또 자기 업무일지에 꼼꼼히 썼더군요
차라리 당사자 한테 그 업무일지에 쓸 기억력이면
카톡으로 보고 한번 더해주라고 언질이라도 해주지...
앞에선 우리 누구씨 누구씨 나랑 잘맞아 이러면서 ㅋㅋㅋㅋ
무슨 꼭 혼나길 바라는 사람처럼 ㅋㅋㅋ이런짓을 하네요
윗상사 핑계대면서 ㅋ...참 간신짓은 지가 다하고 다니고서는 잘잘못을 따지네요ㅋ 그나마 익명이라 하소연할것이 여기뿐이 없네요 그냥 소름 돋아요 유도리라는 말을 자주 쓰는데 같이 일하는 부서원들 커버처주는척 하고 상세보고...
심지어 지가 머 직급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동료인데
선배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