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녀의 생활요리 9탄!

나도나도2016.10.20
조회51,387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이제 참말로 가을!

 

간만에 사진 투척하고 갑니다! ^^;;;

 

 

 

1. 삼겹살 구이 & 팽이버섯볶음 & 구운김치

 

 

가급적 주말에만 허락하는 고기! 간만에 삼겹살 굽고, 팽이버섯 볶고 김치 구워서

맛나게 먹었어요!

 

 

 

2. 양상추, 토마토, 생모짜렐라치즈를 넣은 샐러드와 해독쥬스

 

코스트코 가서 사온 구르메 치즈로 토마토, 양상추 그리고 먹다 남은 감자 샐러드

넣어서 만든 샐러드! 요즘은 밥보다 샐러드를 더 신경써서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3. 쇠고기구이&버섯, 양파볶음&샐러드

 

동네 친구가 맥주 한잔 먹자고 접선요청이 와서 부리나케 만들어 본 쇠고기 구이 그리고

버섯, 양파 볶음과 샐러드! 친구가 너무 잘 먹고가서 기분 뿌듯뿌듯 했답니다!

 

 

 

 

4. 쇠고기 구이

 

엄마가 챙겨준 쇠고기 양이 제법되서 혼자 이렇게 구워먹기도 하고~

싱싱한 사과와 풋고추랑 같이~

 

 

 

5. 쇠고기 샐러드

 

고기 넣고 샐러드 만들어도 괜찮을 거 같아서 구운 뒤 좀 식혔다가 양상추 위에 올려

올리브유+꿀+발사믹식초 넣어서 만든 드레싱을 부어서 먹었더니 이것도 괜찮았어요!

 

 

 

6. 햄+계란+치즈 오니기라즈와 떡볶이

 

식은밥 처리용으로 만들어 본 오니기라즈와 친구들이 와서 만들고 남은 떡볶이 잔반처리!

 

 

 

7. 된장찌개, 떡볶이, 삼겹살구이

 

간만에 친한 지인들이 집에 놀러와서 급하게 후다닥 차려 본 집밥 밥상!

아기가 있어서 집에선 자주 먹지 못하는 삼겹살과 된장찌개, 그리고 떡볶이

집에 있는 것들로 후다닥 차려 본 집밥!

 

 

 

8. 칼국수

 

학원에서 배운 레시피대로 직접 밀가루 반죽하고 홍두깨로 밀어서 만든 칼국수면에

멸치 육수 내서 정말 첨부터 끝까지 다 만들어 본 칼국수!

 

 

 

9. 투뿔한우와 송이버섯구이

 

간만에 본가에 갔더니 엄마가 준비해 둔 투뿔한우와 송이버섯 구워서!

어릴 땐 송이버섯 그 특유의 향이 너무 싫어서 입에도 대지 않았는데 이제 그 향마저

좋고 건강하게 느껴지는 거보니 이제 나이를 먹었나봅니다ㅋ

 

 

 

10. 부대찌개

 

우리 새언니가 제일 좋아하는 부대찌개! 요즘 자주 만나지 못해서 오랜만에 봤더니

부대찌개 끓여달라고 해서. 네네. 끓이라면 냉큼 분부대로 받잡아야쥬~ ㅋ

 

 

 

11. 떡볶이

 

 급 방문한 친구가 2차는 떡볶이를 먹자며... 그래서 후다닥 만들어 본 떡볶이!

마침, 엄마가 쌀떡 뽑아준 걸 어케 안건지ㅋ 쫀득쫀득하게 잘 뽑혀서 더 맛났던 떡볶이!

 

 

 

13. 매작과

 

밀가루 반죽하고 크기 맞춰서 썰고 칼집주고 꼬아서 만들어서 튀기고 혼자 연습용으로

만들어 본 매작과. 정작 나는 입에도 대지 않았지만, 시식해 본 사람은 너무 맛나다고 해주었던!

 

 

 

14. 토마토, 생모짜렐라치즈와 고구마라떼

 

고구마가 한박스. 처치곤란이어서 삶아두고 저녁엔 우유에 넣고 믹서기로 갈아서 라떼로

마시기도 합니다~ 이렇게. 가볍게 한끼 때우기!

 

 

 

 

이상, 별거 없는 저의 생활요리였습니다!

 

조금 있으면 또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면 한해가 쓰윽 지나가버릴텐데,

 짧지만 있어서 좋은 가을 놓치지 마시길 바라며!

일교차 심한 날씨에 건강 잘 지키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