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동호회를 가입하기 전 그 사람과 만나서 몇 번의 관계를 더 가졌던 것 같습니다. 동호회를 가입하고 동호회 친구들을 만나면서도 이 사람과의 관계는 4~5개월정도 지속이 되었는데 점차점차 연락이 끊어지게 되었죠.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사람은 날 만날 때마다 늘 관계를 가지고 싶어 했었고 그리고 술을 한잔 한 뒤에는 꼭 모텔이나 여관에 같이 가서 관계를 했었습니다. 내 나이 올해 25이지만 내 생애 두번째로 관계를 많이 가진 남자가 되었고 그 사람에 대한 나의 사랑의 감정이 조금 부족했을 뿐 그 사람과의 관계 자체는 만족해 했었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몰랐던 상태라 그냥 그대로의 느낌을 받아 들였다고 해야 할까.. 거의 당하다 싶이 한 그 애 뒤로 이 사람이 처음이였는데 난 섹스의 섹..자도 잘 몰랐던 애였지만 처음으로 남자에게 oral이라는 것두 해 주게 되었고 그러면서 점점 더 섹스의 늪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 날 처음으로 그 사람과 관계를 가진 후 몇 일 뒤에 그 사람이 전화가 왔는지 내가 했는지 그건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하여튼 시내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저녁에 만났습니다. 그 사람은 친구 몇명이랑 같이 술을 마신다며 여자가 아무도 없으니 내가 왔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난 계속적으로 내 자신을 시험해 보고 싶었고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자리에 가서 껴보고도 싶었습니다. 내 자신이 꾸밀 수 있는 최대한 꾸미고 그 사람 친구들 있는 자리로 갔습니다. 친구들끼리 나중에 뭐라 말을 했는진 몰라도 그 날 그렇게 좋게좋게 웃고 떠들며 술자리를 같이 했죠. 그리고 친구들은 가고 그 사람과 나는 그 사람의 친구 자취방에 가게 되었습니다. 친구는 잠시 다른 곳에 간다며 우리 둘이 있어두 된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둘만 남겨지게 되었고.. 우린 만나서 두번째로 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난 싫다고 계속 거부를 했지만 그 사람은 괜찮다고 자꾸 옷을 벗기며 손이 갔고... 남자의 힘에 짓눌려 어느 정도 뿌리치다 나도 수긍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 날 밤은 또 그렇게 갔죠... 다음날 아침 어김없이 그 사람은 또 세상 모르고 자고 있었고 난 먼저 눈을 떴습니다. 옷을 주섬주섬 입고 헝크러진 머리를 대충 정리한 뒤 방을 한번 쭉 살펴 보았습니다. 그 사람의 친구지만 혼자 살고 그리고 남자라서 그랬던지 조금 지저분 하더군요.. 그래서 여자인 내가 대충 정리하구 치울 건 치우고 하고서... 문득 그 사람 바지에 지갑이 있는 걸 보고선 안에 신분증을 볼까 해서 살펴 보았습니다. 신분증을 꺼내 살펴 보는데....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사람은 나에게... 이름, 나이, 사는동까지 다 속였습니다. 자기 이름이 좀 촌스럽다고 생각했던지 끝자만 바꿔서 나에게 가르쳐 주었고 나이는 나보다 3살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집은 우리 동네에 살고 있더군요.... 몇 번이나 내 눈을 의심하며 또 보고 또 보고 했지만 그건 틀림없이 그 사람 신분증이였고... 난... 왜 나에게 이런 거짓말들을 했는지 이해를 하지 못한채 신분증을 그 사람 지갑속에 다시 넣어 두고선 잠시 그 사람 곁에 멍하니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잠자고 있는 그 사람을 쳐다 보았습니다. 그 사람 깨끗한 피부에 진한 눈썹... 도톰한 입술... 아기같이 잠들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을 한없이 바라보며...그렇게 잘생겨 보일수가 없더군요. 자고 있는 모습이 지금도 어느 정도 생생하게 떠오르는데... 지금 생각해도 자는 모습이 참 매력적이구 잘 생겨 보였습니다. 볼을 감싸쥐고 만지고 싶어지더군요.. 몇 분 동안 계속 그 사람을 쳐다보다 사랑스러운 느낌을 가지며 집에 가야 할 것 같아 그 사람 옷을 깨끗하게 정리한 후 간다고 말을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나에게 거짓말을 한 건 나빴지만 우린 애인사이가 아니였음으로 그다지 상관하진 않았습니다. 단지 우리 동네에 살고 있다는 사실에 조금 놀랐을 뿐.... 그리고 난 동호회에서 2번째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9)에서 계속...
고.해.성.사..저를 용서해 주세요..(8)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동호회를 가입하기 전 그 사람과 만나서 몇 번의 관계를 더 가졌던 것 같습니다.
동호회를 가입하고 동호회 친구들을 만나면서도 이 사람과의 관계는 4~5개월정도
지속이 되었는데 점차점차 연락이 끊어지게 되었죠.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사람은 날 만날 때마다 늘 관계를 가지고 싶어 했었고
그리고 술을 한잔 한 뒤에는 꼭 모텔이나 여관에 같이 가서 관계를 했었습니다.
내 나이 올해 25이지만 내 생애 두번째로 관계를 많이 가진 남자가 되었고
그 사람에 대한 나의 사랑의 감정이 조금 부족했을 뿐 그 사람과의 관계 자체는 만족해
했었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몰랐던 상태라 그냥 그대로의 느낌을 받아 들였다고 해야 할까..
거의 당하다 싶이 한 그 애 뒤로 이 사람이 처음이였는데 난 섹스의 섹..자도 잘 몰랐던 애였지만
처음으로 남자에게 oral이라는 것두 해 주게 되었고 그러면서 점점 더 섹스의 늪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 날 처음으로 그 사람과 관계를 가진 후 몇 일 뒤에 그 사람이 전화가 왔는지 내가 했는지
그건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하여튼 시내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저녁에 만났습니다.
그 사람은 친구 몇명이랑 같이 술을 마신다며 여자가 아무도 없으니 내가 왔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난 계속적으로 내 자신을 시험해 보고 싶었고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자리에 가서 껴보고도
싶었습니다. 내 자신이 꾸밀 수 있는 최대한 꾸미고 그 사람 친구들 있는 자리로 갔습니다.
친구들끼리 나중에 뭐라 말을 했는진 몰라도 그 날 그렇게 좋게좋게 웃고 떠들며 술자리를 같이 했죠.
그리고 친구들은 가고 그 사람과 나는 그 사람의 친구 자취방에 가게 되었습니다.
친구는 잠시 다른 곳에 간다며 우리 둘이 있어두 된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둘만 남겨지게 되었고..
우린 만나서 두번째로 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난 싫다고 계속 거부를 했지만 그 사람은 괜찮다고 자꾸 옷을 벗기며 손이 갔고...
남자의 힘에 짓눌려 어느 정도 뿌리치다 나도 수긍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 날 밤은 또 그렇게 갔죠...
다음날 아침 어김없이 그 사람은 또 세상 모르고 자고 있었고 난 먼저 눈을 떴습니다.
옷을 주섬주섬 입고 헝크러진 머리를 대충 정리한 뒤 방을 한번 쭉 살펴 보았습니다.
그 사람의 친구지만 혼자 살고 그리고 남자라서 그랬던지 조금 지저분 하더군요..
그래서 여자인 내가 대충 정리하구 치울 건 치우고 하고서... 문득 그 사람 바지에 지갑이 있는 걸
보고선 안에 신분증을 볼까 해서 살펴 보았습니다.
신분증을 꺼내 살펴 보는데....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사람은 나에게... 이름, 나이, 사는동까지 다 속였습니다.
자기 이름이 좀 촌스럽다고 생각했던지 끝자만 바꿔서 나에게 가르쳐 주었고
나이는 나보다 3살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집은 우리 동네에 살고 있더군요....
몇 번이나 내 눈을 의심하며 또 보고 또 보고 했지만 그건 틀림없이 그 사람 신분증이였고...
난... 왜 나에게 이런 거짓말들을 했는지 이해를 하지 못한채 신분증을 그 사람 지갑속에 다시
넣어 두고선 잠시 그 사람 곁에 멍하니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잠자고 있는 그 사람을 쳐다 보았습니다.
그 사람 깨끗한 피부에 진한 눈썹... 도톰한 입술... 아기같이 잠들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을 한없이 바라보며...그렇게 잘생겨 보일수가 없더군요.
자고 있는 모습이 지금도 어느 정도 생생하게 떠오르는데... 지금 생각해도 자는 모습이 참 매력적이구
잘 생겨 보였습니다. 볼을 감싸쥐고 만지고 싶어지더군요.. 몇 분 동안 계속 그 사람을 쳐다보다
사랑스러운 느낌을 가지며 집에 가야 할 것 같아 그 사람 옷을 깨끗하게 정리한 후 간다고 말을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나에게 거짓말을 한 건 나빴지만 우린 애인사이가 아니였음으로 그다지 상관하진 않았습니다.
단지 우리 동네에 살고 있다는 사실에 조금 놀랐을 뿐....
그리고 난 동호회에서 2번째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9)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