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원래 낮잠자면 꿈 자주 꾸잖아요 ㅋㅋ 누가 그랬는데 낮에 꾸는 꿈은 개꿈이라고 ...
그리고 제가 평소에 허무맹랑한 꿈을 많이 꾸는 편이에요
오늘도 어김없이 꿈을 꿧죠
전 꿈속에서 이게 꿈일줄은 상상도 못하고 ,,
암튼 꿈속에서 저는 무슨 아파트 주차장에 서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주차장에 생전 처음보는 값비싼 외제차가 들어오는거에요
생전처음보는주제에 외제차인줄은 어떻게아냐 비싼줄은 어떻게하냐 그러실텐데
왜 그렇잖아요 꿈속에서는 딱보면 척이고 뭔가 다 알고있는거.. ㅋㅋ
저는 그 차를 보면서.. 우와 .. 멋있다 .. 하면서 구경하고있엇죠
근데 갑자기 차가 멈추더니
그 있잖아요 가끔씩 티비에 나오는 몸짱아줌마 ㅋㅋ 그분이랑 닮은 진짜 어여뿌신 아줌마가 내리는거에요 완전 부자처럼생겨가지구 ㅋㅋ
근데 그아줌마가 내리더니 차문도 안닫고 키도 꽃아둔채 어딜 황급히 뛰어가더라구요
저는 꿈인줄도 모르고 아 내가 생전에 저런차 언제타보겟냐 ㅜㅜ 하면서 몰래 그 차에 타서 운전을 시작했어요
그리고선 일단 도망가자하고 엑셀을 밟으며 시내를 누볏죠 ㅋㅋ 근데 너무 불안한거에요 내가 그래도 지금까지 죄는 안짓고 살았는데
괜히 차 한번 운전했다가 콩밥먹는거 아니야? 이러면서 불안해지고... 후회되고...
결국 시내 한바퀴 돌고 다시 그 주차장으로 갔죠
역시나 그 어여쁜 아주머니가 절 기다리고있는거에요 눈에 불을켜고 ..
전 너무 무섭고 그래서 내리자마자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빌었어요
그랫더니 그 아주머니가 막 뭐라뭐라 하시면서 혼을 내는거에요
그래서 전 너무 운전하고 싶어서 한번 타봤다고.. 용서해달라고 ..막 빌엇죠 ㅋㅋ
그니까 갑자기 절 어디로 데려가는거에요 다짜고짜 너 내 애인해라 이러면서... 전 바로 "네" 이랫는데.. 지금생각해도 제가 왜그랬는지를 모르겟어요 ㅋㅋ 너무 예뻐서 그랫나??ㅋㅋ
암튼 그러니까 갑자기 절 백화점에 끌고가더니 명품을 막 골라주는거에요 차도 사주고.... 순식간에 저는 갑부에 간지남이 되버린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속으로 아..너무행복하다 인생 대박 났네 드디어... 이러면서 그 아줌마 말 잘들으면서 데이트 하고 그랬어요
그리구 밤에 아줌마를 집에 데려다 주고있는데..
갑자기 자기집에가자고 그러면서 뽀뽀를 하는거에요 !
그때 딱 꿈이 깻어요...
꿈을 깻는데 ... 자취방에서 썩으면서 잠이나 퍼자고 있는내가 너무 불쌍해보이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그런거있잖아요 막 중간에 깻다가 바로 잠들면 꿈이 이어진다는... 그래서 다시 잤는데 역시 그 아줌마는 안나오더라구요..아 신데렐라가 되는 꿈이었는데 , 꿈속에서라도 너무 행복했었는데..
근데 웃긴건 이제부터에요 ㅋㅋ
하도 꿈이 생생하고 그래서 밤에 친구랑 네이트온 대화하면서 얘기를 해주는데
갑자기 뭔가 생각난거에요...
제가 원래 꿈꾸다가 깨면 저도 모르게 핸드폰을 열고 꿈에 대해서 막 써놓는 버릇이 잇거든요..
내 어이없는 잠버릇과 황당한 꿈ㅋㅋㅋ
헐 내가 톡이라니... 진짜 아침에 수업듣고 잠깐 낮잠자고 들어왔는데
톡이되있네요..........으아 미치겟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글올렸다가 톡되넹^^^^^^^^^^^^^^^^
아 글구... 악플들 저 변태로 몰아가는데..........
저 안그래요....><
약속은 지킬게요
싸이주소공개할게요
http://www.cyworld.com/01199044097
ㅋㅋ일촌신청받구여 악플달지말아주세요
아너무기쁘다 3시 시험인데 공부는 안했어도 왠지 대박날듯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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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20살 남자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오늘 낮에 너무 재미있는 일이 생겨서 처음으로 글을 써보아요
원래 다들 이렇게 시작하던데..맞죠? 첨이라^^;
요즘 한창 시험기간이고 제가 원래 공부를 새벽에 하는편이라
오늘도 아침에 시험만 보고와서 학교 앞에 있는 제 자취방으로 달려가서 바로 낮잠을 잤어요
근데 원래 낮잠자면 꿈 자주 꾸잖아요 ㅋㅋ 누가 그랬는데 낮에 꾸는 꿈은 개꿈이라고 ...
그리고 제가 평소에 허무맹랑한 꿈을 많이 꾸는 편이에요
오늘도 어김없이 꿈을 꿧죠
전 꿈속에서 이게 꿈일줄은 상상도 못하고 ,,
암튼 꿈속에서 저는 무슨 아파트 주차장에 서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주차장에 생전 처음보는 값비싼 외제차가 들어오는거에요
생전처음보는주제에 외제차인줄은 어떻게아냐 비싼줄은 어떻게하냐 그러실텐데
왜 그렇잖아요 꿈속에서는 딱보면 척이고 뭔가 다 알고있는거.. ㅋㅋ
저는 그 차를 보면서.. 우와 .. 멋있다 .. 하면서 구경하고있엇죠
근데 갑자기 차가 멈추더니
그 있잖아요 가끔씩 티비에 나오는 몸짱아줌마 ㅋㅋ 그분이랑 닮은 진짜 어여뿌신 아줌마가 내리는거에요 완전 부자처럼생겨가지구 ㅋㅋ
근데 그아줌마가 내리더니 차문도 안닫고 키도 꽃아둔채 어딜 황급히 뛰어가더라구요
저는 꿈인줄도 모르고 아 내가 생전에 저런차 언제타보겟냐 ㅜㅜ 하면서 몰래 그 차에 타서 운전을 시작했어요
그리고선 일단 도망가자하고 엑셀을 밟으며 시내를 누볏죠 ㅋㅋ 근데 너무 불안한거에요 내가 그래도 지금까지 죄는 안짓고 살았는데
괜히 차 한번 운전했다가 콩밥먹는거 아니야? 이러면서 불안해지고... 후회되고...
결국 시내 한바퀴 돌고 다시 그 주차장으로 갔죠
역시나 그 어여쁜 아주머니가 절 기다리고있는거에요 눈에 불을켜고 ..
전 너무 무섭고 그래서 내리자마자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빌었어요
그랫더니 그 아주머니가 막 뭐라뭐라 하시면서 혼을 내는거에요
그래서 전 너무 운전하고 싶어서 한번 타봤다고.. 용서해달라고 ..막 빌엇죠 ㅋㅋ
그니까 갑자기 절 어디로 데려가는거에요 다짜고짜 너 내 애인해라 이러면서... 전 바로 "네" 이랫는데.. 지금생각해도 제가 왜그랬는지를 모르겟어요 ㅋㅋ 너무 예뻐서 그랫나??ㅋㅋ
암튼 그러니까 갑자기 절 백화점에 끌고가더니 명품을 막 골라주는거에요 차도 사주고.... 순식간에 저는 갑부에 간지남이 되버린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속으로 아..너무행복하다 인생 대박 났네 드디어... 이러면서 그 아줌마 말 잘들으면서 데이트 하고 그랬어요
그리구 밤에 아줌마를 집에 데려다 주고있는데..
갑자기 자기집에가자고 그러면서 뽀뽀를 하는거에요 !
그때 딱 꿈이 깻어요...
꿈을 깻는데 ... 자취방에서 썩으면서 잠이나 퍼자고 있는내가 너무 불쌍해보이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그런거있잖아요 막 중간에 깻다가 바로 잠들면 꿈이 이어진다는... 그래서 다시 잤는데 역시 그 아줌마는 안나오더라구요..아 신데렐라가 되는 꿈이었는데 , 꿈속에서라도 너무 행복했었는데..
근데 웃긴건 이제부터에요 ㅋㅋ
하도 꿈이 생생하고 그래서 밤에 친구랑 네이트온 대화하면서 얘기를 해주는데
갑자기 뭔가 생각난거에요...
제가 원래 꿈꾸다가 깨면 저도 모르게 핸드폰을 열고 꿈에 대해서 막 써놓는 버릇이 잇거든요..
그 버릇이 생각나서
기억도 안나는데 혹시나 하고 핸드폰 메모장을 뒤져봤어요
역시나.. 있더라구요
토시하나 빼놓지 않고 메모장에 쓴데로 불러드릴게요 ㅋㅋ
"유부녀 외제차 내림 내가몰래타고운전 그자리가보니까기다리고있다가 혼날거가테서 내리고죄송하다고 하는데 뭐먹고싶은거없냐고하다가 까페가게됨 알고보니 초갑부 그뒤로 우린애인이됨"
아진짜 이거보면서 친구랑 새벽에 얼마나 뒤집어졋는지...
잠결에 쓴거치곤 되게 자세하게 적지않았나요??
얼마나 간절했으면...
현실에선 일어날수없는 일이지만
맨날 오타쿠처럼 살고있는 제 자신이 불쌍해서
저런일은 절대로 안생기겟죠? ㅋㅋ
근데 만약 또 꿈을 꾼다면 저런 행복한 꿈만 꿧으면 좋겟어요 ㅋㅋ 그땐 한 30시간자도 행복할것같아요
아 솔직히 써놓고 올릴까 말까 고민되네요..
누가보면 제가 소설쓰는줄알고 악플달까봐 겁나요 ㅋㅋ
하긴,,소설맞죠 꿈얘기니까 ㅋㅋ 근데
핸드폰 메모장에 쓴거는 진짜 소설아니구 오늘 낮에 있엇던 일이에요 저도 몰랐던 ㅋㅋ
혹시나 이런 웃기지도않은글이 톡이된다면 싸이 공개할게여 ㅋㅋ 공개하고싶어요 사실 ㅋㅋㅋㅋㅋㅋ 저 그렇게 오타쿠처럼생기진않앗거든요..><
새벽에 읽어주시느라 감사햇습니당!! ㅋㅋ
내일 시험인데 새벽에 공부는안하고 이런거나하고있으니...
왠지 톡되면 시험 대박잘볼거가튼데..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