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주작이니 뭐니 말 많아서 좀 쓸게 솔직히 말하면 조금 오바한거 맞아
근데 정말 엉덩이쪽에서 흐른거 맞고
난 양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그냥 중형찼는데 양이 많이 나와서 흐른거야
필력이 없는건 내가 어쩔수가 없네 그리고 내가 잘 때 생리대 착용했고
수정한건 주말→저녁 이것만 수정했어 다른건 없고
댓글보면 나만 이런것도 아닌데 조금 억울하다
다시말하지만 조금 오바해서 쓴거 맞고
나 어제 판 깔아서 지연이가 누군지도 몰라.. 남자도 아니고 이건 정말 맹세할수있어
너희가 주작이라고 생각한다는건 어쩔수 없는거고
난 그냥 너희하고 내 기분을 나누고 싶었는데
주작이라고 생각하면 어쩔수없는거지
댓들 다 읽어봤는데 나랑 비슷한 사람도 조금씩 댓글에 보이고
사실 주작이다 지랄하지마라 이런 댓글이 더 많지만 조금 힘이된거같아
내 글이 눈쌀 찌푸려졌다면 미안해
그리고 줄줄나왔다 이거는 엉덩이 사이로 흐르는 느낌을 말한거야
마지막으로 사진 첨부할게 나랑 비슷한 사람 댓글사진...
내가 올린 사진들은 긴 문장들이고 더 많다는걸 알아줬음해..
안ㄴ녕.. 난 17살 여자야... 제목 자극적 미안 음슴체로 갈게..
죽고싶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때는 2016년 10월 19일 내 생일이였음 나는 정말 그때 기분 최악이였음 바로 어제 생리가 터졌기 때문 그때는 저녁이여서 ㄱㅊㄱㅊ했는데 자고일어나니까 침대에 피가.. 그래서 기분 꿀꿀한채로 학교 가는데 나는 생리통이 별로 없음ㅋ 그래도 약간 찝찝함 그래서 걍 조용히 옴
드뎌 반 도착함..ㅋ 문 열자마자 폭죽 펑 했음 그래도 와 역시 믿을만한건 친구들이구나 함 우리학교는 남녀 반 따로임 같은학교고 근데 우리반 애들이랑 나는 그냥 가족같은 사이임 서로 야동 공유하고 그런사이 ㅇㅇ.. 역시 내 친구야 그런 마음을 가지고 당당하게 한발짝을 내딛는 순간 뜨거운 액체가 줄줄 흐르는거임 솔직히 심쿵했음ㅋ
모르는척 하면서 속으로 괜찮아 생리대가 지켜줄거야 뭐 이런생각 하는도중 의자에 앉을려고 했더니 의자를 뺌..ㅋ 2차 줄줄 솔까 생리 흐르는거 약간 좀 찝찝하고 뭔가 기분 이상하잖아 그래도 괜찮은척 스르륵 일어났는데 분무기로 물 조카 뿌려댐ㅋ 솔직히 친구들이 잘못한건 없는데 걍 나 혼자 빡쳐서 아 ㅅㅂ!!! 이러고 반 나옴 친구들 다 벙쪄있음.. 사실 나 생리대 갈려고 간거임..ㅋ 근데 친구들은 모름 애들이 막 졸졸 쫒아옴 좀 그때 짜증
쓰니야 왜구래 안좋은일있어??? 막 이럼 나는 걍 무시하고 나옴 생리 줄줄 흘러서 ㄹㅇ극혐이였음 이대로는 생리대가 못버팀 근데 우리반이 2반임 화장실 위치는 8반 화장실 9반 임 아 조깅하는줄 알았음;;;; 근데 여자반은 1~4반까지고 남자반은 5~10반까지임 우리학교 사람 졸라많음ㅋ 어쨌든 친구들은 아 쓰니 왜저래;; 이러면서 돌아감 솔직히 미안했음 그리고 막 5반을 지나갈 무렵
엉덩이에서 아까 느꼈던 피가 주르륵 흐르는거임
여기 복도에 여자 별로 없음 87프로가 남자임 우리학교 치마 밝은 회색임 그때 진짜 다급해짐 치마 젖었을거임 확실함 축축했음 그래서 조카게 빨리 뛰어가려는 순간 어깨빵 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털썩 주저앉음 난 이제 뒤졌음 6반 조금 안되는 5반 벽에 풀썩 주저앉음 날 실수로 친 남자애가 미안하다고 사과하러옴 난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음 남자애가 일어나라고 손 내밈 잡기싫었음 이미 치마 뒷부분이 좀 젖음 그래도 예의상 아.. 하고 잡고 일어남 난 이미 영혼 빠져나감 그리고 겁나 시끄럽고 겁나 뛰어다니는 남자반 복도를 나 혼자 조금씩 걸어감
뛰는 남자애랑 부딫힘 넘어짐ㅋ 앞으로ㅋ 엉덩이보임 애들 다 쳐다봄 소리 조카컸음 나 친 남자애는 이미 튀었음 없음ㅋ 치마 엉덩이부분이 피로물들어있음 어떤 남자애가 너 엉덩이에서 피나.. 이랬음 응 그거 생리야 꺼져ㅜ 라고는 안했음.. 나랑 어깨 부딫힌 남자애가 당황하더니 나 일으켜주고 자기 외투 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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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 생일날 이야기임 응 이제 난 학교에서 조카 유명해짐 궁디녀로ㅎ 그 남자애 외투 빨아서 돌려줌 죽고싶음 우리반 애들한테 얘기함 애들이 조카 안쓰러워함 그리고 쪼갬 ㅋ 그리고 조퇴함 집으로 뛰어가고 옷갈아입으면서 으에에엥흨큭큭.. 이러면서 울면서 쪼갬 물마실려고 거실로 나오면서 으킄킄 이러니까 엄마가 이상하게 쳐다봄 나 배아프다고 하고 조퇴한거임 아 죽고싶다 아 자살할까..
+ㅅㅂ나 생리때문에 인생망함ㅋㅌㅌㅌㅋㅋㅋ
+추가
밑에 주작이니 뭐니 말 많아서 좀 쓸게 솔직히 말하면 조금 오바한거 맞아
근데 정말 엉덩이쪽에서 흐른거 맞고
난 양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그냥 중형찼는데 양이 많이 나와서 흐른거야
필력이 없는건 내가 어쩔수가 없네 그리고 내가 잘 때 생리대 착용했고
수정한건 주말→저녁 이것만 수정했어 다른건 없고
댓글보면 나만 이런것도 아닌데 조금 억울하다
다시말하지만 조금 오바해서 쓴거 맞고
나 어제 판 깔아서 지연이가 누군지도 몰라.. 남자도 아니고 이건 정말 맹세할수있어
너희가 주작이라고 생각한다는건 어쩔수 없는거고
난 그냥 너희하고 내 기분을 나누고 싶었는데
주작이라고 생각하면 어쩔수없는거지
댓들 다 읽어봤는데 나랑 비슷한 사람도 조금씩 댓글에 보이고
사실 주작이다 지랄하지마라 이런 댓글이 더 많지만 조금 힘이된거같아
내 글이 눈쌀 찌푸려졌다면 미안해
그리고 줄줄나왔다 이거는 엉덩이 사이로 흐르는 느낌을 말한거야
마지막으로 사진 첨부할게 나랑 비슷한 사람 댓글사진...
내가 올린 사진들은 긴 문장들이고 더 많다는걸 알아줬음해..
안ㄴ녕.. 난 17살 여자야... 제목 자극적 미안 음슴체로 갈게..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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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6년 10월 19일 내 생일이였음 나는 정말 그때 기분 최악이였음 바로 어제 생리가 터졌기 때문 그때는 저녁이여서 ㄱㅊㄱㅊ했는데 자고일어나니까 침대에 피가.. 그래서 기분 꿀꿀한채로 학교 가는데 나는 생리통이 별로 없음ㅋ 그래도 약간 찝찝함 그래서 걍 조용히 옴
드뎌 반 도착함..ㅋ 문 열자마자 폭죽 펑 했음 그래도 와 역시 믿을만한건 친구들이구나 함 우리학교는 남녀 반 따로임 같은학교고 근데 우리반 애들이랑 나는 그냥 가족같은 사이임 서로 야동 공유하고 그런사이 ㅇㅇ.. 역시 내 친구야 그런 마음을 가지고 당당하게 한발짝을 내딛는 순간 뜨거운 액체가 줄줄 흐르는거임 솔직히 심쿵했음ㅋ
모르는척 하면서 속으로 괜찮아 생리대가 지켜줄거야 뭐 이런생각 하는도중 의자에 앉을려고 했더니 의자를 뺌..ㅋ 2차 줄줄 솔까 생리 흐르는거 약간 좀 찝찝하고 뭔가 기분 이상하잖아 그래도 괜찮은척 스르륵 일어났는데 분무기로 물 조카 뿌려댐ㅋ 솔직히 친구들이 잘못한건 없는데 걍 나 혼자 빡쳐서 아 ㅅㅂ!!! 이러고 반 나옴 친구들 다 벙쪄있음.. 사실 나 생리대 갈려고 간거임..ㅋ 근데 친구들은 모름 애들이 막 졸졸 쫒아옴 좀 그때 짜증
쓰니야 왜구래 안좋은일있어??? 막 이럼 나는 걍 무시하고 나옴 생리 줄줄 흘러서 ㄹㅇ극혐이였음 이대로는 생리대가 못버팀 근데 우리반이 2반임 화장실 위치는 8반 화장실 9반 임 아 조깅하는줄 알았음;;;; 근데 여자반은 1~4반까지고 남자반은 5~10반까지임 우리학교 사람 졸라많음ㅋ 어쨌든 친구들은 아 쓰니 왜저래;; 이러면서 돌아감 솔직히 미안했음 그리고 막 5반을 지나갈 무렵
엉덩이에서 아까 느꼈던 피가 주르륵 흐르는거임
여기 복도에 여자 별로 없음 87프로가 남자임 우리학교 치마 밝은 회색임 그때 진짜 다급해짐 치마 젖었을거임 확실함 축축했음 그래서 조카게 빨리 뛰어가려는 순간 어깨빵 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털썩 주저앉음 난 이제 뒤졌음 6반 조금 안되는 5반 벽에 풀썩 주저앉음 날 실수로 친 남자애가 미안하다고 사과하러옴 난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음 남자애가 일어나라고 손 내밈 잡기싫었음 이미 치마 뒷부분이 좀 젖음 그래도 예의상 아.. 하고 잡고 일어남 난 이미 영혼 빠져나감 그리고 겁나 시끄럽고 겁나 뛰어다니는 남자반 복도를 나 혼자 조금씩 걸어감
뛰는 남자애랑 부딫힘 넘어짐ㅋ 앞으로ㅋ 엉덩이보임 애들 다 쳐다봄 소리 조카컸음 나 친 남자애는 이미 튀었음 없음ㅋ 치마 엉덩이부분이 피로물들어있음 어떤 남자애가 너 엉덩이에서 피나.. 이랬음 응 그거 생리야 꺼져ㅜ 라고는 안했음.. 나랑 어깨 부딫힌 남자애가 당황하더니 나 일으켜주고 자기 외투 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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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 생일날 이야기임 응 이제 난 학교에서 조카 유명해짐 궁디녀로ㅎ 그 남자애 외투 빨아서 돌려줌 죽고싶음 우리반 애들한테 얘기함 애들이 조카 안쓰러워함 그리고 쪼갬 ㅋ 그리고 조퇴함 집으로 뛰어가고 옷갈아입으면서 으에에엥흨큭큭.. 이러면서 울면서 쪼갬 물마실려고 거실로 나오면서 으킄킄 이러니까 엄마가 이상하게 쳐다봄 나 배아프다고 하고 조퇴한거임 아 죽고싶다 아 자살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