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서관, 윰댕, 밴쯔 아프리카 사건 총정리

ㅇㅇ2016.10.21
조회271,845

1.윰댕님이 시노자키 아이라고 게임 아케론의 모델과 같이 합방을 함(광고 목적으로 나온건 맞아. 하이라이트 영상만 봐도 아케론 이야기가 주를 이룸)

2. 아프리카가 광고성 방송인데 사전에 아프리카로 이야기를 안 했다고 7일 정지. 이에 대해 미팅 진행

3. 대도님과 윰댕님은 이전에도 광고 방송을 할 때 800~1000만원을 아프리카에 지급했었음.
또한 대도님과 윰댕님은 CJ에 속해있는데 이전까지는 방송 전에 합의가 안 됐어도 방송 후에 CJ측과 아프리카간의 합의가 가능했었음

(+) 앞 사례와 같이 해결하기 위해 대도님께서 비용을 지불하겠다고 아프리카에게 말했지만 아프리카는 정지를 해야겠다고 함.

4. 타비제이들은 방송 화면에 광고를 띄우는 배너 광고를 함. 이 부분에 대해 윰댕님이 미팅 때 언급 했으나 아프리카는 이에 "배너 광고는 아직 아프리카 회사 자체로 광고가 들어오지 않아 터치하지 않는다"라고 답함

5. 아프리카는 조약이 불확실함. 아프리카 방송을 10년하신 김이브님도 제대로 된 조약을 본 적이 없다고 하심.
즉 아프리카에서 마음에 들면 조약 어겨도 처벌 받지 않고 눈엣가시로 걸리면 사소한걸로 트집 잡힘.
대도님과 윰댕님 이번 사건이 그 경우. 즉, 갑질임.

6. 미팅 때 하도 어이 없는 부분도 많고 대도님께서는 이번 일을 "이제 너희는 아프리카에서 나가라"라고 받아들이셔서 미팅 도중 윰댕님을 데리고 나오심

7. 두 분이 집으로 이동 중 정지 먹음.
즉, 팬들에게 공지 하나 띄울 시간조차 주지 않음. 대도님 2차 딥빡

8. 결국 갑질 때문에 개빡친 대댕 부부가 유튜브로 옮김. (대도님은 아프리카에 정이 많이 들었지만 어차피 직원들도 대부분 바뀌고 이번 일로 마음 돌리셨다고 언급하심)
마침 스트리밍쪽에 시동을 걸고 있던 유튜브는 두 팔 벌려 환영하며 대도님이 시청자들에게 받은 건의를 유튜브로 전달하면 긍정적으로 답하는 등의 태도를 보임


---------여기서 잠깐. 쓰니가 사람들이 주목해줬으면 하는 부분은 윰댕님은 장장 10년에 걸쳐서 아프리카에서 활동을 하심.
또한, 아프리카가 막 생겨난 초창기 때 아프리카를 먹여살리듯이 하며 멱살 잡고 끌고와주신 분들 중 두 분이 바로 윰댕님과 김이브님.-------------


9. 대댕 부부는 정지 이후 첫 방송에서 비제이들에게 유튜브로 넘어오라는 듯한 의미가 남긴 말을 남기심.

10. 그리고, 그에 반응한 첫번째 (대형) 비제이가 바로 밴쯔.
(이외에도 많겠지만 대형 비제이들만 언급했어.)
밴쯔는 과거 먹방 종료 후 토크 방송 중에 소식을 전해 듣고 "대도서관님과 친분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 일은 정말 아니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심.

11. 밴쯔는 10월 19일 방종 전 유튜브에서 찾아뵙겠다고 말함. 또한 방종 이후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림. (사진 참고)

보면 알겠지만 인스타 글에서 밴쯔님은 대도님과 윰댕님을 극히 신뢰하는 듯한 발언을 하셨어.

밴쯔님은 파트너 비제이셔서 아프리카에서 나오려면 2~3천만원에 달하는 돈을 드려야하는데
이쯤되면 대도님과 윰댕님 이미지가 어느 정도였는지 아프리카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알지 않을까 싶다.









13. 그리고 현재



그리고 아까 앞에서 윰댕님이 아프리카에 하신 기여에 대해 언급했는데, 대도님 또한 만만치 않음.

방송 몇 번 봐보면 알겠지만 대도님은 1인 미디어계에서 상당한 능력자시고 비제이들 중 성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

1인 미디어계에서 능력자이신만큼 아프리카가 시스템상으로 미숙했을 때 많이 조언해주고 시스템에 정말 많은 걸 주셨어.

이런 두 분을 단순히 눈엣가시라고 저런 취급을 한다? 이건 순전히 아프리카의 갑질이지.


김이브님은 친하고 아프리카 초창기 때부터 같이 해온 윰댕님이 이런 일을 당하니까 화가 난다고 방송에서 언급하셨고.





개인적인 추측이기는 한데,

대도님은 아프리카 별풍선 보다는 광고, 유튜브 등으로 많은 수익을 내시던 분이야.
근데 그에 비해 김이브님 등 일반적인 비제이들은 별풍선으로 수익을 내지.

유튜브 스트리밍 봐본 사람은 알겠지만 유튜브 스트리밍에는 별풍선 같은 후원제도가 없어.

그래서 김이브님을 비롯한 많은 비제이들이 아직 넘어오는 걸 꺼리는 거라고 쓰니는 생각해.

(+)(김이브님은 광고를 받으면 별풍 수입의 2배를 벌 수 있다지만 별풍은 방송만 키면 들어오는데에 비해 광고는 정기적으로 들어온다는 보장이 없으니 언급을 하지 않았던거야.)




대도님이 얼마 전 유튜브 방송 때 언급하셨는데, 유튜브 쪽에서도 후원제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추진 중이래!!!!!!!!

유튜브 후원제만 개발되면 파트너 비제이들을 제외하고 비제이들 여럿 넘어오지 않을까 싶어.

(파트너 비제이들, 일명 파비는 아프리카 소속 비제이들이야.
대도서관님과 윰댕님은 씨제이, 김이브님과 악어님은 트레져 헌터 등등 이런식으로 소속이 되어있다면 철구님과 밴쯔님은 아프리카 소속이신거지.
파트너 비제이가 다른 곳으로 넘어오려면 2~3천만원에 달하는 돈을 줘야한다는데 밴쯔님은 이 돈을 주고 넘어온걸로 알고 있어.)

지금 아프리카 별풍도 비제이와 아프리카에서 환전할 때 나누는 비율이 꽤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데, 유튜브는 아프리카보단 낫겠지.

(+)(현재 해외에서 시행되고 있는 유투브 후원제에서 유튜브가 5%를 가져간대. 아프리카는 댓글에서 3~40%라네! 6~8배 차이... 갑프리카)






아프리카는 비제이 잘못 건드렸다.
대형 비제이 두 분이 움직이셨고 며칠 사이에 이 분들을 믿고 한 분 더 움직이셨으니 말 끝난거지.


결론은 뭐다? 아프리카 ㅈ됐다!!!!!!!!!!




틀린 부분 있으면 댓글로 말해주라!






(+) 엥 톡선이네... 고마워!
밴쯔님 파트너 비제이 관련해서 천, 억대에서 2~3천으로 바꿨어!
알려준 댓글들 고마워







(++) 댓글에서 후원제 관련된 말 나온 부분들에 대해서!

먼저 후원제는 대도님이 건의해서 생겨난 게 절대 아니야.
이미 다른 나라에서 시행 중이고, 우리나라에 도입하려고 추진 중이였는데 그 시기에서 대도님께서 문의 전화를 넣은 거지.
쉽게 말하면
대도님 : 유튜브 후원제 어떨까요?
유튜브 : 오 좋은 의견이네요! 고려해볼게요! (X)
유튜브 : 이미 추진 중이에요! (O)
이거야!
내가 본문에서 오해 할만하게 적은 것 같다 미안해..

또 후원제는 방금 언급했듯 해외에서 이미 도입해서 사용 중이야!
미국과 호주, 일본, 멕시코 등에서 유튜브에서 수익을 5%정도 가져가는 식으로 진행 중이래.
알려준 댓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