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잡았고 질리도록 매달렸습니다. 그렇게 안하려고 해도 계속 혼자 수천톡을 보내고. 감정기복대로 배신감에 화냈다가 돌아오라고 애원했다가 미친쇼를 다해봤습니다. (여전히 상대는 읽씹 또는 답장없음) 지금 내가 연락을 그만 두려고 생각해낸 방법은. 카톡 탈퇴와 전화 꺼놧네요. 그러니 연락 안하게 되고 조금씩 이성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살만 합니다. 그 지옥같던 곳에서 나온 느낌같네요
헤어진지 3주. 심경변화
미치도록 잡았고 질리도록 매달렸습니다.
그렇게 안하려고 해도 계속 혼자 수천톡을 보내고.
감정기복대로 배신감에 화냈다가 돌아오라고 애원했다가
미친쇼를 다해봤습니다. (여전히 상대는 읽씹 또는 답장없음)
지금 내가 연락을 그만 두려고 생각해낸 방법은.
카톡 탈퇴와 전화 꺼놧네요. 그러니 연락 안하게 되고
조금씩 이성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살만 합니다. 그 지옥같던 곳에서 나온 느낌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