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너무나 어이없고 황당한 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강남구청역 근처에 있는 웨딩드레스 샵 블레스퀸, 포토뉴스, 정창숙샵을 10/24일에 오픈하는 곳입니다. 제가 목요일에 면접을 보고 다음날 전화가 왔습니다. 원래는 월요일부터 출근인데 일이 많으니까 와서 도와달라고 그래서 출근을 했습니다. 첫날1시에 나와서 출근하여 그날 꼭 끝내야 하는 일이 있다고 하면서 밤10시 30분까지 일하고 다음날 토요일 오후 7시 30분이 넘어서 퇴근을 했습니다. 그때 까지는 아무런 일이 없었는데 일은 오늘 터졌습니다. 원래는9시에 출근하여 7시까지라고 면접 볼 때는 그랬는데 막상 출근을 하니 아무도 출근을 안하고 문이 잠긴 채 계단에서 40분을 기다렸습니다. 사장이 출근을 하였기에 인사를 하고 확인 차 출근시간에 대해 물으려는데 짜증나니까 말시키지 말라고 하면서 무시하는 겁니다. 너무나 기분이 나빴습니다. 처음부터 기분이 나쁘면 나중에 얘기하자고 하던지 그래야지 아무 잘 못도 없는 사람한테 무턱대고 화를 내는 겁니다. 더구나 월요일 첫날근무... 기분이 나빴지만 그래도 참고 오늘 하루도 일을 했습니다. 워드작업이 너무 급했기 때문에 저를 불러서 이용해 먹더니 막상 오늘 다 처리를 하고 나니 사람이 개만도 못하게 변하더군요... 하루종일 사장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봐도 말 시키면 다음에 라면서 피하고 짜증내고... 퇴근길에 사장에게 출근시간을 확인하려는데 막무가내로 다음에 하자고 그러면서 성질을 부리는 겁니다. 나는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 계단에서 서서 몇십분씩 기다리는게 싫어서 확인하려고 했는데 도무지 대화를 하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너무 기분이 나빠서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내가 집에 도착할 시간이 되어서 원장이라는 사람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처음부터 집에 도착했냐고... 그렇다고 했더니 바로 말이 나오더군요.. 안 맞으니까...하면서 막 말을 하는 겁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늘어 놓더라구요.. 불친절하고 전화 받는 태도도 마음에 안 든다고..근데 원장하고 얼굴만 마주쳤을 뿐 얘기도 한번 나누지 않았습니다. 헌데 그딴 식으로 나오는 거에요.. 자기가 월급을 주기 때문에 자기가 얘기하는 거라고..근데 원장도 월급을 받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장이 면접을 봤으니 내일 출근해서 얘기하겠다고 했더니 무슨 말을 할게 있냐고.. 나오지 말라고 그러는 겁니다. 처음에는 기분이 나빠서 그냥 돈을 안 받으려고 했는데 너무 괴씸 하더라구요..그래서 돈을 달라고 했습니다. 얼마 줄거냐고 물으니까 그건 알거 없다고.. 그래서 원장하고는 할말이 없으니 전화를 끊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헌데 바로 사장한테 전화가 오더니 말도 안 되는 소리로 막 소리를 지르는 겁니다. 그러면서 니가 한게 뭐가 있다고 돈을 달라는 거냐고 그러는 거에요.. 게으르고 청소도 안하고 그렇다고.. 아침에 청소를 동료들과 했다고 했는데 언제 했냐고 와서 보라고 내가 혼자 한 것도 아니고 동료들과 함께 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게으른 사람이 밖에서 40분 이상을 기다리고 있겠습니까? 내가 40분 이상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을 동료들한테 얘기했다고 하면서 그렇게 할 일이 없냐고 할 일이 없어서 한게 아니라 아침부터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질러서 너무 열받아서 아침에 얘기했는데 일도 안하고 그런다고 하면서 소리를 지르는 겁니다. 추잡하게 말도 안 되는 거로 억지를 부리는 겁니다. 더구나 내가 포토샵을 한다는 말도 하지 않았는데 다른 동료한테 면접때 포토샵한다고 했다고 그러더군요..나는 포토샵의 포자도 얘기도 안하고 파워포인트라고 했는데 말입니다. 웨딩에 사진관도 하는 사람이 파워포인트도 모르고 포토샵도 모릅니까? 하지도 않은 말을 퍼트리는 겁니다.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면 출근 후 이러해서 안 맞는 것 같다고 하면서 그만두라고 했으면 그래도 이렇게 까지는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퇴근 때 까지도 말이 없다가 집에 도착할 시간 9시 40분에 맞추어 다른 사람을 시켜서 그렇게 나오는 겁니다. 이건 사장으로서의 기본기도 안 되어 있는 거고 전화로 그 딴 식으로 나오는게 말이 됩니까.. 비록 3일을 일했지만 열심히 했고 잘못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너무 기가 막혔습니다. 돈도 필요 없이 그만두려 했는데 사장이 이렇게 나오니 오기가 생기는 거에요.. 3일 이지만 돈을 꼭 받아야겠다고 말입니다. 알고 보니 항상 이런 식이었던 것 같습니다. 전에 있던 사람도 그렇게 관두게 하고 월급도 주지 않고 쫓아냈다고 하더군요.. 필요할 때는 아양 떨어가면서 잘 해주다가 막상 자기가 아쉬운게 끝나면 바로 이런 식으로 처리를 하는 잔머리를 굴리는 사람입니다. 같이 있던 동료들도 너무 어이없어 하고 있습니다. 일을 막 부려먹을 대로 부려먹고 억지를 써서 내보내는 그런 일들이 다른 동료들한테도 일어날 수 있고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런 악덕 업주에 싸이코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글을 읽고 대처법을 제시해 주세요.. 내일 결판을 지으러 가야합니다. 어떤 조언이라도 좋으니 답변 좀 부탁합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악덕업주에 억지부리는 싸이코...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너무나 어이없고 황당한 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강남구청역 근처에 있는 웨딩드레스 샵 블레스퀸, 포토뉴스, 정창숙샵을 10/24일에 오픈하는 곳입니다.
제가 목요일에 면접을 보고 다음날 전화가 왔습니다.
원래는 월요일부터 출근인데 일이 많으니까 와서 도와달라고 그래서 출근을 했습니다. 첫날1시에 나와서 출근하여 그날 꼭 끝내야 하는 일이 있다고 하면서 밤10시 30분까지 일하고 다음날 토요일 오후 7시 30분이 넘어서 퇴근을 했습니다.
그때 까지는 아무런 일이 없었는데 일은 오늘 터졌습니다.
원래는9시에 출근하여 7시까지라고 면접 볼 때는 그랬는데 막상 출근을 하니 아무도 출근을 안하고 문이 잠긴 채 계단에서 40분을 기다렸습니다.
사장이 출근을 하였기에 인사를 하고 확인 차 출근시간에 대해 물으려는데 짜증나니까 말시키지 말라고 하면서 무시하는 겁니다.
너무나 기분이 나빴습니다. 처음부터 기분이 나쁘면 나중에 얘기하자고 하던지 그래야지 아무 잘 못도 없는 사람한테 무턱대고 화를 내는 겁니다. 더구나 월요일 첫날근무...
기분이 나빴지만 그래도 참고 오늘 하루도 일을 했습니다.
워드작업이 너무 급했기 때문에 저를 불러서 이용해 먹더니 막상 오늘 다 처리를 하고 나니 사람이 개만도 못하게 변하더군요...
하루종일 사장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봐도 말 시키면 다음에 라면서 피하고 짜증내고...
퇴근길에 사장에게 출근시간을 확인하려는데 막무가내로 다음에 하자고 그러면서 성질을 부리는 겁니다. 나는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 계단에서 서서 몇십분씩 기다리는게 싫어서 확인하려고 했는데 도무지 대화를 하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너무 기분이 나빠서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내가 집에 도착할 시간이 되어서 원장이라는 사람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처음부터 집에 도착했냐고... 그렇다고 했더니 바로 말이 나오더군요..
안 맞으니까...하면서 막 말을 하는 겁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늘어 놓더라구요..
불친절하고 전화 받는 태도도 마음에 안 든다고..근데 원장하고 얼굴만 마주쳤을 뿐 얘기도 한번 나누지 않았습니다. 헌데 그딴 식으로 나오는 거에요..
자기가 월급을 주기 때문에 자기가 얘기하는 거라고..근데 원장도 월급을 받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장이 면접을 봤으니 내일 출근해서 얘기하겠다고 했더니 무슨 말을 할게 있냐고..
나오지 말라고 그러는 겁니다. 처음에는 기분이 나빠서 그냥 돈을 안 받으려고 했는데 너무 괴씸 하더라구요..그래서 돈을 달라고 했습니다. 얼마 줄거냐고 물으니까 그건 알거 없다고..
그래서 원장하고는 할말이 없으니 전화를 끊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헌데 바로 사장한테 전화가 오더니 말도 안 되는 소리로 막 소리를 지르는 겁니다.
그러면서 니가 한게 뭐가 있다고 돈을 달라는 거냐고 그러는 거에요..
게으르고 청소도 안하고 그렇다고.. 아침에 청소를 동료들과 했다고 했는데 언제 했냐고 와서 보라고 내가 혼자 한 것도 아니고 동료들과 함께 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게으른 사람이 밖에서 40분 이상을 기다리고 있겠습니까?
내가 40분 이상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을 동료들한테 얘기했다고 하면서 그렇게 할 일이 없냐고 할 일이 없어서 한게 아니라 아침부터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질러서 너무 열받아서 아침에 얘기했는데 일도 안하고 그런다고 하면서 소리를 지르는 겁니다.
추잡하게 말도 안 되는 거로 억지를 부리는 겁니다.
더구나 내가 포토샵을 한다는 말도 하지 않았는데 다른 동료한테 면접때 포토샵한다고 했다고 그러더군요..나는 포토샵의 포자도 얘기도 안하고 파워포인트라고 했는데 말입니다.
웨딩에 사진관도 하는 사람이 파워포인트도 모르고 포토샵도 모릅니까?
하지도 않은 말을 퍼트리는 겁니다.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면 출근 후 이러해서 안 맞는 것 같다고 하면서 그만두라고 했으면 그래도 이렇게 까지는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퇴근 때 까지도 말이 없다가 집에 도착할 시간 9시 40분에 맞추어 다른 사람을 시켜서 그렇게 나오는 겁니다.
이건 사장으로서의 기본기도 안 되어 있는 거고 전화로 그 딴 식으로 나오는게 말이 됩니까..
비록 3일을 일했지만 열심히 했고 잘못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너무 기가 막혔습니다.
돈도 필요 없이 그만두려 했는데 사장이 이렇게 나오니 오기가 생기는 거에요..
3일 이지만 돈을 꼭 받아야겠다고 말입니다.
알고 보니 항상 이런 식이었던 것 같습니다.
전에 있던 사람도 그렇게 관두게 하고 월급도 주지 않고 쫓아냈다고 하더군요..
필요할 때는 아양 떨어가면서 잘 해주다가 막상 자기가 아쉬운게 끝나면 바로 이런 식으로 처리를 하는 잔머리를 굴리는 사람입니다.
같이 있던 동료들도 너무 어이없어 하고 있습니다.
일을 막 부려먹을 대로 부려먹고 억지를 써서 내보내는 그런 일들이 다른 동료들한테도 일어날 수 있고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런 악덕 업주에 싸이코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글을 읽고 대처법을 제시해 주세요..
내일 결판을 지으러 가야합니다.
어떤 조언이라도 좋으니 답변 좀 부탁합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