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때려요

2016.10.21
조회302

제목그대로에요
남자친구랑 아니 정확하자면 전남자친구겠죠
제가 먼저 좋아하고 다가갔어요
그러다 사랑이 시작됫고 언제나 하염없이 착할것 같던 그사람이 변하기시작 했어요
권태기라며 날 밀때도 난 잡고 다시 사겨달라고 몇일만 시간을 달라며 제자신을 버리곤 했죠
가면갈수록 일은 커졌어요
사소한 말다툼에도 __련 꺼져라 병신년이 아가리 아물어 등 말ㅇ 심해졌고 그후 행동으로도 서서히 나오기 시작했어요 . 옆에 있는 물건으로 머리를 툭툭 친다던가 아니면 어깨를 밀다던가 .
사실 사귀면서 남자친구가 밖에서 저몰래 여자를 만난적이 있거든요 들키고 넘어가기를 서너번
전 남자친구를 믿을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사랑하기에 못본척 하고 무능 하게 넘기고 커져가는 질투심과 집착에 저자신을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

이제 판을 쓰게된 계기를 말씀들릴께요
남자친구를 만나기전 전남자친구와 친구들과 제주도를 놀러갔고 술을 많이 마신후 그후의 필름ㅇ 끊겼어요 물론 제잘못이겟죠 그일이 이렇게 될줄이야
그후 일년간의 남자친구와의 연애가 정리되고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났엇어요 어언 300일을 향해 가는데 남자친구가 제주도에 놀러가서 전남자친구와 잤냐 그러더군요 무서운 마음에 아니라고 했지만
이미 어디서 들은 남자친구는 저를 믿지못하였고 둘중하난 죽이겟다 라는 말과함께 사실대로 말하면 넘어가주겠다 용서하겠다라는 말로 절 유혹하여 사실대로 말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__년 더럽다 꺼저라 등 저에게 험한말을 하였고 저는 무섭운나머지 미안하다 떠나지만 마라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후 남자친구가 세시간 정도 욕설과함께 밀치기를 반복하여 매달리는저에게 따귀를 때리더군요
그후엔 목도 쪼르며.. 그래도 좋다고 매달리다가 남자친구가 마지막으로 눈에띄지말라하며 가더라군요 하 일이 이렇게 되버렸네요
조언이 필요해요 정신차리게 따끔한 말쫌 해주세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