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행복하고 즐거웠고 웃고 떠들고 장난치고 설래였던 날들이 계속 떠오르며 한편으로 그런날들이 다시 돌아오지 않을꺼라는 생각에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그 기억들이 점점 잊혀지는것도 싫고, 남아있는 기억의 그때 그 시간들이 그리워지는것도 가슴 아프고, 혹은 떠올리고 싶은데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 괴로워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날 괴롭히네요. 아직 일주일밖에 안됐는데 너무 힘이듭니다. 진짜 잊고싶지 않은데...121
헤어지고나서 힘든게
한편으로 그런날들이 다시 돌아오지 않을꺼라는 생각에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그 기억들이 점점 잊혀지는것도 싫고,
남아있는 기억의 그때 그 시간들이 그리워지는것도
가슴 아프고,
혹은 떠올리고 싶은데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 괴로워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날 괴롭히네요.
아직 일주일밖에 안됐는데 너무 힘이듭니다.
진짜 잊고싶지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