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없이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습니다.
그리고 또 헤어졌는데 그 사람의 소중함을
뒤늦게 깨달아서 매달리고 또 매달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만났지만, 술을 마시고
또 그 사람에게 상처를 남기고 헤어져버렸네요....
헤어지는 순간에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정말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붙잡고 또 붙잡았습니다...
이미 지쳐버린 그 사람의 마음이 돌아올까요?
끈질기게 연락하고 매달리면 더 지쳐버리겠죠...?
그렇지만 전 그 사람이 없는 게 너무 힘들어요...
아직 서로 사랑하는데....
다시 시작하기가 겁이 납니다...
또 상처를 받고 상처를 줄까봐.. 다시 만나는 것도 겁나지만
지금 이렇게 떨어져 있는 게 더 겁이 납니다..
그치만 다시 만나면 예전보다 더 잘해줄 자신 있는데..
마냥 기다리기만 해야할까요...
기다리다가 절 잊어버리면 어떡하죠...
헤어졌다 만났다
그리고 또 헤어졌는데 그 사람의 소중함을
뒤늦게 깨달아서 매달리고 또 매달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만났지만, 술을 마시고
또 그 사람에게 상처를 남기고 헤어져버렸네요....
헤어지는 순간에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정말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붙잡고 또 붙잡았습니다...
이미 지쳐버린 그 사람의 마음이 돌아올까요?
끈질기게 연락하고 매달리면 더 지쳐버리겠죠...?
그렇지만 전 그 사람이 없는 게 너무 힘들어요...
아직 서로 사랑하는데....
다시 시작하기가 겁이 납니다...
또 상처를 받고 상처를 줄까봐.. 다시 만나는 것도 겁나지만
지금 이렇게 떨어져 있는 게 더 겁이 납니다..
그치만 다시 만나면 예전보다 더 잘해줄 자신 있는데..
마냥 기다리기만 해야할까요...
기다리다가 절 잊어버리면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