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고민

2016.10.21
조회305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퇴사고민하고있는 쓰니입니다.

음슴체로 쓸게요

 

지방 작은 회사에서 경리함.

세후 140.(4대보험 회사에서 부담함)

평일만 근무.  주말/공휴일 다쉼

월초.월말 만 바쁨.

고로 아주 편하게 일하는 쓰니임.

 

다름이 아니라

회사에서

회사 재정이 어려워서 12월까지 있어보고

그래도 회사가 힘들면 나가야된다 함

지금 한달반 남은 시점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나가고싶음 나는. 근데 있어라 그럼 어찌됨?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음.

지금부터라도 퇴사 준비를 해야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