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밥/자취6년차 언니가 만든 집밥 냠냠 2탄

뚜기뚜바2016.10.21
조회54,714

와 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 올린 게시물이 오늘의 판이라니 ㅋㅋㅋㅋ

너무 너무 뿌듯 기뻐요  하하하하

 

 

어제 오늘 만든거 + 초반에 만들었던거 대방출 하고 갑니다

 

 

+++++ 덧글보니 지난번에 봤던 사진같다고 하시는데 ;

네이트 기사 판 등등 보기만 했지 , 게시물은 지난번에 처음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ㅎ

 

++++ 인스타 isholic_  

 

 

 

 

 

 

 

 

 

초반엔 어머니가 보내주신 젓갈에

동그랑땡 , 햄만 쭉 먹었던....

 

 

 

햄을 먹다먹다 질려 닭갈비를 만들어 먹었죠

이때도 마땅한 반찬이 없다는 ...쌈 + 빠질수없는 햄 ! + 김치

헤헿 

 

 

 

ㄱ중간중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김밥 도전 !!!

터지고 터지고 싸는 김밥 마다 그렇게 터지는지 ㅜㅜ

제 속도 터졌드랬죠...

옆에 있는건 쏙(딱새우)라고 하더라구요

제주도에선 저아이를 많이 먹어요.

회로도 먹고 저처럼 삶아서 먹고

까먹기가 귀찮아서 그렇지 맛은 정말 최고 !!! 강추 !!!

가격도 저렴 !

 

 

 

 

 

 

김밥을 싸다싸다싸다 보니 이제 ㅋㅋㅋ

저만의 노하우가 생겼다는 ㅎ

이제 옆구리 안터진 김밥 전문가 훗

뭐든 하다보면 느나봐요

 

 

오늘의 점심 !

어제 매운탕 인기가 흐흫

앵콜탕 매운탕  

하다보니....매운탕꺼리는 많은데 솥이 비좁아

아구찜비슷하게 양념만 ;

 

 

 

 

 

 

어제(10/20)점심 ㅎ

 

 

 

 

 

 

 두사진은 엄청 오래전인듯 ;

 

 

 

술을 사랑하는 1인

튀김이 땡겨 닭튀기고 양념만들어서 부추 송송썬거 위에 휙 !!

 

 

 

동생들이랑 야식으로 열무비빔국수 + 열무냉면

냉면은 시판용으로 냠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