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귄지 4년반이 넘었었어, 사귀기전부터 짝사랑한건 나였으니 너를 좋아한지는 5년이 넘었지.하지만 내가 너에게 사랑받은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어. 우리가 성인이 되고나서부터인지 너는 연락이 점점뜸해졌고,내가 만나자고 하지 않으면 너는 만나자고 하지도 않았지.늘 말로만 보고싶다. 나도 좋아한다. 나도 알고있었지만내가더 사랑하고 내가더 노력하면 우리 사이는 더 개선될꺼라 생각했어.그래서 난 다른남자들이라면 하나씩 있을 흔한 여사친 한명 없었잖아.니친구들 마저도 여자란 이유로 가깝게 지내지 않았지.그리고 널 5분이라도 보려고 니가 알바 끝나는 시간에 맞춰 널보러 가곤했지.왕복 50분거리지만 너를 볼수있는 5분은 나에게 더 값졌으니까..옛날에 너는 5분은 너무짧다며 너의 집앞 공원에서 이야기 할때마다 내가 얼마나 좋아했었는데최근에 공원가서 있자고하면 너는 집에가고싶은 티를 팍팍냈지..그래도 난 널 볼수 있다는게 좋았어. 집에갈때는 너와 전화통화를 할수있으니까,너의 목소리를 들으며 집가는게 얼마나 좋았는데그런데 너는 전화통화하는 시간에 씻고 화장을 지우고 싶다며 내전화를 끊어버리곤 했지.그래 너도 피곤했을테니 이해해, 그래서 나도 집에가서 씻고 너에게 톡을 하면 넌이제 씻으러간다, 아직 덜씻었다 라고 말을하며 나를 또 기다리게 했어.그래도 나는 너를 좋아하고 사랑했어. 그런데 내 방식이 잘못 된걸까너는 권태기가 온거 같다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그랬지.그래서 나는 내가 좀더 잘하겠다고 애원하고 매달렸어. 그러자 너는 "니가 날 좋아하는건 너무 잘느껴지는데 내가 연애에대해 지친것 같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라고 했지. 난 잘못한게 없는데 아니 차라리 있었다면 좋을거같은데내 노력으로는 널 도저히 돌려 놓을수 없었나봐.. 우리 둘의 대화의 결론은 나왔는데 말을 못하고 있을뿐이었지.그 뒤로 며칠동안 의미없는 카톡을 주고받으며 나는 어느정도 너를 정리 햇었어.어제 너는 기어코 헤어지자는 말을 꺼냈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던 나는 그걸 받아들였지.내 노력으로는 우리문제를 바꿀수 없다는 무력함에 내자신이 너무 싫어졌어.남다른 재주가 없는 나이지만 사람들이 뭘 잘하냐고 물어보면 웃으면서 "여자친구를 사랑해 주는 일입니다." 라고 말했던 내가 한심하게 느껴진다.모든 것을 줘버린 너에게 버림받은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하니..
사랑은 노력으로 되는게 아닌가봅니다..
우리가 사귄지 4년반이 넘었었어, 사귀기전부터 짝사랑한건 나였으니 너를 좋아한지는 5년이 넘었지.
하지만 내가 너에게 사랑받은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어.
우리가 성인이 되고나서부터인지 너는 연락이 점점뜸해졌고,
내가 만나자고 하지 않으면 너는 만나자고 하지도 않았지.
늘 말로만 보고싶다. 나도 좋아한다. 나도 알고있었지만
내가더 사랑하고 내가더 노력하면 우리 사이는 더 개선될꺼라 생각했어.
그래서 난 다른남자들이라면 하나씩 있을 흔한 여사친 한명 없었잖아.
니친구들 마저도 여자란 이유로 가깝게 지내지 않았지.
그리고 널 5분이라도 보려고 니가 알바 끝나는 시간에 맞춰 널보러 가곤했지.
왕복 50분거리지만 너를 볼수있는 5분은 나에게 더 값졌으니까..
옛날에 너는 5분은 너무짧다며 너의 집앞 공원에서 이야기 할때마다 내가 얼마나 좋아했었는데
최근에 공원가서 있자고하면 너는 집에가고싶은 티를 팍팍냈지..
그래도 난 널 볼수 있다는게 좋았어. 집에갈때는 너와 전화통화를 할수있으니까,
너의 목소리를 들으며 집가는게 얼마나 좋았는데
그런데 너는 전화통화하는 시간에 씻고 화장을 지우고 싶다며 내전화를 끊어버리곤 했지.
그래 너도 피곤했을테니 이해해, 그래서 나도 집에가서 씻고 너에게 톡을 하면 넌
이제 씻으러간다, 아직 덜씻었다 라고 말을하며 나를 또 기다리게 했어.
그래도 나는 너를 좋아하고 사랑했어. 그런데 내 방식이 잘못 된걸까
너는 권태기가 온거 같다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그랬지.
그래서 나는 내가 좀더 잘하겠다고 애원하고 매달렸어.
그러자 너는 "니가 날 좋아하는건 너무 잘느껴지는데 내가 연애에대해 지친것 같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라고 했지. 난 잘못한게 없는데 아니 차라리 있었다면 좋을거같은데
내 노력으로는 널 도저히 돌려 놓을수 없었나봐..
우리 둘의 대화의 결론은 나왔는데 말을 못하고 있을뿐이었지.
그 뒤로 며칠동안 의미없는 카톡을 주고받으며 나는 어느정도 너를 정리 햇었어.
어제 너는 기어코 헤어지자는 말을 꺼냈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던 나는 그걸 받아들였지.
내 노력으로는 우리문제를 바꿀수 없다는 무력함에 내자신이 너무 싫어졌어.
남다른 재주가 없는 나이지만 사람들이 뭘 잘하냐고 물어보면
웃으면서 "여자친구를 사랑해 주는 일입니다." 라고 말했던 내가 한심하게 느껴진다.
모든 것을 줘버린 너에게 버림받은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