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0대 여고생 입니다.그냥 신세한탄하러 들어왔어요 이 글 읽으시는 분들은 이런 상황에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요 저는 졸업을 앞둔 3학년 고등학생이고미술관련 해외대학에 진학 하고 싶어 프랑스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두달 전, 종로에 있는 학원을 다녔었는데 도대체 학원강사가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대충 진도는 진도대로 나가고 학생이 이해를 하던 말던상관쓰지 않아 1달을 배우고 그냥 나왔습니다. 7월달 부터 지금까지 4달 간 다른 학원에서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한 달 전 까지는 선생님도 이해 잘 되게 설명해주시고그 날 배운것 그 날 복습을 하면 자연스럽게 외워지고 문제도 잘 풀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 교재에 나와있는 문법구조를 다 끝나갈 쯤 (뒤로 갈수록 어려워져요ㅠ), 점점 문장이 길어지고 복잡해지는 문법때문에 작문하면 정신이 없었습니다.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고, 그 날 배운것을 몇 일 동안은 공부를 해야 이해를 할 수 있더라구요. 근데 2주전부터 선생님은 제가 이해를 잘 못하면 학생들 다 있는 곳에서 "이게 뭐냨ㅋ 틀린것중에 역대급이다" 라며 비웃으시는건 다반사고 그 날 배운 것 이해안되는 부분이 있어 수업끝나고 따로 질문하러가면짧게 짧게 대충 설명해주시고 목소리를 높이시며 "아니 이게 아니죠 !! 이건 이렇게 해야죠"몰라서 우물쭈물대고 있으면 가만히 쳐다보십니다. 질문하러 여러번 찾아갔는데 갈때마다 저러셨어요 진짜.. 정말로 제가 선생님한테 잘못한것도 없고 이해를 못하고 모른다는게 이렇게 억울하고 답답한건 지 몰랐습니다.집에 와서 또 펑펑 울었네요. 기초문법은 거의 다 끝났는데 그냥 이제 학원그만둘까봐요 이런 선생님 밑에서 배우려니 스트레스만 쌓이고 목에 뭐가 걸린것 마냥 답답하네요 선생님이 이상한거 맞죠...?제가 바보 아닌거죠?? ....
외국어 배우려다가 미쳐버릴 것 같아요
이 글 읽으시는 분들은 이런 상황에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요
저는 졸업을 앞둔 3학년 고등학생이고미술관련 해외대학에 진학 하고 싶어 프랑스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두달 전, 종로에 있는 학원을 다녔었는데 도대체 학원강사가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대충 진도는 진도대로 나가고 학생이 이해를 하던 말던상관쓰지 않아 1달을 배우고 그냥 나왔습니다.
7월달 부터 지금까지 4달 간 다른 학원에서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한 달 전 까지는 선생님도 이해 잘 되게 설명해주시고그 날 배운것 그 날 복습을 하면 자연스럽게 외워지고 문제도 잘 풀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 교재에 나와있는 문법구조를 다 끝나갈 쯤 (뒤로 갈수록 어려워져요ㅠ), 점점 문장이 길어지고 복잡해지는 문법때문에 작문하면 정신이 없었습니다.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고, 그 날 배운것을 몇 일 동안은 공부를 해야 이해를 할 수 있더라구요.
근데 2주전부터 선생님은 제가 이해를 잘 못하면 학생들 다 있는 곳에서 "이게 뭐냨ㅋ 틀린것중에 역대급이다" 라며 비웃으시는건 다반사고
그 날 배운 것 이해안되는 부분이 있어 수업끝나고 따로 질문하러가면짧게 짧게 대충 설명해주시고 목소리를 높이시며 "아니 이게 아니죠 !!
질문하러 여러번 찾아갔는데 갈때마다 저러셨어요
진짜.. 정말로 제가 선생님한테 잘못한것도 없고 이해를 못하고 모른다는게 이렇게 억울하고 답답한건 지 몰랐습니다.집에 와서 또 펑펑 울었네요.
기초문법은 거의 다 끝났는데 그냥 이제 학원그만둘까봐요
이런 선생님 밑에서 배우려니 스트레스만 쌓이고
목에 뭐가 걸린것 마냥 답답하네요
선생님이 이상한거 맞죠...?제가 바보 아닌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