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겠어
키큰여자가 옷빨도 잘받고 몸매도 좋으며 자식낳을 때도 좋다는거
굳이 사진까지 보여주며 팩트폭행안해도 잘알겠으니까 그만좀 올려라 뭐가 그리 부족해서 키작녀 까니
키는 노력보다도 유전이야. 생리를10살때 해서 키클기회가 없었고 아버지162 어머니153인데 157이면 노력한건데 노력부족이란 말도 안했으면 좋겠어
전혀 키큰녀 질투안하고 이길 수없는 상대라는것도 알고
160 초반대 남자 만나든가 혼자살아야된다는거
잘 알고 있으니까 뻔한 비교질 하지마
Sky vs 지잡대
공기업 입사 vs 인형눈알붙이는알바
토익 950vs500
이런거 비교하나? 아니잖아? 왜 키가지고 조롱이 심하냐
니들 학벌이나 다른걸로 막 비교하면서 조롱하면 기분좋냐?
이러면 댓글에선 또 ㅈㄴ 쳐웃으면서 키작년 루저 자살하라느니 하고 부모님욕이 난무하겠지?ㅋㅋㅋㅋ
말도안되는 비교하면서 콤플렉스 무시하는 애들아 너네도 꼭 사회에서 돌려받길 바랄게. 니네가 단점이 없진 않겠지
난 키큰녀 부럽고 존경해 진심이야
유전자의 차이를 어찌 뛰어넘겠어
그래도 난 우리부모님 원망안해 10살때 생리한 내 자궁과 우리집안 유전자가 싫을 뿐 우리엄마아빠도 콤플렉스신데. 그래서 난 절대 자식 안낳을거야. 미래는 160 넘는여자 180 넘는 남자가 절대다수가 될것이고
키가 작으면 3등 시민 취급받겠지? 지금도 이런데.
내가 이글쓰는거는 키작녀 조롱 비하 멸시
작작좀 하라고 쓰는거야
P.S
키170vs155 이나 키작녀 무시하는 글이나 댓글보고 상처받고 그런사람들이 미워서 일부러 더 자기비하해 썼습니다. 내가 나를 먼저까면 덜아플거같아서요.
이걸 보고 기분나쁘신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저는 키콤플렉스가 심해요 저는 손발가락이 길었었고 그래서 엄마아빠가 나 160 넘기는게 소원이었고 10살까진 키가 또래보다 큰편이라서 별 걱정을 안했는데 생리시작하고 13살에 멈춰버렸고 가족 모두 속상해했어요 비싼 주사도맞고 한약 줄넘기 방과후 농구교실 안해본게 없는데 ㅎ 생리시작후 144에서 157로 컸는데 160이 초등학생 최대 소원이었는데 키크는 애들보면 마음이 많이 아팠네여 ㅠ 그래서 키큰애들이 정말 부러워요....
아무튼 또 날조롱하겠지 하며 들어왔는데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앞으로 키때문에 쫄리거나 비하하는거 봐도 이글 보며 마음 위안하고 자신감 찾아가야죠 ㅎㅎ
좋은 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좋은일 있으시길바래요
위로해주셔서 감사여ㅠㅠ
중간고사 화이팅^^
155 vs 170 이딴글 안쓰면 안돼?
키큰여자가 옷빨도 잘받고 몸매도 좋으며 자식낳을 때도 좋다는거
굳이 사진까지 보여주며 팩트폭행안해도 잘알겠으니까 그만좀 올려라 뭐가 그리 부족해서 키작녀 까니
키는 노력보다도 유전이야. 생리를10살때 해서 키클기회가 없었고 아버지162 어머니153인데 157이면 노력한건데 노력부족이란 말도 안했으면 좋겠어
전혀 키큰녀 질투안하고 이길 수없는 상대라는것도 알고
160 초반대 남자 만나든가 혼자살아야된다는거
잘 알고 있으니까 뻔한 비교질 하지마
Sky vs 지잡대
공기업 입사 vs 인형눈알붙이는알바
토익 950vs500
이런거 비교하나? 아니잖아? 왜 키가지고 조롱이 심하냐
니들 학벌이나 다른걸로 막 비교하면서 조롱하면 기분좋냐?
이러면 댓글에선 또 ㅈㄴ 쳐웃으면서 키작년 루저 자살하라느니 하고 부모님욕이 난무하겠지?ㅋㅋㅋㅋ
말도안되는 비교하면서 콤플렉스 무시하는 애들아 너네도 꼭 사회에서 돌려받길 바랄게. 니네가 단점이 없진 않겠지
난 키큰녀 부럽고 존경해 진심이야
유전자의 차이를 어찌 뛰어넘겠어
그래도 난 우리부모님 원망안해 10살때 생리한 내 자궁과 우리집안 유전자가 싫을 뿐 우리엄마아빠도 콤플렉스신데. 그래서 난 절대 자식 안낳을거야. 미래는 160 넘는여자 180 넘는 남자가 절대다수가 될것이고
키가 작으면 3등 시민 취급받겠지? 지금도 이런데.
내가 이글쓰는거는 키작녀 조롱 비하 멸시
작작좀 하라고 쓰는거야
P.S
키170vs155 이나 키작녀 무시하는 글이나 댓글보고 상처받고 그런사람들이 미워서 일부러 더 자기비하해 썼습니다. 내가 나를 먼저까면 덜아플거같아서요.
이걸 보고 기분나쁘신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저는 키콤플렉스가 심해요 저는 손발가락이 길었었고 그래서 엄마아빠가 나 160 넘기는게 소원이었고 10살까진 키가 또래보다 큰편이라서 별 걱정을 안했는데 생리시작하고 13살에 멈춰버렸고 가족 모두 속상해했어요 비싼 주사도맞고 한약 줄넘기 방과후 농구교실 안해본게 없는데 ㅎ 생리시작후 144에서 157로 컸는데 160이 초등학생 최대 소원이었는데 키크는 애들보면 마음이 많이 아팠네여 ㅠ 그래서 키큰애들이 정말 부러워요....
아무튼 또 날조롱하겠지 하며 들어왔는데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앞으로 키때문에 쫄리거나 비하하는거 봐도 이글 보며 마음 위안하고 자신감 찾아가야죠 ㅎㅎ
좋은 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좋은일 있으시길바래요
위로해주셔서 감사여ㅠㅠ
중간고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