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를 할수 있다 주장하는 사람들은 흔히 태아가 강간으로 임신된 아이이거나 기형아일 경우를 들먹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강간으로 임신이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는 많지 않습니다.
강간범으로 한번 이상 잡혔던 사람들은 국가가 정관수술을 시킵니다.
범죄자에 대한 국가의 관리는 생각보다 치밀합니다.
유전자 등록도 시키고 성범죄자는 정관수술도 시킵니다.안할수 없어요. 강제로 시키니까요.
그리고 강간을 하려는 범죄자들도 나름 준비를 하고 시작하는 사람들 많아요. 정관수술말입니다. 아기가 생기면 문제가 엄청 복잡해 지고 형량이 중과 되기 때문에 강간범들도 어느 정도 지 살길을 터놓고 범죄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 강간으로 인해 피해자가 임신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물론 아주 없다고 할수는 없죠.그런 경우라면 낙태를 할수 있다고 봅니다. 합법적이기도 하고요.또한 기형아 임신도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기형아래도 국가가 합법적으로 낙태를 인정해 주기 때문에 낙태해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낙태되는 태아의 대다수는 (98%) 자발적으로 맺은 성관계에서 생성된 건강한 태아들입니다.
그런데 그 아이들이 그냥 생긴 아이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여성이 남친이던 남편이던 그놈의 성기가 자신의 몸을 파고들도록 허용했기 때문에 생긴 아이들입니다.
걸핏하면 낙태찬성주의자들이 내 자궁은 내것이라고 외치는데 저는 자궁은 내것이라고 외치는 여성들이 먼저 내 인생은 내것이라고 외쳤으면 바랍니다.
여성들은 남자와 성관계를 하면 아이가 생긴다는 것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남자랑 관계를 하면서 만일 아이가 생겨도 낳지 못하고 낙태할수 밖에 없는 관계는 어떤 관계일까요?
관계 자체가 합법적이지 않거나 (불륜등) 혹은 정상적인 부부 사이래도 더 이상 자녀 계획을 접은 경우라고 할수 있겠죠.
그런 관계속에 생겨난 아이는 엄마가 관계를 하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 죄를 지은 것입니다.
아이는 죽을 운명을 갖고 만들어지는 것이에요.
거꾸로 말하면 엄마는 아이를 죽일것을 알면서 만든 거에요.
낙태에 대한 미필적 고의가 있는 거에요.
그런 경우라면 아이가 생기지 않을수 있는 조치가 마련되기 까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그 남자를 밀어내야 하는 거에요.
혹시나 죽어야 할 저주를 받은체 한 생명이 생겨나는 것을 막아줘야 하는 거에요.
그 남자가 원해도 안해야 하는 거에요.
만일 이글을 읽은 여성들이 이슬람권 여성이거나 조선 시대 여성이라면 이런 말합니다.
그러나 21세기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태어나 살면서 연애 결혼 섹스 임신 출산에 대해 선택권을 가진 여성들이 남자는 밀어 내지 못하고서 왜 그 책임을 죄없이 생겨난 애한테 미루는지 모르겠네요.
낙태를 반대합니다.
저는 낙태 반대주의자입니다.
낙태를 할수 있다 주장하는 사람들은 흔히 태아가 강간으로 임신된 아이이거나 기형아일 경우를 들먹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강간으로 임신이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는 많지 않습니다.
강간범으로 한번 이상 잡혔던 사람들은 국가가 정관수술을 시킵니다.
범죄자에 대한 국가의 관리는 생각보다 치밀합니다.
유전자 등록도 시키고 성범죄자는 정관수술도 시킵니다.안할수 없어요. 강제로 시키니까요.
그리고 강간을 하려는 범죄자들도 나름 준비를 하고 시작하는 사람들 많아요. 정관수술말입니다. 아기가 생기면 문제가 엄청 복잡해 지고 형량이 중과 되기 때문에 강간범들도 어느 정도 지 살길을 터놓고 범죄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 강간으로 인해 피해자가 임신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물론 아주 없다고 할수는 없죠.그런 경우라면 낙태를 할수 있다고 봅니다. 합법적이기도 하고요.또한 기형아 임신도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기형아래도 국가가 합법적으로 낙태를 인정해 주기 때문에 낙태해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낙태되는 태아의 대다수는 (98%) 자발적으로 맺은 성관계에서 생성된 건강한 태아들입니다.
그런데 그 아이들이 그냥 생긴 아이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여성이 남친이던 남편이던 그놈의 성기가 자신의 몸을 파고들도록 허용했기 때문에 생긴 아이들입니다.
걸핏하면 낙태찬성주의자들이 내 자궁은 내것이라고 외치는데 저는 자궁은 내것이라고 외치는 여성들이 먼저 내 인생은 내것이라고 외쳤으면 바랍니다.
여성들은 남자와 성관계를 하면 아이가 생긴다는 것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남자랑 관계를 하면서 만일 아이가 생겨도 낳지 못하고 낙태할수 밖에 없는 관계는 어떤 관계일까요?
관계 자체가 합법적이지 않거나 (불륜등) 혹은 정상적인 부부 사이래도 더 이상 자녀 계획을 접은 경우라고 할수 있겠죠.
그런 관계속에 생겨난 아이는 엄마가 관계를 하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 죄를 지은 것입니다.
아이는 죽을 운명을 갖고 만들어지는 것이에요.
거꾸로 말하면 엄마는 아이를 죽일것을 알면서 만든 거에요.
낙태에 대한 미필적 고의가 있는 거에요.
그런 경우라면 아이가 생기지 않을수 있는 조치가 마련되기 까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그 남자를 밀어내야 하는 거에요.
혹시나 죽어야 할 저주를 받은체 한 생명이 생겨나는 것을 막아줘야 하는 거에요.
그 남자가 원해도 안해야 하는 거에요.
만일 이글을 읽은 여성들이 이슬람권 여성이거나 조선 시대 여성이라면 이런 말합니다.
그러나 21세기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태어나 살면서 연애 결혼 섹스 임신 출산에 대해 선택권을 가진 여성들이 남자는 밀어 내지 못하고서 왜 그 책임을 죄없이 생겨난 애한테 미루는지 모르겠네요.
아이는 그냥 당신의 자궁에 온게 아닙니다. 당신이 초청을 했기에 온것입니다.
초청 받아 온 작은 생명한테 난 원한적 없어! 방 빼!라고 말하는게 옳은 것인가요?
현대 여성들이고 교육받은 사람들이잖아요. 섹스를 할지 말지 임신을 할지 말리 선택할수 있잔아요.
남편일지라도 조선 시대 숙부인도 아니고 그가 대! 하면 무조건 응해야 하는가요?
이제 더 이상의 자녀 계획이 없는데도 그가 정관시술을 거부하면 (여성은 수술이 너무 힘드니까 간단하게 할수 있는 남성 정관수술이 현재로서는 최고의 피임방법이잖아요) 이혼을 불사하고라도 그를 정관 시술하게 만들어야지요.
남친이면 당연히 피임 조치 안하겠다는 그런 놈 차버리는게 맞고요.
왜 남자는 밀어내지 못했으면서 죄없는 아기 목숨 빼앗는 것은 그렇게 당연하게 생각하시나요?
그러고도 당당하고 떳떳한 현대의 여성인가요?
불과 두달도 못살고 빼앗길 목숨 만드는것 오늘밤도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하고 있을까요?
낙태 찬성하는 그 열정으로 무책임하게 당신의 몸이나 탐내며 덤비는 그런 놈들이나 처치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