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9개월만이네요.. 처음 사귀는 거였는데 제가 마음을 잘못열었어요 전남친이 서툴러서... 제가 첫사랑이었다는데 서툴러도 진심인 모습이 전 좋았어요.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뭔가 이사람과는 계산하기 시작하는 거 같아서 맘이 좋진 못했어요...굳이 따지자면둘이 누가 적게 주고 그런 건 아니었는데..(남친이 자기가 계산하기를 항상 원했는데 항상 반반이었고 처음엔 제가 많이 챙겨주다 어느새 남친도 절 챙겨주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점점 장거리에 제가 몸도 정신도 지쳐서 만나지 못하다가 남친이 저를 찼어요. 힘들었다고 해서 깔끔하게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했다고 보내줬어요..
그런데 9개월만에 다시 연락이 왔네요..그 후에 남자만날 생각안하고 있어서 가끔 생각나긴했지만 뒤숭숭해요... 자기가 서툴렀다고 연락이 왔는데...
전남친에게 연락왔어요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뭔가 이사람과는 계산하기 시작하는 거 같아서 맘이 좋진 못했어요...굳이 따지자면둘이 누가 적게 주고 그런 건 아니었는데..(남친이 자기가 계산하기를 항상 원했는데 항상 반반이었고 처음엔 제가 많이 챙겨주다 어느새 남친도 절 챙겨주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점점 장거리에 제가 몸도 정신도 지쳐서 만나지 못하다가 남친이 저를 찼어요. 힘들었다고 해서 깔끔하게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했다고 보내줬어요..
그런데 9개월만에 다시 연락이 왔네요..그 후에 남자만날 생각안하고 있어서 가끔 생각나긴했지만 뒤숭숭해요... 자기가 서툴렀다고 연락이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