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로 헤어진 여친에게 용기내어 카톡했는데 ㅠㅠ

도산201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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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을 사귀고 여친의 권태기로 여자친구가 싫지는 않지만 좋아하는지모르겠다고 오빤 잘해주는데 난 까칠하다고 미안하다고 여기서 좋게 끝내자고 그래서 잡앗더니 이번이지나도 또 1-2년잇다 올거라고 좋게끝내자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 후 일주일있다 제가 너무 힘들어.. 연락을햇지만 차단되어 톡탈퇴후 연락해서 만낫어요.. 근데 여친이 좋게끝내기로 해놓고 왜이러냐 이러더군요 ㅠㅠ 그래서 미안하다 근데 한달이되건 두달이되건 내가 생각나면 연락줘라 하니 그럼 기다리지마 하더군요 그래서 알앗다 나도 이제 안기다릴게 하니 그럼 알겠어 하고 끝났습니다.
어제가 딱 한달이라 제가 장문의 카톡을 보냇어요 (잘지내? 요새 날씨가 추워 추위도 많이 타는데 따뜻하게 입고다녀~ 오빠가 이렇게 연락한 이유는 내가 잘못한게 많은것같아 헤어지자는 너에말에 토달듯 헤어지면 안되 이러고 정작 너가 얼마나 힘든지 얼마나 서운한지 무슨생각을 하고있는지 들을려고 하지않았던것같다 많이 생각해봤는데 혹시 시간되면 얼굴보고 얘기 해줄수 없겠니?) 라고요 근데 하루가 지나고 읽지를 않네요.. 카톡차단도 아니거 SNS는 사용하고 방나가기를 한건가요?? 심리가먼가요??ㅠㅠ 저에대해 생각하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