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재나이는 28에 미국 university of illinois 에서 공대박사학위 준비하고 있는 남자인데... 가끔씩 미국에서 공부하다가 방학이거나 명절때 한국을 방문하고있는데 올때마다 보면 한국여자들 왜이리 못생김? 물론 5년간 미국에서 외국여자들만 보면서 살아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한국 길거리 돌아다니면 여자들이 여자같이 생기질 않음. 일단 서양여자에 비해서 비율안좋고 광대 조금 더 나와있고... 아 근데 추가적으로 보면 뭐 마르기는 또 너무말랐거나 아니면 뚱뚱할땐 너무뚱뚱해서 너무 마른여자는 엉덩이나 가슴이 종범이고... 너무 뚱뚱하면 얼굴이 너무 커짐 한국여자들은. 물론 남자도 말랐으니 그닥 보기좋은건 아닌데 솔직히 남자들은 헬스장끊고 운동도 하고 좀더 노력하면 옷도 잘입고다니지않음? 근데 가장중요한건.... 내가 제일 강조하고 싶은거... 화장을했는데도 그냥 평범한 외모라는 거임.... 원래 화장을 하면 더 이뻐지고 빛나보이고 뭔가 딱 밝은 기운이 느껴져서 외모가 한층 향상되기때문에 여자들이 화장하는건 잘 이해하는데... 화장을 하는데도 평범한 외모면 화장을 안하고 평소 자연스레 다닐때는 평범이하의 하급 외모라는 건데 대체 이런거보면서 한국남자들이 굳이 한국여자들 사귀려는 이유를 잘 모르겠음. 내가 공대 생활만 한국학교부터 외국학교까지 총 7~8년은 해와서 아무래도 감정이 메마르고 좀 그런건 있을 수 있는데... 그냥 화장빨이고 성형이고 이런거 없으면 한국여자들 도대체 답이있기나 할지 참 궁금하다 ㅋㅋ 아물론 서양여자들도 이상하게 생긴 여자많은데 같은 체형에 같은 조건으로 따지면 서양이 훨 나음. 나만 이렇게 생각하나? 솔직히 아는 한국 초등학교 동창도 중고딩때 사진보면 답없는데 화장해서그냥 평범해짐. 결론적으로 우리나라 여자 그냥 생얼로 다니면 거의 일본 쪽바리나 중국 시골처녀급으로 막생겨먹었을거 같은데 대체 뭐가 한국여자들이 이쁘다는건지 이해가 안감. 외국에서 오래살고 이래서 그런건지 몰라도 아무튼 한국여자들 외모 답이없음 ㅋㅋ 그냥 드라마에서 못생긴 여자가 좀 생겼다싶은 남자한테 관심받고 결혼하는거에 아마도 착각에 심히 빠져있는듯한 생각이듬. 마치자기도 나중에 그런 남자가 오겠지하고... 그래서 결론내봄. (한국여자들 보면서 기준잡은거) 결론 : 화장했는데 자신의 외모가 평범하고 그냥 봐줄만하다. ==== 못생겼다고 생각하셈. 화장했는데 자신의 외모가 평범을 넘어서지만 연예인급 상급외모는 아니다. == 일반인 화장했는데 정말 아우라가 비쳐지고 서양의 날씬한 여자급으로 괜찮다. == 일반인보다 조금위 화장했는데 이것저것 남자한테 번호도 따이고 정말 이쁘단 소리 많이듣는다. == 이쁨. 제발 화장해도 이상하면 그냥 집에 짜져있으셈. 너무싫음 한국올때마다. 아니 솔직히 여자는 외모가 이상하면 정말 제발 결혼하지 않았으면 함. 무슨 일본이나 중국보다 낫다고 하는데 그 화장없으면 그냥 일본쪽바리급외모랑 크게 다르지않음. 50351
한국여자 외모 답이없긴 하구나...
일단 현재나이는 28에 미국 university of illinois 에서 공대박사학위 준비하고 있는 남자인데...
가끔씩 미국에서 공부하다가 방학이거나 명절때 한국을 방문하고있는데 올때마다 보면 한국여자들 왜이리 못생김?
물론 5년간 미국에서 외국여자들만 보면서 살아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한국 길거리 돌아다니면 여자들이 여자같이 생기질 않음. 일단 서양여자에 비해서 비율안좋고 광대 조금 더 나와있고...
아 근데 추가적으로 보면 뭐 마르기는 또 너무말랐거나 아니면 뚱뚱할땐 너무뚱뚱해서
너무 마른여자는 엉덩이나 가슴이 종범이고... 너무 뚱뚱하면 얼굴이 너무 커짐 한국여자들은.
물론 남자도 말랐으니 그닥 보기좋은건 아닌데 솔직히 남자들은 헬스장끊고 운동도 하고 좀더 노력하면 옷도 잘입고다니지않음?
근데 가장중요한건.... 내가 제일 강조하고 싶은거...
화장을했는데도 그냥 평범한 외모라는 거임.... 원래 화장을 하면 더 이뻐지고 빛나보이고 뭔가
딱 밝은 기운이 느껴져서 외모가 한층 향상되기때문에 여자들이 화장하는건 잘 이해하는데...
화장을 하는데도 평범한 외모면 화장을 안하고 평소 자연스레 다닐때는 평범이하의 하급 외모라는
건데 대체 이런거보면서 한국남자들이 굳이 한국여자들 사귀려는 이유를 잘 모르겠음. 내가 공대
생활만 한국학교부터 외국학교까지 총 7~8년은 해와서 아무래도 감정이 메마르고 좀 그런건 있을
수 있는데... 그냥 화장빨이고 성형이고 이런거 없으면 한국여자들 도대체 답이있기나 할지 참 궁금하다 ㅋㅋ 아물론 서양여자들도 이상하게 생긴 여자많은데 같은 체형에 같은 조건으로 따지면 서양이 훨 나음.
나만 이렇게 생각하나? 솔직히 아는 한국 초등학교 동창도 중고딩때 사진보면 답없는데 화장해서그냥 평범해짐.
결론적으로 우리나라 여자 그냥 생얼로 다니면 거의 일본 쪽바리나 중국 시골처녀급으로 막생겨먹었을거 같은데 대체 뭐가 한국여자들이 이쁘다는건지 이해가 안감.
외국에서 오래살고 이래서 그런건지 몰라도 아무튼 한국여자들 외모 답이없음 ㅋㅋ
그냥 드라마에서 못생긴 여자가 좀 생겼다싶은 남자한테 관심받고 결혼하는거에 아마도 착각에
심히 빠져있는듯한 생각이듬. 마치자기도 나중에 그런 남자가 오겠지하고...
그래서 결론내봄. (한국여자들 보면서 기준잡은거)
결론 :
화장했는데 자신의 외모가 평범하고 그냥 봐줄만하다. ==== 못생겼다고 생각하셈.
화장했는데 자신의 외모가 평범을 넘어서지만 연예인급 상급외모는 아니다. == 일반인
화장했는데 정말 아우라가 비쳐지고 서양의 날씬한 여자급으로 괜찮다. == 일반인보다 조금위
화장했는데 이것저것 남자한테 번호도 따이고 정말 이쁘단 소리 많이듣는다. == 이쁨.
제발 화장해도 이상하면 그냥 집에 짜져있으셈. 너무싫음 한국올때마다. 아니 솔직히 여자는
외모가 이상하면 정말 제발 결혼하지 않았으면 함. 무슨 일본이나 중국보다 낫다고 하는데 그
화장없으면 그냥 일본쪽바리급외모랑 크게 다르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