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의 평밤한 여자입니다.
방탈이지만 많은 분들의 조언이 필요해서요
그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편의상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글쓴이는 20대 중반의 여자로 2살 연상인 남자친구와 근 1년 가량을 만나오고있음
1년을 만나오면서 연애란게 늘 좋은 일만 있는게 아니니까 싸우기도 많이 싸웠는데 그러면서 알게된 사실은 이 남자는 나와 성격이 정말 다르다는 거였음
예를 들자면 나는 연락하는 것을 좋아함 막 핸드폰을 손에 놓지않고 1분마다 연락해! 이런것은 아니지만 뭐랄까 편하고 옆에 없지만 옆에 있는것처럼 재미있게 카톡하는? 그런걸 좋아함 그전의 연애들도 그래왔었고
하지만 지금의 남자친구는 연락을 많이 하는걸 싫어함.
자기 내킬때 하고 아니면 말고 하는 사람임
연애 초반에는 이 사실을 몰랐음 왜냐면 그때는 연락을 잘 했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썸을 탈때도 연락을 잘 했었기에 이런 사람인줄 전혀 몰랐음
점차 내가 이 사람이 연락을 잘 안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서 물어봤었음 왜 이렇게 연락을 잘 안하냐고 왜 처음이랑 다르냐고
그랬더니 돌아왔던 대답은 '그때는 너 꼬실려고 그랬지' 라는 대답이었음 뭐 장난반 진심반으로 했다고 하지만 썩 기분이 좋지는 않음
이렇게 시간이 좀 지나고 우리는 연락 문제로 싸우기 시작했음
언제 한번은 내일 뭐할까라는 주제로 한창 카톡으로 대화를 주고 받고 있었는데 여기를 예약할까 말까 라고 하던 상황중에 갑자기 1~2시간동안 사라져버림
나는 이거를 지금 결정 내려서 예약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말도없이 사라져버리니까 답답해서 전화해보면 친구 만날 약속이 생겨서 씻고 왔다는 거임
아니 그러면 많은거 바라진 않고 그냥 나한테 카톡 하나정도 하고 씻으러 갈수 있는거 아님? 한참 얘기하고 있었는데 지 혼자 그렇게 가버리면 남겨진 나는 계속 기다리게 되잖슴 나는 나를 배려해주지 않는 그런 모습이 참 싫었음
이런 유형의 사건들로 싸우게 되면 남자친구는 항상 자신은 자유로운 연애를 하고 싶다며 연락에 얽매이고 싶지 않다고 함. 연락하는것도 어디를 가게된다 뭐 수업이 끝났다 집에 간다 하는것들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아닌 보고식으로 하고 싶지 않다함.
또 나와 다른점은 애정표현을 잘 하지않는다는 것임
이것도 비슷한 이유임 진실된 마음없이 그냥 하고 싶지 않다는거임 기계적으로 하면 그게 무슨 소용이냐며 내가 나는 사랑받고 싶고 표현 받고 싶으니까 좀만 더 많이 해주면 안되냐고 물어봐도 칼같이 안된다고 함
이러한 문제들로 여러번의 위기가 오고 결국 최근에도 또 한번의 위기가 찾아왔음
남자친구가 원래 굉장히 이성적이며 냉정하기도 하고 자기 가치관에 대해 확고하고 자신만의 선이 있음
그때 남자친구는 연락 부분과 애정표현 부분 모두 나에게 절대 맞춰주지 못한다고 함 자신은 그래도 자신의 최대한도로 나한테 많이 한다고 한건데 너가 부족해 한다면 어쩔수없다 라는 태도임
그 두 부분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만약 자기가 나한테 맞춰준다고 연락을 엄청 잘하고 애정표현을 엄청 잘하게 되면 나에 대한 마음이 떠나갈 것 같다고 함
결국 그 두 부분은 내가 남자친구에게 맞춰야 하는 것임
그것에 대해 남자친구도 그래서 너한테 미안하다며 너가 안되겠으면 차라리 다른남자를 만나라고까지 말했음
나는 남자친구의 성격을 아예 이해하지 못하는것은 아님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고 연애 스타일이 다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치지만 이럴거면 연애는 왜 하려고 했는지 도대체 난 남자친구한테 어떤 존재인지 이런것들로 좀 서운하긴 함
나는 그래도 좋아하니까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 해볼 수 있을 때 까지 해보고 아님 정말 깨끗이 접자 라는 마음으로 내가 한번 맞춰보겠다고 함
하지만 좀 힘들고 상처받는것은 사실임... 이렇게 연애를 해서 뭘 하나 싶기도 하고...
혹시 이런 유형의 남자 만나본 분 계신가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잘 대처할 수 있을지 아니면 본인이 이런 성격이라면 상대방이 어떻게 해주는 것이 좋은지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연락 잘 안하는 남자와의 연애
방탈이지만 많은 분들의 조언이 필요해서요
그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편의상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글쓴이는 20대 중반의 여자로 2살 연상인 남자친구와 근 1년 가량을 만나오고있음
1년을 만나오면서 연애란게 늘 좋은 일만 있는게 아니니까 싸우기도 많이 싸웠는데 그러면서 알게된 사실은 이 남자는 나와 성격이 정말 다르다는 거였음
예를 들자면 나는 연락하는 것을 좋아함 막 핸드폰을 손에 놓지않고 1분마다 연락해! 이런것은 아니지만 뭐랄까 편하고 옆에 없지만 옆에 있는것처럼 재미있게 카톡하는? 그런걸 좋아함 그전의 연애들도 그래왔었고
하지만 지금의 남자친구는 연락을 많이 하는걸 싫어함.
자기 내킬때 하고 아니면 말고 하는 사람임
연애 초반에는 이 사실을 몰랐음 왜냐면 그때는 연락을 잘 했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썸을 탈때도 연락을 잘 했었기에 이런 사람인줄 전혀 몰랐음
점차 내가 이 사람이 연락을 잘 안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서 물어봤었음 왜 이렇게 연락을 잘 안하냐고 왜 처음이랑 다르냐고
그랬더니 돌아왔던 대답은 '그때는 너 꼬실려고 그랬지' 라는 대답이었음 뭐 장난반 진심반으로 했다고 하지만 썩 기분이 좋지는 않음
이렇게 시간이 좀 지나고 우리는 연락 문제로 싸우기 시작했음
언제 한번은 내일 뭐할까라는 주제로 한창 카톡으로 대화를 주고 받고 있었는데 여기를 예약할까 말까 라고 하던 상황중에 갑자기 1~2시간동안 사라져버림
나는 이거를 지금 결정 내려서 예약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말도없이 사라져버리니까 답답해서 전화해보면 친구 만날 약속이 생겨서 씻고 왔다는 거임
아니 그러면 많은거 바라진 않고 그냥 나한테 카톡 하나정도 하고 씻으러 갈수 있는거 아님? 한참 얘기하고 있었는데 지 혼자 그렇게 가버리면 남겨진 나는 계속 기다리게 되잖슴 나는 나를 배려해주지 않는 그런 모습이 참 싫었음
이런 유형의 사건들로 싸우게 되면 남자친구는 항상 자신은 자유로운 연애를 하고 싶다며 연락에 얽매이고 싶지 않다고 함. 연락하는것도 어디를 가게된다 뭐 수업이 끝났다 집에 간다 하는것들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아닌 보고식으로 하고 싶지 않다함.
또 나와 다른점은 애정표현을 잘 하지않는다는 것임
이것도 비슷한 이유임 진실된 마음없이 그냥 하고 싶지 않다는거임 기계적으로 하면 그게 무슨 소용이냐며 내가 나는 사랑받고 싶고 표현 받고 싶으니까 좀만 더 많이 해주면 안되냐고 물어봐도 칼같이 안된다고 함
이러한 문제들로 여러번의 위기가 오고 결국 최근에도 또 한번의 위기가 찾아왔음
남자친구가 원래 굉장히 이성적이며 냉정하기도 하고 자기 가치관에 대해 확고하고 자신만의 선이 있음
그때 남자친구는 연락 부분과 애정표현 부분 모두 나에게 절대 맞춰주지 못한다고 함 자신은 그래도 자신의 최대한도로 나한테 많이 한다고 한건데 너가 부족해 한다면 어쩔수없다 라는 태도임
그 두 부분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만약 자기가 나한테 맞춰준다고 연락을 엄청 잘하고 애정표현을 엄청 잘하게 되면 나에 대한 마음이 떠나갈 것 같다고 함
결국 그 두 부분은 내가 남자친구에게 맞춰야 하는 것임
그것에 대해 남자친구도 그래서 너한테 미안하다며 너가 안되겠으면 차라리 다른남자를 만나라고까지 말했음
나는 남자친구의 성격을 아예 이해하지 못하는것은 아님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고 연애 스타일이 다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치지만 이럴거면 연애는 왜 하려고 했는지 도대체 난 남자친구한테 어떤 존재인지 이런것들로 좀 서운하긴 함
나는 그래도 좋아하니까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 해볼 수 있을 때 까지 해보고 아님 정말 깨끗이 접자 라는 마음으로 내가 한번 맞춰보겠다고 함
하지만 좀 힘들고 상처받는것은 사실임... 이렇게 연애를 해서 뭘 하나 싶기도 하고...
혹시 이런 유형의 남자 만나본 분 계신가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잘 대처할 수 있을지 아니면 본인이 이런 성격이라면 상대방이 어떻게 해주는 것이 좋은지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