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이구요 아는언니는 39 2달후면 40이지만 미혼입니다 언니가 작년부터 부쩍 나이로 저에게 괜한 시비를 겁니다.언니에게 중3짜리 조카가 있어요.제가 처음 조카를 봤을때 그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 이었죠.5년만에 봤는데 솔직히 20살에서 25살 되는건 별반 차이가 없겠지만 11살에서 16살이 되는건 꼬마애가 성인남자의 모습으로 변해가는건데 놀라는건 당연하잖아요?길에서 지나가면 못알아 볼정도 아닌가요?저도 훌쩍큰 아이를 보고 놀라서 "정말 ㅇㅇ이 맞아??그 조그맣던 애가 벌써 내년에 고등학교 들어간다니 말도안돼~너무 변해서 못알아 보겠다~" 라고 했더니언니가 굉장히 못마땅한 표정으로 "뭘 그렇게 신기해하니 너도 내가 처음 봤을때 19살 여고생이었는데 이제 20대 중반이나 됬잖아" 이러는겁니다.여자는 20대중반부터 시든다며 너도 이제 시들기 시작했어 이러는데 장난조가 아닌 굉장히 제가 못마땅하단 듯 한 말투였어요. 이게 처음은 아니구요 작년부터 조금씩 그래왔지만 기분좋게 조카랑 얘기하다 갑자기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진짜 노처녀 히스테리 그런건가요?
내 젊음을 샘 내는 것 같은 노처녀 언니
이게 처음은 아니구요 작년부터 조금씩 그래왔지만 기분좋게 조카랑 얘기하다 갑자기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진짜 노처녀 히스테리 그런건가요?